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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는 해봐야 5분 지속됨* 그에게 엎어버린건 연두색의 마법약. 식물또는 가축의 성장을 빠르게 하기위해 제조하는 마법약이다. 이걸 인간이 뒤집어쓰면 어떻게 될까. 성대하게 엎어버린 약이 모락모락 앞을 분간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김을 뿜어냈다. 이게 무슨일이람, 취급에 주의하라고 말하던 크루웰 선생님이 미간을 짚었다. 이거 큰일인거 맞지..? [에이스...
혜음 안녕 은재야 나 혜음이야 요즘 바빠서 그런지 보기가 힘드네... 전에는 은재가 맨날 느낌이라도 달았었는데 이제 그런 게 없어서 약간 섭섭하기도 하고 ㅎㅎ 언제 한가해져 다음에 시간 괜찮아지면 다시 배그도 하고 그러자 할 일 많아도 건강도 챙기면서 하기 알지 생일이니까 맛있는 것도 먹고 파이팅생일 축하해 사랑해 나라 하이~ hi~ 난 나라야~ 요즘에 내...
어릴 적 내가 좋아했던 그 아이 밝고 상냥하며 웃음이 많던 그 아이 이제는 흐릿해진 기억속에서 하루하루를 허투루 보내는 나날 어느 날 그 아이와 재회한다면 말할 수 있을까? 좋아한다고 하지만 내가 변했듯이 그 아이도 변했겠지 그럼에도 난 너를 좋아할 수 있을까? 좋아했다가 아닌 좋아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글쎄 그 아이를 다시 만나기 전까진 나도 모르는 일...
만나고 난 다음날은 어쩐지 가슴이 허전하다. 똑같은 말투에, 똑같은 얼굴인데 뭐가 다른 걸까. 내용물은 분명 같은 사람인데. 타케미치는 기분이 좋은지 흥얼흥얼, 콧노래를 불렀다. 손가락을 내밀어 뺨을 꾹 누르면 으엑, 하고 이상한 소리를 낸다. 바보같다. 미래의 타케미치라면 좀 더 다른 표정을 지었을 것이다. 동그란 눈이 깜빡인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번진...
*사시스 고전 4학년, 우타는 +3살 * 우타히메는 도쿄에서 주술사로 활동하고 있는 시점. * 게토가 탈주하지 않은 if "다들 어떤 타입을 좋아하니?" "네??" 아, 이 사람. 소문의 그 사람이구나. 게토는 이미 한 번 겪었는지 질렸다는 얼굴이다. "저는 노코멘트." 쇼코가 딱 잘라 말했다. "어머 왜?? 연애에는 관심이 없니?" "뭐 딱히... 이런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다. 슬픈 일이 더 슬프고 그리운 사람이 더욱 그리웠던 날 그래 그날이었다. 그날은 병원에 계신 어머니가 무척이나 보고 싶었다. 자신의 뒤를 이어야 한다고 후계자 교육을 시키는 망할 아버지가 너무 미웠고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던 손길이 미치도록 그리웠다. 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신 이후로 나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공간이 사라졌다. 실패...
너는 참으로 사랑스러운 아이였다. 하지만 아끼고 지켜주기 보단, 가지고 싶게, 어째선지 너를 탐하게 만드는 그런 아이였다. 너는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 있는 모두를 홀렸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너를 탐했다. 화성에 사는 바이올렛도, 목성에 사는 라라도, 토성에 사는 이클릿도 모두 너를 사랑했다. 그 중 단연 제일을 꼽자면 달 뒷편에 사는 플라였다. 그 아이...
*네임버스 AU *01 (https://posty.pe/5xz4e8) *02 (https://posty.pe/evgkpw) *03 (https://posty.pe/ga5a5l) *04 (https://posty.pe/1ev7zr) *05 (https://posty.pe/100pg3) *06 (https://posty.pe/66qxlv) 범규는 잔정이 많았다...
"자기야!" "응." "오늘 기분은 어때?" "괜찮은 것 같아." "오늘따라 더 예쁘다, 정말로!" "고마워, 너도 더 멋져보여." "오늘 같이 놀이공원으로 데이트 가자." "좋아, 어디서 볼까?" "우리 항상 보는 그 버스 스테이션에서 3시에." "알았어, 거기서 기다릴께." "사랑해, 웬디." "......" 너와 오늘도 눈을 마주하지 않고 대화를 했다...
#1 팬시 파킨슨은 드레이코 말포이를 사랑한다. 그래,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겠니? 호그와트 학생이라면 모두가 안다는 바로 그 사실이잖아. 그래, 나 팬시 파킨슨은 멍청하게도 드레이코 말포이의 꽁무니를 뒤쫓아 다녔다. 무려 네살 때부터. 말포이 저택에 처음 방문했던 어린날, 드레이코의 얼굴을 처음 봤을때부터. 뭐가 그렇게 좋았던건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샹들리...
"지우야, 문 앞에 갈아입을 옷 뒀어." "응, 알았어." 문 밖으로 차민호의 발걸음이 멀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가벽보다도 얇은 문 너머 느껴지는 인기척에 내심 긴장해 밭아졌던 호흡으로, 멀쩡한 척 대답을 하느라 고역이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뒤에야 조금 진정되었지만 거울에 비치는 얼굴은 아직도 분홍빛이었다. 욕실에 그득한 수증기 때문만은 아니엇다. 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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