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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결제선은 소장용/후원용입니다.* W. 카츄씨 #14 삼지창 마크의 흰색 SUV가 길가에 조용히 정차했다. 차에서 내린 차도준은 마치 커다란 성벽을 마주한 것처럼 높은 담벼락을 올려다보았다. 여전히 철옹성처럼 단단한 돌담이었다. 오랜만에 찾은 본가였지만 아직도 이 너머 공간의 것들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맨질한 흰 자갈이 놓인 디딤돌과 정갈하게 깎인 ...
*5/4일 19:00 1부 후기가 올라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서준이 밀어내면, 한지우는 그대로 밀려난다. 강서준처럼 몇 번이고 붙잡고, 나를 봐달라고 할 수가 없었다. 가라고 하는 사람을 붙잡고 겨우 입을 떼고 하는 말은 제발 이라는 두글자 뿐이었다. 답답했다. 자신이 완벽히 알을 깨고 나왔다고 할 수가 없어서 그랬다. 늘 했던 생각들이 지우의 앞을 가로 막았다. 나는 과연 강서준의 인생에서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군 제대 후 몇 년 동안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다시 복학한 정대만은 학교가 온통 낯설기만 함 와중에 동기들은 진즉 다 졸업을 해버렸고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아는 사람이 한 명이나 있나 모르겠음 스스로 이런 고학번 대학생을 화석이라고 하나 싶어 잠깐 현타도 와라ㅋㅋㅋㅠ 강여주는 강해서 강여주야. 정대만은 현타를 뒤로 하고 화려한 빛깔의 에이드를...
드디어 디데이 개강 첫날. 캠퍼스에 대한 로망은 없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떨리지 않는 건 아니었다. 언제나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할 때는 긴장되기 마련이니까. 근데… 긴장을 너무 많이 했나? "대체 강의실이 어딘데요 교수님..." 지각 안 하려고 일부러 훨씬 더 일찍 나왔는데도 벌써 20분째 헤매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강의 시작까지 남은 시간은 겨우 5분. ...
내 일상은 주로 허약한 몸뚱이를 회복하는 데에 집중 되었다. 의원의 진료와 소랑을 비롯한 시비들의 극진한 보살핌덕에 내 몸은 하루가 다루게 건강해졌다. 이제는 도움이 없이도 너끈히 정원을 산책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고 장지학의 저택 곳곳을 돌아다녀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까지 체력이 많이 좋아졌다. 내 뒤로 시비들을 주렁주렁 달고 집안을 돌아다니는 ...
정우성은 미친놈이다. 프렙 스쿨 1년 차를 찍었을 즈음에 동기들이 비장한 목소리로 말한다는 게 겨우 그거였다. 정우성은 미친놈이다. 한두 명만 저 새끼 미친놈이다 했으면 상관없었을 텐데 사전에 미리 대본을 짜 맞춘 건지 정우성만 보면 죄다 똑같은 소릴 했다는 게 문제였다. 너네 팀에 동양에서 온 유학생 있다며. 이름이 뭐더라, 그……. 우성? 걔 완전 미친...
무사히 임시 거주지로 돌아와, 소파에 몸을 주저앉혔다. 여전히 시계가 쉬지 않고 초침을 울려대고 있었다. 오전 9시 30분. 추억에 몰입한답시고 시간을 지체하진 않은 것 같았다. 해율은 어제 적다 만 종이를 꺼냈다. 새로 구해 온 볼펜을 구석에 몇 번 죽죽 긁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뒤, 여상하게 남은 기록을 이어나갔다. 「그곳으로 가면 기사를 전부 낼 ...
#프로필 “ 가끔은 아무것도 모르는 게 낫더라고요! ” 🌟이름: 선하영 ❄️나이: 17세 (1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63cm, 미용체중 🌟종족: 햄스터 인수 ❄️성격: 활발한, 독창적인, 긍정적인, 명랑한, 친화력 좋은, 아무것도 모르는? 🌟L/H: 해바라기 씨, 집, 사람, 다른 애들, 조용한 곳, 시끄러운 곳 / 벌레, 무서운 거, 너무...
어제는 5/2일 오이Day라 해물탕에 오이소주로 11시까지만 먹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였다. 와이프가 수면보조제를 먹고도 밤새 잠이 오지 않았던지 새벽에 늦게 잠이 든 모양이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이따 일어나면 물어봐야겠다. Zzz...... 새벽에 몇번이나 깼다가 더 자고.. 꿈에서 시달리다 6시 기상, 6시반에 출근 준비를 마치고 잠시 잠이 들었다가 ...
* 타 사이트에서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연재 중인 명탐정 코난 드림의 숨겨진 이야기 (IF, AU) * 백업용으로 작성하는 글입니다. 저만 보려고 씁니다... 메모장에서 펑 찾기 너무 힘들어... * 시뮬레이션 형식임으로 독자들이 정한 '시라이시 닝'이란 이름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 로맨틱코미디 시뮬레이션인 만큼 아주아주아주아주 진한 역하렘입니다. * ...
*결제는 소장용으로 결제하지 않아도 모든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드림적 허용 및 적당한 설정 주의. 손바닥이 타들어 가는 감각에 번뜩 눈을 떴다. 협탁 위에 놓인 시계를 보니 아직 알람이 울리기 전, 창문 밖이 푸르스름하게 보이는 새벽 여섯 시였다. 평소라면 다시 이불을 쓰고 잠이나 더 잤겠지만, 불 속에 있는 것처럼 뜨거운 왼손을 당장이라도 얼음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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