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 형원의 집으로 온 여주는 형원에게 받은 캐리어에서 편안 옷을 꺼내 갈아입었다. 가볍게 씻은 여주가 방 문을 열고 나오자 형원의 샤워소리가 가득 들리고, 여주는 집을 둘러봤다. 이사 얼마 전에 했다더니, 진짜 깨끗하네. 여주가 소파에 풀썩 앉았다. '내일 입원하자.' '............' '이번주에 ...
경상도 꿀, 단지 52. 못난이 오랜 연애 끝에 못난이가 결혼을 했다. 프러포즈부터 식장 들어갈 때까지 정확히 8개월 걸렸다. 봄 끝날 무렵에 인사드리고 준비해서 겨울에 식을 올렸다. 명단 만들어 청첩장 뿌렸는데 그 중에는 유명인사들이 꽤 있었다. 몰랐는데 민지 씨도 모델이었다. 둘이 회사 오디션에서 눈 맞아 지금껏 연애했다니까 거의 5-6년쯤 된 거였다....
나랑 누누랑 동갑이고 잘 사귀고 있다가 결혼할까? 말까지 나온 오래 만난 연인임. 그래서 결혼 하기 전에 연애랑 결혼은 많이 다를 테니, 우리가 서로를 잘 알고 있어도 같이 살아보고 정하자! 얘기가 나와서 동거 하기 시작함. 손현우 유명한 건축가고 나는 집에서 주로 글 쓰는 작가임. 모든 면에서 둔할 것 같은 순한 남자가 현장에선 누구보다 까칠해지고 예민해...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타종 보러 갈래?" 이민혁이 여자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가정에 충실한 남편인 척하고 싶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녁 식사 중에 달갑지 않은 제안을 해왔다. "셋이서?" "둘이서. 이주헌 넌 티비로...
혹시 둘이 떨어져있으면 죽나요? 꿍햄 전기장판을 틀고 두꺼운 겨울 이불을 폭닥폭닥하게 덮고 누워있는 기현은 전기장판의 온도가 4단계임에도 몸이 으슬으슬한 기운이 떠나질 않았다. “으으... 추워...” 더이상 끌어올릴 공간도 없어 보이는 목 주변으로 이불을 조금 더 끌어 올린 기현은 추워죽겠는데도 끊임없이 입고 있는 티셔츠를 적시는 식은땀을 손등으로 훑어 ...
[대한체육회] 06. 잠 못드는 밤 w. 사유재산 * 젖먹던 힘까지 내서 과제를 다 끝냈는데 눈앞에 중간고사가 버티고 있을 때의 심정을 글로 표현하시오. [10점]. 제기랄. 과제 다 끝내서 끝난 줄 알았는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던 누군가의 말처럼 이제 시작이었다. 주헌 선배가 경기를 찢어놓고 고기 파티할 때가 좋았지. 이제 내가 그 경기 붙여 놓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진짜 가게요? 장난이면 어쩌려고." "장난이에요?"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난 누군가의 마지막이 되고싶진 않으니까. 내 잇자국이 눌린 반토막짜리 티켓값이 아까웠지만 마지막만 아니면 됐다는 마음에 티켓을 구겨 버리려했다. 종잇조가리가 든 내 손목을 이민혁이 잡아챘다. "장난이에요. 그니까 얼른 가. 고작 두 번 만난 사람때문에 여행을 포기하는 바보...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이야기를 끝마친 이주헌은 후련해 보이기도 했고, 어딘가 불안해 보이기도 했다. "그래서 말 안 하고 피한 거예요?" "……네." 그는 제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손가락을 꼼지락댔다. "이젠 다 알았으니까 ...
네얼간이 TALK 05. Epilogue. 작업실 “입꼬리가 귀에 걸렸네. 좋냐?” “뭐래.” “넌 왜 누나한테 고백을 안 하냐.” “뭐가.” “좋아하잖아. 왜, 누나 좋아하는 사람 있대?” “...” “말이 없어? 설마 맞냐??” “배서연 나 안 좋아해.” “야, 누나가 너 좋아하는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배서연.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어.” + 아...
10. ‘진짜 미안한데, 민혁이 건강검진 예약해놨어. 미루려면 삼주 전엔 말해줘야된대서 못말했거든..’ 수인센터 가서 건강검진 좀 해줘. “……….” 어제 자기 전 급히 온 전화였다. 여주는 아침에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고, 멍하니 침대에 앉아 수정과의 전화를 곱씹던 여주는 얼굴을 쓸어내렸다. 나가기 귀찮다. “……….” “……….” 자연스레 침대에서 내...
사랑의 유효기간 01 - https://posty.pe/k1t2xw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지금 느끼는 당연함이 가슴을 찌르는 간절함이 되지 않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