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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1. 우리, 집으로 가자: http://posty.pe/7jlo1i 의 후속편 입니다. 읽고, 본 글을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2. 전편 그대로 나카하라 츄야가 죽고 난 뒤이며, 오다자 요소가 약간 있습니다. 3. 다자이 오사무가 가벼운 욕설을 합니다. (새끼, 젠장, 개뿔) 준비 되셨다면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역시 비는 별로야.”...
"이제 그만 잘까." 지수가 말했다. 경수는 저도 모르게 크게 고개를 끄덕일 뻔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른 척 기지개를 켜는 것이 다였다. "그럴까?" 대신 선영이 대답했다. 그 성격에 그 정도면 오래 참았다. 경수는 생각했다. 평소에도 선영은 경수의 느릿한 말버릇을 싫어했다. 그게, 그러니까, 내 말은… 경수는 기본적으로 말주변이 없었다. 그러나 선영은 ...
8명 다 술 못마실 것 같음 래디 - 나 더 마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순두부찌개 국물은 안먹었고 건더기만 먹었어 내가 원래 그래 st 혜민 - 말똥말똥하다 갑자기 기절 경화 - 자기한테 먹히는 감자칩이 불쌍하다고 운다 지형 - 술이 몸에 안받음 경화가 아니라 지형이가 경화 앞에서 토할듯 민우 - 완수한테 하는 하소연을 베개 붙잡고 함 완수 - 텐션업되고 남...
추적추적, 조용히 내리는 겨울비 때문에 달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먹구름 뒤의 달은 무척이나 예쁠 거라 생각한다. 별들 사이에서, 환히도 빛나고 있는 달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 밤하늘을 본지가 오래 되어, 그것까진 잘 알지 못하겠다며 미타케 란은 생각했다. 온천이 있다지만, 초겨울 비 오는 날 밤에 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을까했었다. 그러나 그 생각...
※ 수정, 배포 절대금지/그저 재밌게 읽어만 주세요:) “대훈씨 진짜 고마워요. 운전하지 말라고 승조씨가 아주 신신당부를 해서…” 여림은 아직도 승조의 잔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았다. 매니저 대훈은 승조의 마지막 촬영이 끝나기 전에 도착해버린여림을 예약된 펜션으로 데려가는 중이었다. “사고난지 얼마 안됐는데 형이 걱정하는 게 무리도 아니죠. 괜찮습니다....
다자츄 60분 전력| 115. -첫 만남. 늑대와 빨간 망토, 여행을 떠나자 빨간 망토와 늑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 작은 숲속의 마을, 혼자였던 나에게 보살핌을 준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오자키 코요, 그녀는 내 유일한 가족이었다. 그런 그녀가 어린 내게로부터 항상 말해오던 것. "늑대를 조심하려무나, 츄야." "왜요?" "그는 위험하기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OME #.4 #. 2002년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영진은 작년에 함께하지 못했던 심화보충수업을 드디어 남욱과 하게 되었다. 남욱은 아침마다 빈 교실에 앉아 창문 너머로 교문을 지나치는 영진을 구경했다. 시야에서 사라진 영진이 복도를 걷는 소리가 조용한 복도를 울릴 때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곧이어 앞문이 열리고 조금은 들뜻든한 표정의 영진이 교실로...
왕샤오 둘은 어쩌다 보니 헤어졌음. 보는 생각보다 미련없이 뚝 끊어낸 것 같은데 쟌은 초반엔 그런 것 같았지만 결국은 자꾸 생각나고 전혀 정리되지 못해 괴로운 채겠지. 그래서 쟌은 생각했어. 마음을 정리하려면 홀로 이별여행이라도 해야 할 것 같다고. 그리고 며칠 후 보와 이별하기 전, 보와 같이 다녔던 데이트 장소 중 인상깊었던 곳들을 한 곳씩 다녀보며 홀...
태국으로 향하면서 우리는 모스크바에서 직항편이없는 코 사무이를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홍콩에서 환승 한 다음 저가 항공사로 코 사무이로 날아갔습니다.이 섬은 모든 복잡한 여행 계획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좋아하는 리조트 인 통사 이베이 호텔은 숙박에 대한 특별 제안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전체 휴가를 보낼 수있어서 운이 좋았습니다....
릭과 여행을 하며 느끼는 안락함과 안전함은 나를 무르게 만들었다. 여러의미로 말이다. 단순히 살이 찐다던가 (이건 절대 내 탓이 아니다. 이것저것 보지도 듣지도 못 한 맛있는걸 들이대지 않는가.) 예전이라면 화들짝 놀라 총부터 들이댈 상황에 눈만 깜박이며 상대를 바라본다던가 하는 정도였다면 오늘 아침 침대에 걸터앉아 억지로 끊은 담배, 또는 더 강한 무언가...
HOME #.3 #. 2002년 “너도 이 반이야?” 2학년 1학기 첫날. 아직 본격적인 등교 전이라 그런지 학교엔 학생들이 별로 없었다. 텅 빈 복도를 지나 앞문을 열고 들어오던 영진은 일순 얼어붙은 것처럼 문 앞에 서 있었다. “왜 그러고 서 있어? 그렇게 있으면 춥다? 얼른 문 닫고 들어와.” 영진이 들어온 교실엔 남욱이 있었다. 남욱은 교실 뒤 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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