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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드디어 태어난 우야! 그리고 유난 지리는 다섯 아빠들,,ㅋ https://tsunami.postype.com/post/10412336 우야가 태어났다고 해서??? 김여주 임금님이 안 미쳤다는거?? 그거 절대 아님,, 우야가 태어난 만큼,, 이 썩어빠진 나라를 더 공고히 하겠다고 다짐해버리신 미친 임금님,, 원래 걍 수틀리면 다 귀양 보냈...
이번 편도 애들이 나오고 이어서 지성이와 태일이 형이 나옴니다. 지도도 펴지 않은 제노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정우는 계속해서 차를 몰았고, 뒤에서 들려오던 말소리들이 하나, 둘 사라지다 결국 멎은 뒤에도 30분이 더 지나고 나서야 차는 길 한쪽에 덩그러니 세워진 낮은 빌라 건물 앞에서 멈췄다. “여기?” “네. 차들도 없는 걸 보면 여기도 대피소든 어디로...
엔시티 노딱 나페스 유료 추천글 빻은것도 있고 달달한것도 있고 암튼 취향 난잡하고 모럴 없음 100개 넘는 것 같은데 계속 추가 예정.. 도영 재현 정우 마크 제노 해찬 재민 성찬 지성 그 외 존꼴은.. ㅎㅎ 색 다르게 표시합니당 220821 업뎃 응응 나 노딱에 진심이에요.. :)
불과 몇 시간 전. 여주는 제 전 남자친구를 속으로 씹고 또 씹고 있었다. 그리고 떠올리기도 싫었던 그 기억의 시작에는 김정우가 있었다. 여주의 전 남친은 날카롭게 생긴 외모부터 취향, 사소한 습관과 말버릇까지 여주와 매우 닮아있었다. 그렇게 제 전 남친을 생각하다가도 결국 다시 정우를 떠올렸다. 어느새 제 생각의 시작점도, 종착점도 김정우가 되어버린 것이...
*본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트리거워닝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학교폭력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소재입니다* 사각사각 거리는 샤프 소리와 창문을 통해 들려오는 빗소리가 조용했던 방안을 가득 채웠다. 오랜만에 빗소리를 들으며 공부를 하니 평소보다 더 집중이 잘되면서도 여름의 불청객이라고 불리는 습한 공기 때문...
책을 훔친 김정우를 붙잡은 것은 나였다. 서점의 유일한 직원이자 사장인 내가 직접 CCTV로 확인하고 현장을 덮쳤으니 이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당신이 내 이야기를 믿지 않으리란 것도 잘 안다. 웃고 있는 그를 본다면 누구라도 그가 좀도둑질이나 일삼는 무뢰한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을테니까. 그는 사기꾼이었다. 특히 주종목인 연기를 통해 관객을 미혹하고 자기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시끄럽고, 귀찮고, 피곤한건 질색이니까. 떠들거면 다른 곳에서 떠들어라. ” [솔직한 거짓말쟁이] 이름 曙淨雨 [서정우]새벽의 깨끗한 비. 그의 이름은 맑고 깨끗하게 자라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로 지어졌다. 어떠한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이름만큼은 잊지 아니하고, 그의 이름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부모님의 뜻도 함께하는듯 했다. 나이 19살.그는 19살. ...
*주의* 설정 상 포타적 항마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쬭굼 각오를 하시고 읽어주세요ㅎㅎ 현실의 인물과 관계없이 상상으로 만들어진 창작물임을 앞서 밝힙니다. 김여주는 아끼는 신발을 신고 나왔다. 화창한 날씨에 꼭 어울리는 원피스에, 아끼고 아끼던 구두로 마무리를 했다. 누추한 곳에 귀한 옷 입고 가는 것이 싫어서 요일별로 똑같은 옷만 돌려 입던 김여주가...
[NCT]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대 talk 08 written by 규운 #08. "야 만약에 나 일찍 죽잖아? 김여주 때문임ㅠ" "승부의 세계는 냉혹하다 몰라?" "이건 사기잖아ㅠ" "요즘 초딩들도 그러고 안놀아 ㅋㅋㅋㅋ" "야 김정우 한판만 더하자 ㅋ" "이제 진짜 내 실력 보여준다" "얘네는 대체 언제 철들려고" "내가 진거..?" "ㅋㅋ뭐 간단히 ...
# 정우와 이연의 #1. “2800원입니다.” “잠시만요.” 정우가 가방을 뒤적였다. 가방에 지갑은 없었다. 지갑을 학교에 두고 온 게 분명하다. “지갑을 두고 와서… 나중에 다시 올게요. 안녕히 계세요.” “잠시만.” 옷자락을 잡는 손길에 정우가 멈춰 뒤를 돌아봤다. 같은 학교 교복의, 같은 색 명찰의 소녀가 오른손으로는 정우의 지갑을, 왼손으로는 정우의...
BGM 못난이 콤플렉스 - 영턱스클럽 씨바알 욕하지 말라고 아 꺼져 못생겨 가지고는 성격도 드럽다. 교복 입은 주제에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담배 피는 것도 쪽팔린다.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나한테 담배연기 부는 것도 매우 화난다. 못생긴 게 성격도 드러워 뭐? 너 뭐라 했냐 드디어 내 얼굴 봐주긴 하는데 못생겨서 더 기분 나빠졌다. 인상 쓰니까 더 못생겼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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