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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エメトセルク : いったいどうした……。 とっととアム・アレーンに行って、 本物の「光の巫女」でもなんでも、呼び覚ましてこい。 エメトセルク : それとも……光を追い求めるにあたって、 闇の異形者たる私に聞いておきたいことでも? → 聞きたいことはない エメトセルク : ほほう、自意識過剰だ引っ込んでろ……ということか。 いいだろう、今回はちょうど、 昼寝でもしながら留守を任されようと思っていたと...
* 2019년 1월 sf 온리전의 아이돌 게스트북에 참여한 책입니다. * 본 글은 스타트렉 STAR TREK KELVIN MOVIE SERIES(2009~) 영화를 기반으로 하는 2차 창작물이며, 원작의 내용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레너드 맥코이의 첫 무대를 생각해 보면 별다른 기억이 남아있지 않았다. 그리고 데뷔 3년 차에 출연한 케이블 방송의 한 예능에서...
띠링 점원: 어서오세요 리사: 음.. 사요~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예전이랑 그대로가 아닌 머리를 풀고 좀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온 이마이씨를 보니 '많이 변했다' 보다는 '예전보다 더 꾸민다' 라는 느낌이 더 들정도로 성격이 그대로 였기 때문에 왠지 모르게 안심이 되었습니다.. 사요: 여전하네요 이마이씨 리사: 아하하.. 그런가~? 사요: 미나토씨...
출처 - Flow music 어떤 불안은 나를 잡고 뒤흔들기 바쁜 반면 또 다른 불안은 숨죽이고 있는 채로 모든 희망을 집어삼킨다. -책 <감정에 체한 밤> 중 - 태어날 때부터 제 자신에게 붙어진 이름, 서 여울. 여울이란 이름의 뜻은 하천에서 물의 흐름이 빠른 부분이었다. 자신의 부모는 제게 이리 말했다. "흐름에 휩싸여 주체와 자아를 잃은 ...
트윗 링크 : https://twitter.com/Greenflower_/status/1109129777217077248?s=20 아까 트친분이 온홍이 인형 방울색 고민하는 거 보고 떠오른 썰 원작에 비슷한 내용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하지만 뭐 어때 날조하지(넘 온홍이 고양이 모습일 때 방울 달아주려고 했는데 무슨 색 달아줄지 고민하는 케일 털 색에 맞춰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등장인물] 코죠 아라타 ☀️ 모리시게 유우나 👓 아이자와 신 💌 코쿠요 마모루 ♟ 카미야 이노리 🐺 [카미야 이노리의 불안] 🐺: ……… 🐺: ……, …… 🐺: 후웃……! (주사위 굴리는 소리) 🐺: …한번만 더 🐺: …… 🐺: ……, …… [레슨실] ☀️: 레슨실, 17시까지 였지. 신의 대본, 어떻게 된 걸까 👓: 어제는 꽤나 고전하고 있어보였었지만 ...
[등장인물] 코죠 아라타 ☀️ 모리시게 유우나 👓 아이자와 신 💌 코쿠요 마모루 ♟ 카미야 이노리 🐺 우키마 시로🤳 토우마 린🔮 [선물은 달콤한 것을] ☀️: 신ㅡ, 나올 시간이라구 🐺: 빨리 나와. 물어버린다, 이 녀석… ☀️: 우왓… 무슨 일이야, 그 얼굴 💌: 미안, 전혀 자지 못해서 💌: 코쿠요한테는 너희들끼리 다녀와줄래? 나, 대본 쓰는 거 집중하...
알터는 누군가 단장실 뒤뜰을 향해 난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앉아 있던 자리에서 고개만 돌려 뒤를 돌아보았다. 그러나 창 밖에 서 있는 사람이 환상이 아니라 진짜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조금 시간이 걸렸다. 그가 멍하니 창문을 쳐다보고만 있자 유리창 너머에서 밀레시안이 창문을 쿡쿡 찌르는 시늉을 했다. 알터는 서둘러 자리에서 일어나 창문...
"아 어떡하지 ..." 좆됐다.진짜 좆됐다. 랩굼은 멍한 표정으로 막힌 변기를 봤다.볼일이 급했던 랩굼은 공원 화장실에 들려 상쾌하게 보냈는데 또 막혀버린 것이다. 공용화장실만 해도 48번째 막히게 했다. 이 정도면 엘솨 아닐까 생각하던 랩굼은 자기 엉덩이에 장갑을 붙여야할지 고민을 하던 중 들어오는 사람소리가 들려 변기뚜껑 위로 올라가 숨을 죽였다. 시발...
* 개그썰로 시작해서 캐붕이 있습니다. 캐붕주의 칼리안이 '이 법칙'을 알게 된 건, 그러니까 순전히 우연이었다. 알고 보면 순한 형님께서 순해지다 못해 말랑말랑 젤리처럼 다정해지는 네발 달린 동거생명체와 실랑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한참을 루시와 뭔가 이야기를 하는 듯하더니 어쩔 수 없다는 눈빛으로 주섬주섬 주머니 속 간식을 꺼내는 걸 봤을 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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