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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모음입니다.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습니다. #1. 요리미치는 얀데레 소재로 먹으면요리이치가 감금하는 것도 미슐랭이긴 한데사실 넹글해서 감금할 확률이 더 높은 건 원작에서 400여년에 걸쳐 높은 집착도를 보여준 형님이라고 생각해고로 얀데레 형님과 역얀데레 요리이치 먹고 싶다요리이치처럼 될 수 없다면 아예 내 것으로 만들어버리겠다는 심리로 동생 수갑채...
어느덧 블루록 프로젝트가 끝난지 5년 난 21살이 되었다.나는 지금 프랑스 리그에서 뛰고있다.그녀석은 브라질 리그로 갔다.가끔식 연락을 하는 편이다. 오랜만에 일본에 간다. 한..6개월..? 블루록 녀석들이 오랜만에 만나자고 한다. 나도 심심해서 간다고 말했다 " 어이~린 여기 " 이사기가 테이블로 손짓한다 " 다들 오랜만이네. " "음...한 2년 됐나?...
-2017~2018년 추정 글입니다. -저도 제가 뭘 적었었는지 기억 나지 않습니다. 기본 수정만 해서 재업로드합니다. -보신 김에 엔노후타 한 입 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1편은 엔노후타 내용과 무관하지만 부모님들 이야기..? 입니다. 저도 5-6년 전이라... 기억이 흐릿흐릿... -본 소설에 나오는 내용, 기관, 사건들은 모두 허구이며 소재상 ...
요리미치는 원작 배경으로 행복한 결말을 이루기 어려운 커플링 중 하나이다. 작중에서도 비극적인 서사로 꼽히기도 하거니와 두 캐릭터의 성격 자체가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완전히 반대 성향을 띠기 때문에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는 것 자체에도 어려움이 있다. 여기서 두 사람의 캐릭터성에 대한 본고의 해석은 요리이치는 극단적으로 비인간적인 인간이고, 미치카츠는 ...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한편, 당장 남자의 뺨이라도 갈기고 싶다는 충동이 일었다. 살면서 특정한 누군가에게 이토록 악의를 느껴본 적이 없었으나, 이번만은 예외적이었다. 시윤은 주먹을 꽉 쥐며 분을 삭였다. 술이 덜 깼는가, 하는 의심 따위로 눈앞의 현실을 부정할 단계는 이제 지났다. 시윤은 매우 현실적이지 않은 일이 실제로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음을 인...
타노세 류라는 낯선 이름을 가지고 간 집에서 만난 여자, 레나는 차가운 인상과 달리 따뜻한 사람이었다. 타노세를 부모라 생각하지 않았으니 그녀를 엄마라 부르지 않았다. 그녀는 그런 나를 꽤나 야속하게 여겼다. 그러나 살아있는 엄마를 두고 다른 여자를 엄마라고 부를 수는 없었다. 어쨌거나 코우와 레나가 해결할 일이었다. 높다는 뜻을 가진 이름이 마음에 드는 ...
그냥 갑작이 우결생각이 나서 우리동거해요 쓰고싶어짐.. 청려가 문대한태 동거하자고 제안해서 얼떨결에 우동?예능 제안 옴ㅋㅋㅋ 그래서 갑작이 기사남 티카랑 러뷰어들 기사뜬거 보고 날리남 KMN 토일 예능,<우리 동거해요>,테스타 박문대,브이틱 청려 출연 결정 지난 9월, KMN 토일 예능 프로그램<우리 동거해요>가 생성 예정에 있다. K...
1편: https://posty.pe/aj7lye 2편: https://posty.pe/874q4s ■월 ■일 난 인테리어에 소질이 없다 젖은 옷들은 적당한 시간이 지나자 그럭저럭 말랐다. 옷가지가 마르길 기다리는 동안 유중혁은 처음으로 김독자와 동등하게 마주할 수 있었다(모든 옷을 벗고 알몸으로 있었다는 말을 고상하게 한 것이다). 유중혁은 신경쓰지 않으...
‘…….’ 이주성의 진열장 안에 든 물건들은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하현이 쓰던 것이 확실했다. 한때 그것들을 직접 썼었기에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센터장실의 벽에 수놓아진 물건들을 하나씩 눈으로 훑을 때마다 뇌가 굳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사람이 너무 당황하면 머리가 아예 안 돌아간다는 말이 진짜라는 걸 알게 됐다. 하현도 별로 알고 싶지는 않았던...
아 일하기 싫어요. 나 왜때문에 로또도 안되요?ㅋㅋ ------------‐------------------ 어느덧 세월은 흘러흘러 수가 수능을 치뤄야하는 나이가 되었음. 그동안 수는 공이네 집을 제 집마냥 들락날락 거렸고, 고양이들도 공이도 그게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음. 공이는 수에 대해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지는 않았음. 집안 사정이라던지, 학교생활이라...
[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갑자기 지민의 입술을 포개온 정국의 행동에 얼음이 되어 버린 지민이다. 그 와중에 정국의 입술이 부드럽고, 따뜻하고... 정신이 번쩍 든 지민이 정국을 밀쳐내자, 정국이 입맛을 다시며 아쉬워하는 눈빛이 역력했다. "정, 정국씨! 지, ...
이게 좋아하는건가? 그냥 동경아닌가? 마크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정의 내리기엔 동혁은 고민이 필요했다. 확실히 처음에 만났을 때는 호기심이었던 것 같다. 표면적으로는 경계를 깔아놓고 한편으로는 호기심이 더 강했다. 그 뒤로 몇 번 더 만나봤을 때는 궁금하고 신기했다. 조금 더 지나고 봤을 때 대단한사람 그러나 딱 그 정도였다. 마크에 대한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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