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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워치 사용법을 익히다니ㅋ 나 좀 천재인 듯? (띠링-) 엇 뭐야, 아니 나 센터 입소한 지 겨우 하루 지났는데 벌써 훈련을 한다고..? 이 무슨 미친 경우임? 나 이래 봬도 아직 성장기 청소년인데ㅋ 이렇게 굴려도 되는 거임ㅍ?? 어이없네;; 근데 또 가기는 간다.. 어쩔 수 없지^^ 그래..까라면 까야지;; 워치에 있는 지도 보고 오라고 적혀 ...
새드엔딩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이런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병아리만두 삠 모으기 7일 버전이에요! 30일 버전의 샘플 버전이니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을때 사용해보세요:)
`` 요즘 왜 새밖에 안 먹냐고? 새는 날 수 있잖아. 새를 많이 먹으면 나도 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 이름: clever grass[클레버 그레스](영리한 풀) 성별:♂️(수) 나이: 3년 직위: 새싹족 전사 외관: 갈색 몇 방울 섞은 연한 잿빛 털가죽에, 곧게 뻗은 회색 줄무늬! 특이한 색깔이나 무늬라고 보긴 어려우나, 이 평범한 털가죽에 반짝...
페일 필그림은, 그러니까 노아 이벨른은. 미래를 원했다. 같은 시간의 고리에 갇혀 있는 게 아니라, 이 고리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개척했을. 어쩌면, 당연히 성공했을 미래의 자신을. 그건 종종 하는 생각의 연장선이었다. 언제나 반복되는 일상, 반복되는 도움. 반복되는 전투... 끝을 기약하지 못하는 반복에선, 망상이라 여겨질 법한 상상마저 하나의 도피가 되...
원문: https://www.barks.jp/news/?id=1000224625&_gl=1*11anyx3*_ga*MjQzMTgwODI5LjE2OTU2MTYwMjE.*_ga_1W46FNLPHN*MTY5NTYxNjAyMS4xLjEuMTY5NTYxNzQyOS4wLjAuMA.. 9월 초순의 어느 날, 키즈의 프론트맨이자 전 악곡의 작사·작곡을 다루는 라이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솔립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0원으로 자급자족 느낌으로 내 쇼핑몰을 홍보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제가 아래의 홍보를 통해서 엄청난 극적인 효과를 냈다고는 볼 수 없지만, 개인이 혼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알려드리려 해요. 일단 안 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1. SNS, 블로그 만들기 사업을 하기도 전에 가장 먼저 시작해야할 것은...
당보의 이빨이 그의 목을 향해 빠르게 다가왔다. " 도사 형님. " 그의 서늘한 목소리가 청명의 귀에 울렸다. 그는 부러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말해봤자 지금의 당보는 제정신이 아니었기에 소용이 없을게 뻔했으니까. 평소에는 몰랐거늘 그의 이빨은 딱봐도 다른 이들보다 날카로웠다. " 정말로 모르셨단 말입니까? " 그가 물었다. 제 목을 휘감는 그의 팔이 조...
당신을 이해한다. 꼬박 5년이 넘는 시간이 되어서야 당신을 이해한다. 당신을 이해했기 때문에 당신을 더 이상 원망할 수 없다. 또한 당신을 용서할 자격도 잃었다. 그때 그게 당신의 최선이었음을 이해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 그게 당신의 최선이었음을 인정한다. 당신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거다. 그러니 더는 당신을 원망치 않는다. 원망할 수도 없다. 그게 당신...
야구장에 간지 며칠이 지난 후 하교길 신지: "맞다, 나 담주부터 학교끝나면 학교쪽에는 거의 없을거야." 프린츠: "응? 갑자기 왜?" 신지: "나 근처에 있는 시니어야구단에 들어가게 되었어" 프린츠: "시니어...야구.....?" 신지: "그냥 우리 같은 중학생들로 이루어진 야구팀을 말하는거야, 앞으론 거기서 야구훈련하느라 바쁠거야" 프린츠: "그래? 같...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도 세이카는 화를 내지도, 서러움을 토로하지도 않았다. 감정에 못 이긴 눈물이 곤혹스러워서 움츠러들 뿐, 애초에 누군가 달래준다는 걸 상상도 해 본 적 없는 외로운 어린 아이 그대로였다. 진작에 이렇게 했었어야 했는데. 울리고 싶었다는 게 아니라 감정을 털어놓고 실컷 울게 해 주고 이렇게 안아 주고 달래 줬어야 했는데. 남들에게는 얼마든...
선배는 우리가 영원히 만날 수 있다고 믿어요? 글쎄. 나는 그럴 것 같지 않아요. 그러면 왜 만나니, 헤어지자 그러지. 영원했으면 좋겠어서? 가경과 헤어졌다. 타미는 사랑의 성질이 아님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성질이 영속성이라고 생각했다. 세상에 영원한 게 어딨겠냐며 따지고 싶었고, 그렇기에 사랑하는 내내 근사하고 싶었다. 팍팍하고 낡은 일상에서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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