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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16 > 알라딘 성현제 × 지니 송태원 “세 가지 소원을 들어드릴 것을 맹세합니다.” 성현제는 제 손에 있는 마법램프와 그 안에서 튀어나온 새까만 연기 같은 사람을 바라봤다. 홀린 것처럼,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 이름을 물었다. “첫 번째 소원을 사용하시는 겁니까?” 정말 그런 게 소원입니까, 하는 시선이 쫓아왔다. 성현제는 고개를 끄덕...
*내스급 배포전 [MY◇S]에 나올 소장본에 수록 예정입니다! *주로 이야기가 성현제 시점으로 진행되는 터라, 성대하게 캐붕을 냈을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분량으로 절반 정도만 공개합니다! *인포① :: http://posty.pe/1md8fo *인포② :: http://posty.pe/235l1j Hidden Story. 작은 종막(終幕) 「초승...
「사각, 사각」 「사각, 사각」 기분 좋은 소리가 들렸다. 바람이 불었다. 부드러운 머리카락과 네 향이 아지랑이처럼 흐트러지며 하늘과 동화되었다. 맑은 유리 음색과 함께 수백 장의 하얀 종이들이 흩어졌다. 떨어져 있는 잉크 펜, 바람에 딸랑거리는 유리구슬. 도망치듯 이 세상의 혼란 속에서 벗어난 거짓말 같은 평화. 그 풍경 속에서 곤히 잠들고 있는 내 아름...
이 사진 생각나서 그린 거 해당 배우도 키 190대 초반+큰 체격이라던데 송태원도 딸 생기면 큰 손에 빵 봉지(핫도그)겠지
내스급 2차 현제유진 교사 성현제 X 교생 한유진 Between 02 │ 관용과 무관심 사이 “한유진 선생님, 무슨 일 있었어요?” “그러니까요. 우리 담임 선생님, 별로 빡빡한 분 아니래요.” “진짜? 어떻게 알았어요?” “작년 2학기 때 여기 실습했던 친구한테 들었어요. 세성에서 무섭다고 유명한 선생님은 실습부장님이고, 다른 분은 다 편하다고.” “다행...
* 회귀 전 날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막 나감) 원작대로 라우치타스로 인해 한유현은 한유진을 살리려다 죽고 30세의 한유진은 양육자 칭호로 인해 밀려오는 기억 속에서 넋을 놓았는데 예전에 실종되었다고 알려진 성현제가 갑자기 나타났으면 좋겠다. 성현제는 약간은 분노하고 약간은 슬퍼하고 약간은 무덤덤하고 그러면서도 약간은 애틋함이 섞인 묘한 얼굴로 죽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던전에서 모종의 문제가 생겨 공포 저항이 꺼졌다는 컨셉으로 쓰고... 수위로 이어 가려고 했으나... 장렬하게 실패한 조각글입니다.... . . . . 누군가 물었던 적이 있다. 글자 그대로 고통스럽기만 한, 통각은 왜 존재하는지 아느냐고. 채 백 년도 살지 못하는 연약한 몸뚱이를 예기치 못한 죽음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몸이 보내는 경고신호란다. 아프다는...
발표(4). 눈을 뜬 순간, 가장 먼저 낯선 천장이 보였다. 역시나 낯선 공기며 낯선 촉감에 검벅거리며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뜬 유진이 움찔거리며 곁을 돌아보았다. 침대와 사이드 테이블뿐이던 공간에 유리 테이블이며 작은 3단 책장까지 가져다 놓고 일을 하는 성현제의 모습이 그렇게 낯설 수 없었다. 아니, 성현제라는 인간 자체가 아직은 지극히 낯설 뿐이니, 이...
< 15 > 비오는 날의 송태원 사실 송태원에게는 연인이 있었다. 던전이 열리던 초반, 그 혼란스러운 시기에 잃은 사람이었다. 그 뒤로 비가 오는 날이면 송태원은 밖에 가만히 서서 비를 맞았다. 누군가는 기행(奇行)이라 말했고, 또 누군가는 췌행(贅行)이라 말했다. 성현제는 송태원이 비를 맞고 집에 돌아오면 욕조에 물을 채워뒀다. 따뜻하게 몸을 ...
세상에 '절대'라는 것이 딱 하나 있다면, 그건 '서툰 성현제'였다.그도 사람이니 걷고, 뛰고, 말하는 것이 서툴던 어린 시절이 있었을 것이고, 모르는 것을 마주하는 '처음'이 있었을 것이다.있었을 것이다. 분명히.그러나 한유현은 성현제의 '서툴고 미숙한' 모습을 상상할 수 없었다. 그는 그래, 마치 처음부터 완성된 존재인 것 같았다. 뭔가를 배우거나, 부...
* 243화 '전용 관리자 씨' 에피소드가 나오기 전에 트위터에 풀었던 썰을 약간 수정하여 백업 겸 올려봅니다... [ 대기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 [59:59] 성현제는 가만히 눈을 감았다가 떴다. 유진이 뚱한 얼굴을 한 채로 저를 보고 있었다. 상상하고 있던 얼굴이라, 성현제는 인사 대신에 엷게 미소를 지었다. 뭘 웃습니까, 재수없게. 날이 선 말투도...
- Love Potion 현제X유진 자신이 감정을 숨기는 것에 손톱만큼의 재능이 있다는 것이 이토록 다행일 줄 몰랐다. 회귀하기 전, 한유현의 동생이라고 이리 저리 불려가 온갖 고초를 겪는 게 차라리 나을 정도의 일이 제게 일어나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고. 몇 번 있었던 연애 경험이 인생의 전부라고 위안 삼을 것이지 하필이면 저 인간이냐, 유진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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