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肝膽相照 : 간담상조 - 「간과 쓸개를 내놓고 서로에게 내보인다」라는 뜻으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친밀(親密)히 사귐 * 다녀온다. 기다려. 잠시만요, 이 랑님. 꼭 그 여자여야만 하는 거예요? 나도 있는데? 유리야, 네가 모르는 그런 게 있어.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금방 올게. 내 이름, 이 랑. 내 정체, 구미호. 나에겐 배다른 형이 있지만 인간 여자...
이택언 '귀가 데이트'의 SE 투자 관련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해당 데이트가 있으신 분들은 보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이제야 펜싱택 데이트를 봤는데 펜싱택 데이트에서 나왔던 내용이 살짝 들어가있네요!!! 이건 맨 끝에 추가해둘게요!🥰🥰 (그리고 금융, 경영에 관련된 단어가 많아서ㅠㅠ 오역이 있다면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1장 붉은 ...
순영이 가고 난 뒤 지훈이는 계속 눈물만 흘렸다. 한번 터져버린 울음이 쉽게 멈추지 않았다. 선생님들이 붙잡는데도 출입문까지 나가 편지를 찾으려고 바닥에 주저 앉아 땅을 마구 뒤졌다. 팔꿈치랑 무릎에서 피가 계속 흘러내리고 있는데 신경도 안 쓰고 무릎을 꿇곤 땅을 마구 뒤졌다. 말리던 선생님도 지쳐서 지훈이가 그만두기만을 기다렸다. 애를 들어 올리거나 말리...
퇴고 없는 유치뽕짝 시트콤물 후단시 가즈와 션션, 배우 다롱과 시거 “…그나저나 가즈, 요즘도 알페스 해?” 10년 만에 만난 정운룡에게서 들은 첫 마디였다. 저, 저게 미쳤나. 아운가는 회사 복도에서 감히 저런 말을 꺼내는-심지어 양옆으로 다른 사람도 있었는데-정운룡을 경악에 물든 눈으로 바라봤다. 고등학생 때까지 앞집에 살았던 롱롱이 언제 저렇게 커서 ...
장소는 김영훈의 작업실이 코앞인 어느 길바닥. 가로등도 쓸모를 다하려 해서 빛이 폐업한 나이트 천장 마냥 껌뻑이는 골목 구석.. “나 키스해 본 적 없는데...” 어쩌라고. 존나 어쩌라고. 응? 재현아. 어쩌라고. 그걸 왜 나한테 처말해. 대답해봐. 응? 응?? “영훈아. 너는 내가 불쌍하지도 않아?” 내가 왜? 너를? 이해 좆도 안되는 간절한 눈깔하고 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吳越同舟 : 오월동주 - 서로 적의를 품을 사람들이 한자리에 있게 된 경우나 서로 협력하여야 하는 상황. * 나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왔다. 늑대인 아빠와 인간인 엄마 사이에 태어난... 지금은 이 세상에 홀로 남아있는 늑대 소녀. 부모님의 모든 관심은 나에게 있었고, 나는 늘 늑대 소녀로서 조심해야 할 것들, 알아야 할 것들을 귀...
행복했던, 행복하게 홍윤 w.낙화 벚꽃이 흘날리던 날 운명처럼 만난 우리, 우연이 인연이되고 필연이 되기까지 얼마 안걸리지 않았다. 영원히 행복할것만 같았는데.. 두통이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몸이 전처럼 잘 회복되지 않아 찾은 병원에선 청천벽력같은 소리 찾아들었다. 뇌암 말기.. 길어야 3개월 정말 상상치도 못했던 말들이 의사 선생님의 말로 튀어나왔다. 현실...
(BGM. Mellow Fellow – Dancing) / 평소에 먹지도 않던 것이 당기는 날이 있다. 가령 평소에는 줘도 먹지 않던 포도 같은 것들 말이다. 씨를 뱉는 게 귀찮아서 혹은 껍질에 단물이 모여 있는 것이 괘씸해서 잘 먹지도 않던 것들이 유달리 생각이 나 반송이 정도를 닦아와 앉은 자리에서 예능 프로를 보며 게 눈 감추듯 먹어 버렸다. 요즘 들...
다음날 희생제를 끝내고, 피칠갑으로 돌아오는 처-, 아니 삼각두를 보았다, " 오늘은 아쉽게도 한명을 남기고 돌아오셨네요?' "... .." 그저 숨소리가 희생제 대기실에 울려 퍼지며 날 바라볼 뿐이였다, 음 아닐... 수도, 눈이 있어야 날 보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가 있어야지. "뭐, 블러디 포인트를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어제 말씀 드린 것처럼 원하는 ...
(괜찮으신 분들은 위 브금 들으시면서 읽어주세요.!) 은향(銀香): 은은한 향기 내 이름은... 은향(銀香) 이야. "동생 데려왔다~ 둘이 나이도 엇비슷하고, 친구하면 좋지 않겠나." 바다처럼 푸른 용을 '청룡(靑龍 )신' 이라 부르며, 마을 주민들 중 유일하게 그의 금안(金眼)을 계승한 이를 '청룡님' 이라고 부르며 숭배하는 - 정말 숭배했을까? - 마을...
====== 11 "야." 복도를 지나가던 중 누군가를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이주희잖아?' 같은 반이었지만 같이 얘기해 본 적도 없는 데다가 이주희는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에 조용한 애라 나랑은 다른 부류였다. 순간 내가 아니라 다른 애를 부른 건가 싶었지만 이주희는 나를 향해 똑바로 걸어왔다. "왜?" "이거 떨어뜨렸어." 이주희가 내게 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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