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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Villain 1, 2, 3과 이어집니다! 가끔 과격한 언사가 나옵니다! 그리 심하진 않지만요..8ㅅ8 ㅡ무슨 사랑 고백인 것처럼 말하네요.ㅡ ㅡ사랑인가?ㅡ ㅡ..네?ㅡ 사랑이냐고? 토니는 피터를 마지막으로 보았던 그 때를 떠올렸다. 불쾌함에 치켜 든 눈썹과 맑은 갈색 눈. 날카로운 콧날에 비해 둥글고 귀여운 코끝. 아직 빠지지 않은 젖살 아래 삐죽 틀어진...
여태껏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파티에 초대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터는 한 번도 초대에 응한 적이 없었다. 그가 초대해 준 사람들을 싫어해서는 아니었다. 다만 대학 생활은 고등학교를 다닐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했을 뿐이다. 피터는 그가 진정으로 이곳에 속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유치한 별명을 붙이는 동급생도 없었고, 수업은 그가 집중하려 애쓰...
어느 여름날 (3) 꿈속에서 아이는 누군가의 손을 꼭 붙잡고 계속 달리고 있었다. 도저히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힘들었지만 뒤처지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무엇인지 모르는 공포 때문에 심장이 마구 뛰었다. 어디선가 총성이 울리고 아이는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해 다리가 꼬여 앞으로 고꾸라지고 말았다. 무릎 한쪽엔 피가 흐르고 있었다. ‘괜찮아?’ 누군...
. -즉살모드 같은건 왜 만드셨어요? -아주 위험할때를 위해서지 -전 그래도 아무도 죽이지 않을거에요 답답했지만 그건 피터다운 답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위험할땐 그게 필요했다. 토니는 수트를 봐주겠다고 하고 캐런을 업데이트했다. 피터의 목숨이 위협받을때는 피터의 허락없이 발동되게끔 했다. . 어디서 굴러들어온지도 모르겠는 외계인들이 쳐들어왔다. 뉴욕...
그 날은 아주 운이 나쁜 날이었다. 첫 번째, 강의에 지각을 했다. 교수님은 지각을 아주 싫어했으므로 성적은 안 봐도 뻔했다. 두 번째, 포도 알갱이가 들어있는 음료수를 마시다가 축구공에 맞았다. 덕분에 옷이 끈적끈적하게 젖었다. 세 번째, 그 상태로 겨우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아주, 아주 센 소나기였다. 옷이 다 젖었고, ...
. 자신을 평범하다고 믿는, 혹은 조금더 찌질하다고 믿는 고등학생 피터는 슬슬 입시를 신경써야 할 시기였다. 그런데 요즘 조금 더 신경쓰이는 일이 생긴것 같다. 그 일은 과학경시대회를 전후로 일어났다. . 과학경시대회를 한달 앞두고 네드와 열심히 방과후에도 스터디를 하던 피터는 이틀 전부터 차 한대가 학교 정문 앞 골목길에 주차되어 있는걸 발견했다. 처음엔...
현관 앞에 선 해리가 뻐근한 듯 목을 매만지며 앞머리를 단정하게 가다듬었다. “괜찮으십니까?” 수행원 중 하나가 걱정스러운 듯 조심스럽게 물었지만, 해리는 어 하고 짧은 대답은 그의 배려를 묵살했다. 팬텀의 헤드는 보기 좋게 짜부라져 있었다. 해리는 발끝으로 툭 하고 현관문을 쳤다. 이미 안쪽에서 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이 양쪽에서 공손히 문을 젖혀 그를 맞이...
[토니피터] 10 Things I Hate About You 作 더치 커피 "네가 거기서 그 이야기를 했으면 안 됐어, 스티브. 놀이공원에서 군대 이야기라니!""버키, 너야말로 브루클린 이야기를 꺼냈으면 안 됐어. 여긴 퀸즈라고." 가히 쓸데 없고 소모적인 논쟁이었다. 스티브와 버키의 대화였다. 둘은 투닥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맞은편에는 둘을 한심하단 듯...
유리창으로 된 타워 외관을 통해 반짝이고 있는 도시가 보였다. 저 너머로 넘어가던 노을은 이미 모습을 감추었고 도시의 빛이 섞인 가볍지만은 않은 어둠이 짙어지고 있었다.타워안에 구비되어 있는 바의 술병이 채워진 벽면이 조명으로 일렁였다.토니는 테이블 바깥쪽 의자에 앉아 안쪽에서 비틀거리고 있는 피터를 바라보았다."스타크씨이..,저어번에 제가 맡은 그 돌연변...
"꼬맹이." 저건 그냥 그의 도발일 뿐이야. 이런 거에 쉽게 넘어가선 안 돼. "파커 군." ".... 네?" "일단 몸조심하는 게 좋겠어." 조심? 내가 왜 조심해야 하는 건데? 저건 내가 아니라는 거 아시잖아요. 그런데 왜.... "저건 제가 아니잖ㅇ...." "네가 아니라도 사람들은 너로 알고 있어. 뉴스를 봐도 나오잖아." "하지만...." "당분간...
피터가 자기한테 신경쓰는 게 숙모 지키려고 경계하는 거라 생각하는 토니 보고 싶다 ...로 시작한 썰 전편 에서 이어집니다 소문이 나한테까지 들려요, 토니 너갱이가 나간 채 기계적으로 서류를 확인하던 토니가 영혼 없이 고개를 들었음. 페퍼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덧붙였음. 어린애랑 아주 물고 빨고 난리가 났다고... 오랜만에 사회부 기자들이 노리고 있다는데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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