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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사촌 간 근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비윤리적 소재(근친)를 다루고 있으나, ‘현실 세계’에서의 당해 관계들의 유해성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필자는 이를 강력히 규탄함을 알려드립니다. 마드리갈 가족의 아침 식사는 늘 아부엘라의 훈화로 시작하곤 했다. 그리고 식탁에 오르는 주제는 늘 같았다. ‘오늘은 어떤 이웃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 하지만 ...
백현 빙의글 - outsider outsider :백혀니 - - #01. 혼자 다니는게 더 편했다. 감정 소모 하는 걸 안 좋아하기도 하고, 무리에 속하는 순간 피곤한 일들 투성이였으니까. 원래 남 눈치 안 보는 편이기도 했고. 또 하고 싶은 건 꼭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편이였다. “싫은데.” -뭐?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야, 김여주. “안되는 건...
* 오프라인 만남일 때는 글만 들어갈 떄도 있습니다. 사진과 움짤을 넣을 예정이나 포스타입의 모함으로 짤의 갯수가 정해져 있어 길게 넣지 못해 편수가 나누어 질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쾅-, 하는 대문 닫히는 소리에 태형은 그대로 주저앉았다. 다리에 힘이 풀려 덜덜 떨려와 도저히 서 있을 수가 없었다. “미쳤다, 미쳤어 김태형.” 답지 않게 센 척을 했다...
그노시스γνῶσις 아카데미, 솔리더리타스 "졸업 힘들었죠. 논문도 써야하고... 더는 이름으로 불리지 못하는 게 아쉽지 않냐고요? 전혀요. 제겐 코드네임이 있고, 솔리더리타스의 동료들이 있고, 또 모두의 기억 속에 남잖아요. 제가... 이 사회의 일원으로 존재했었다는 사실이요.""그보다 중요한 건, 원정대가 되는 영광이에요. 안티파시로의 항해가 성공하고,...
* 오프라인 만남일 때는 글만 들어갈 떄도 있습니다. 사진과 움짤을 넣을 예정이나 포스타입의 모함으로 짤의 갯수가 정해져 있어 길게 넣지 못해 편수가 나누어 질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태형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그립기도, 무섭기도 한 익숙한 얼굴이 두 눈에 들어왔다. 다시금 쿵 떨어지는 심장에도 숨을 고르고 저를 바라보는 두 눈동자를 응시했다. 항상 ...
어젯밤에 O5 -KR2 공부와 관련 없는 책 한 페이지 읽기를 위해 새 책을 폈는데 글쓰기 공부를 하면서 공부메이트가 이야기해줬던 '단점 먼저 말하고 그걸 어떻게 극복했는지 쓰기'를 첫 페이지에서 딱 보고 신기했다. 그 이후에도 내가 이 책에서 읽었던 대화하는 기법을 사용하여 한 챕터 통째를 진행하는 것을 보고 글쓰기가 단순히 영감을 받아 써내려가는 것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설계자들 우주의 본질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자들. 압도적인 정신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우주를 규율하는 ‘법칙’에 대한 이해와 ‘개념’의 구현을 가능케 하는 근간이다. 허공에서 불을 피우거나 대해를 만들고, 산을 들어올리며 벼락을 내리는 등 현대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을 일으키는 자들. 현인류는 설계자라는 이름으로 이들을 호명한다. 태어...
춤추는 사하라 https://t.co/t6S4alzVFH / 춤추는 카이지 https://t.co/siHxSlFvCT
-천희ts -사랑의 메신저 천진난만ㅎ -흑전의각위치는 날조. 작중 안나왔어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천진과 난만은 요즘 행복했다. 아득히 저 먼 곳까지 나는 건 언제나 즐거웠고 마치 세상의 주인이라도 된 양 탁 트인 시야가 좋았다. 높이 솟아오르면 시원한 공기가 깃털 끝을 스치고 너른 공간에서 느껴지는 바람의 향과 상쾌함이란 무슨 말을 붙인들...
여자는 종종 하얀 잔에 담겨있어, 더 칠흑같이 느껴지던 잔의 액체를 생각했다. 하늘을 찌를 것처럼 높이 쌓아 올린 성도의 첨탑에 남기로 결정한 순간 그녀의 손에 들려진 죽음의 잔을. 그것이 그녀가 선택한 삶의 대가였다. 노쇠한 통치자는 두 번 다시 그의 피를 이어받은 자가 태어나 이 땅을 밟길 원하지 않았다. 그녀는 비소도 흘릴 여력도 없이 잔을 받아들였다...
10년만의 폭설이다. 천지만물 추위에 얼어붙는다. 머리위로 날카로운 고드름이 지고, 기껏 내디딘 걸음은 눈의 요정이 감추어 그대 잠든 곳 찾아가려는 길을 막아선다. 상냥한 그대는 나의 부름에 여기 있노라 답을 줄 텐데 새하얀 숲속에 서서 뻐끔 입을 열었다가 도로 닫았다. 마땅히 사랑했던, 심장에 맺힌 그 이름을 알 수 없다. 언젠가 너와 하던 눈싸움을 떠올...
+물 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푸른 하늘이 어디까지인지 모를 정도로 푸르게 펼쳐져 있었다. 하늘에는 둥둥 구름이 떠 있고, 이를 대칭처럼 찍어 낸 듯한 바다가 하늘을 그대로 담아 내고 있었다. 나는 항상 하늘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하고 있었다. 우리 머리 위에 펼쳐져 있는 저 하늘에 뛰어들면, 그 기분과 감촉이 어떨지. 그래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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