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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사토루 씨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어요.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을 하고, 말을 이어나간다.) 제가 지금까지 보내온 모든 시간이, 수많은 만남이, 그리고 그 만남보다 더 많은 대화가. 지금의 저를 만든 거니까요. 큰 변화는 아니었더라도, 사소한 변화는 분명 있었을 거예요. 사토루 씨가 그 자리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나은 말을 해주셔서, 정말 다...
우리 인연이 끝났다고 누가 그래? 보이지 않는 인연의 실이 이어져서, 다시 만나게 된 거잖아. 지금의 우리는 5년 만에 새로 시작된 인연이 아니라 5년 전부터 지속된 오래된 인연인 거잖아. ...그렇네요. 제가 말실수를 했어요. 잠시 안 보였을 뿐이었는데... 오늘이 아니더라도, 하루 씨와 저라면 분명 언젠가는 만났겠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당신이라서. ...
* TW : 폭력 묘사, 살해 묘사, 부상, 유혈 묘사 일이 왜 이렇게 됐지? 열심히 내달리던 루이사가 입술을 짖이겨 씹었다. 거래가 있었고, 순조롭게 성사될 줄 알았던 거래는 상대편 놈들이 뒷통수를 치면서 엎어졌다. 저쪽의 인원이 생각보다 많이 잠복해 있었고, 물건이며 돈이며, 죄다 뺏길 위기에서 겨우 벗어난 참이다. 그 자리에서 몇몇을 처리하기도 했지만...
* TW : 구속, 감금, 약간 폭력…? 묘사, 야악간의 절단 언급 묘사 * 1920s 이지만… 쓰고보니… 시대 신경 안써도 될것 같습……니다……! 잘못 걸렸다. 루이사는 입 안쪽의 살을 깨물었다. 슬쩍 손목을 비틀어 보았다. 밧줄이 꽉, 당기는 소음이 울렸다. 한숨인지 웃음인지 모를 소리가 흘러나왔다. 느릿하게 시선을 굴려 주변을 훑었다. 잠시 정신을 잃...
그건 정말로 충동적이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우연히도 편의점 앞에 걸음이 멈췄고, 곁에 있지도 않은 향이 스쳤다. 짙은 담배향. 한, 5분은 가만히 서서 죄 없는 편의점 출입문만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손 안에 잡힌 지폐는 제법 두꺼웠다. 걸음을 옮겼다. 딸랑, 하는 소리와 함께 알바생이 인사하는 소리가 스친다. 담배 하나 사는데에도 시간이 조금 걸렸다....
* TW : 고문, 폭력 묘사, 유혈 묘사, 죽음 짙은 바닐라 라떼의 커피향이 코 끝을 스쳤다. 그 뒤를 습기 가득한 눅눅한 냄새와 피비릿내가 따라붙는다. 음, 역시 카페와는 다른 느낌이네. 당연한 생각을 느긋하게 흘려보내며 의자에 앉아 옆 테이블에 잔을 올려둔다. 제 꼴만 보자면 어디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도 위화감이 없을 정도였다. 아, 요즘 카페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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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언을 실현시키기 위해." 이름: Giuliano Sciarpelloni (줄리아노 시아르펠로니) 외관 여전히 새하얀 생크림 같은 곱슬거리는 머리는 줄이아노의 기준으로 오른쪽은 단발, 왼쪽은 긴 머리를 하고있다. 어느 영화에서였던가, 첫사랑을 경험한 뒤 금발 머리가 났다고. 그 성장을 한 날 이후로 안쪽에는 검은 머리가 나고 있다. 티 하나 없는 곱고 ...
* TW : 유혈, 부상, 일방적 폭력 묘사 언제가 되어도 상관은 없었다. 나를 향해 쏘아지는 증오는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한 댓가였다. 분명 그리 각오는 했음에도,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그것은 꽤나 고통스러웠다. 그 뿌리깊은 원망은 칼날과 총탄이 되어 내 온몸을 난도질했다. 이젠 감각이 사라진 듯한 오른손을 붙들었다. 후들거리는 다리는 더이상 제 몸의 무게를...
*트윗이 세 개가 넘어 링크로 대체합니다...! 부담갖지 말고 받아주세요ㅠㅠ! 밤. 메리아 브라티안에게 밤이란 무엇인가? 어른들 몰래 잠들지 않는 밤을 보내며 소소한 일탈을 즐기는 시간쯤으로 여겨진다. 그런 밤이 다른 이에게는 아름다울수도, 다르게 여겨질 수도 있다는 사실쯤은 어린 메리아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리 말로 전해들은 것은 처음이기에 메리아는 너의 ...
*트윗이 세 개가 넘어가 부득이하게 링크로 전해드립니다! 그러니 부담 갖지 말아주세요ㅠㅠ...! 메리아가 자신을 칭찬, 그것도 귀엽다고 말하는 사람을 싫어할 일은 없었다. 방금 전까지 꼴보기 싫었던 사람도 잠시 동안은 바라봐줄 정도로 메리아는 귀엽다는 칭찬을 좋아했다. 그래서 네 칭찬에 유독 기뻐하며 네 목에 두른 팔에 힘을 잠시 주었다 풀었다. 업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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