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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원래 마지막 주 업로드 예정이었던 1. 방탄소년단 <Burn The Stage> [7,8편] 2. 고잉세븐틴 <부족오락관> 3. 방탄소년단 팬미팅 <매직샵> 4. 2022.12.29 리액션 라이브 다시보기 4개 영상은 원래대로 업로드 되고 이외에 3개의 영상이 추가 됩니다!! *추가 되는 컨텐츠 1. 고잉 세븐틴 <Go...
레오(21세, 예비 상속자로서 매일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이시대의 왕자님이라고 실림)는 최소 크리스마스 한 달 전부터 계속된 크리스마스 파티며 모임이며 자선행사며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모임들에 이제는 진절머리가 난다며 때려치우고 싶다. 그렇게 할 수 없는 이유는, 진절머리는 나지만 딱히 지루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레오는 인파 사이에서도 너무나 눈에 잘 띄는 ...
[바뀌지 않는 울보] " 날 건들지 마..! " [외관 및 신장] 150/47kg [지팡이] 검은 호두나무 길이는 14 1/2인치 불사조의 머리 깃털 심나긋나긋하고 변덕스러운 지팡이 [성별] 여 [국적] 아일랜드 [혈통] 혼혈 [성격] #자존심이 높은 #퉁명스러운 #사실겁많고소심한 학교에서 알아주는 울보. 겁이 많지만 겉으로는 퉁명스레 내색하지 않으려 하더...
[속보, 지난 10년간, 공정위와 금감원의 비리 폭로 이어져.] [속보, N사와 공정위. 소문으로만 돌던 의혹 밝혀지나!] “시작됐네요. 이제 한동안 엄청 시끄럽겠다.” 지숙이 커피를 홀짝이며 말했다. 지숙은 커피를 달고 사는 것 같다. 어제 하루 쉬었다 해도, 그간의 피곤이 아직 가신 건 아닌지, 잠긴 듯 낮은 목소리에 영재는 미안함을 감출 수 없다...
-5화- 불편한 과거가 있는 만큼 현재로 돌아온 창섭과 현식 사이의 공기도 불편했음. 창섭은 자꾸 스멀스멀 나오려는 옛 기억과 감정들을 애써 외면하며 얼른 자리를 피하려 함. 그러나 현식은 창섭을 뒤에서 끌어 안아버림. “뭐하는 거야..” “잠깐만.. 잠깐만 이렇게 있자..” 현식은 제 품에서 빠져나가려 꼬물거리는 창섭을 더 꼭 안고 놓아주지 않았...
블라디보스톡까지 밀항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간간이 한국사람들을 마주치기는 했지만 세현을 알아보는 이들은 없었다. 러시아의 겨울바람은 칼로 베는 듯 날카로웠다. 솨아아- 부서지는 파도소리에 불현 듯 먼 기억이 떠올랐다. 은조의 생일날, 함께 도망쳐 갔던 그 바닷가. 언제나, 짓누르는 현실의 무게로부터 달아나고 싶었던 건 네가 아니라 나였다. 무작정 너의 손...
팀원들에겐 외근이라고 통보한 뒤 재찬을 데리고 나왔다. 뒤늦게 창피하진 않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지만 들떠있는 재찬을 보니 말을 번복할 수 없었다. 출발하기 전 마케팅부 전 과장에게 몇 시간 정도 소요될지 물어보았으나 명확한 답을 받지 못했다. 급하게 잡힌 일정이라 스태프라고 부를 만한 사람도 거의 없다고 해 진행을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 했다. 그래서...
러시아의 경제특구, `노르빈스크` 주에 들어선 유럽 계열 기업인 테라 그룹은 농업 개발에 상당한 금액을 투자한 대서양 국제 대기업으로, 자회사인 영국계 비정부 상업 기업인 `테라 그룹 연구소`를 필두로 생명 공학 분야의 연구 활동을 선도하는 대규모 국제 그룹으로 널리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노르빈스크 주를 경제특구로 지정해 활성화시키려는 러시아 정부의 의...
[Silver Whiteberry] " 잠깐만, 해도되나…? " [외관 및 신장] 어두운 푸른빛을 띠는 머리카락과 까만 눈동자는 차분한 이미지를 연상케한다. 키는 165cm, 약간 마른 체중 [지팡이] 흑단나무/유니콘의 털/14인치/약간 유연함 [성별] 남성 [국적] 영국 [혈통] 혼혈 [성격] 우유부단한 무언가를 직접 정해야할때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항상 ...
APPEARANCE 교수진들은 그 아이를 볼 때마다 같은 말을 반복했다. 아주 먼, 학창시절의 타니아 바이올렛 져스틴을 본 것 같다고. 그렇게 입을 모아 같은 말을 말할 정도로 그 아이는 제 어머니인 타니아 져스틴을 아주 똑 닮았다. 칠흑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하늘을 그대로 가져온 듯한, 검고 검은 흑발과 흑안으로 보일지라도 달빛을 통해서 본다면야 벽안으로 ...
지긋지긋한 계절의 시작이었다. 눈, 또 눈. 여전히 눈을 바라보는 것은 지루하기 짝이 없었으나, 미소를 짓게 되는 것은 그 눈만큼이나 사소한 이유였다. "흐음, 이게 아닌데. 하데스, 이리 와봐요." "아까 다 한 거 아니었어?" 눈앞에 있는 거대한 나무는 별빛 축제에 다녀오더니, 집에도 나무를 들여야겠다며 들여온 것이었다. "누가 옮겼는지 모르겠지만, 적...
삐뚤빼뚤한 손글씨에 어울리는 손달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기대하는 한달을 그려보세요 좋아하는 사람들로 꾸며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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