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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애프터 라이프의 시릴, 매니저를 연성한 비공식 팬 픽션 입니다. 모든 작성은 기록(@Rokgi_00)이 하였으며 무단 도용, 저장, 사용을 금합니다. ※백색왜성, 중성자별, 폴라리스, HR 268에 관한 정보는 모두 인터넷 검색으로 찾게 되었습니다. 포함된 정보 중 실제 사실과 틀린 것은 고의가 아니며, 모르는 것임을 밝힙니다. ※작성자는 시릴의 ...
<우리는 세탁기 소리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KP/Rureren님PL/아이린님 한시님 스나님 옌리 [약간의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간만에 coc 단편 시나리오! 우리는 세탁기 소리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에 다녀왔습니다! (붉은 서류들도 있지만 아직 안끝나서 뭔가 단편 느낌이 안나네요...) 이 시나리오 제 도토리였는...
불이 없다면 검다고도 할 수 있을 만큼의 짙은 나무 목재의 책상. 양 쪽 벽 면을 가득 메운 수많은 서적들과 책상 위에 가지런히 모인 서류들과 닫을 틈이 없어 열어둔 입구 사이로 퍼진 잉크 향. 마른 잉크의 향만이 남은 곳은 이 곳의 주인에 대해 말해주는 것 같았다. 마른 잉크 by. 류시안 너에게서는 언제나 종이와 마른 잉크의 향이 났다. 스쳐 지나갈 때...
"건축, 조경, 환경 디자인, 도시 연구." 강단에 선 남자가 숫자 4를 만들어 보이며 물었다. "혹시 여러분도 이 네 단계의 학사 일정을 밟고 있나요." 말이 끝나기 무섭게 강당 내부가 웅장하게 울렸다. 팔백여명이 예스라고 외쳤다. 남자가 안경을 고쳐 쓰며 핸드 마이크 볼륨을 조절했다. 네, 좋아요. 제가 다닐 적에도 그랬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레이...
에프리디트 여제 강철 군주들의 이야기 중에서, 에프리디트 여제는 가장 두드러진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그녀는 한 때 자벨린을 던지듯 살라딘을 몰락자 보행 탱크에 던진 적이 있는데, 이 이야기는 도시에서 몇 세기동안 되풀이되는 가장 인기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녀의 마지막은 분명하지는 않지만, 그녀가 오래전에 죽음을 맞이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돌아오...
. . . . . . “체콥. 3번 테이블에 프렌치프라이와 맥주, 7번 테이블은 치킨샐러드, 아. 1번 테이블 메뉴 하나 더 있어.” 주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따라붙는 웃음기 가득한 시선을 줄곧 무시하던 제임스는 결국 고개를 들었다. “뭐. 왜.” 모른 척 물으니 다시 정색을 한다. “아니요. 그냥~” 그러면서도 실실 풀어지는 웃음이 얄미워 원래 홀 담당이었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거의 다 올리기도 민망한 수준의 낙서들,,, 그 대신 사담이 좀 많을 듯,, 페블,,, 저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맥아리 없는 노아를 제법 좋아합니다 아 원래 이런 취향 아녔는데ㅎ; 놔 낙서 누님께서 청소중이셔서 대략 가족사진은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던 예전에 풀었던 1회차 용남매 날조 썰 바탕으로,, 짧게 낙서... 노아 한번쯤은 리에트 죽여보려고 하지않...
# 자캐는_사랑하는_사람을_위해_죽는다_or_죽인다 # 자캐의_여름휴가_장소 # 자캐의_짝사랑방식 # 자캐는_사랑하는_사람을_위해_죽는다_or_죽인다 루시나 에이프릴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죽을 수 있다. 바보 같은 여자. 멍청해라, 루시나. 이제껏 너를 위해서 한 일이 얼마나 되니? 어릴 적부터 동생을 돌보랴, 학교에 입학하고서는 사촌들을 챙기랴. 성인...
불이 꺼져 있으면 검은색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짙은 목조 책상. 양 쪽 벽면을 가득 채운 각종 서적과 논문들. 책상 위로 쌓인 서류 틈 속 닫을 틈도 없기에 열어두어 마른 잉크. 어지러운듯 정갈한 집무실의 모습과 은은히 풍기는 잉크 향은, 마치 너를 떠올리게 했다. 마른 잉크 by. 류시안 너에게서는 언제나 햇빛에 마른 종이 냄새와 마른 잉크의 냄새가 났다....
밴드 블러 blur 베이시스트 알렉스 제임스 x 프론트맨 데이먼 알반 쉬핑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19년도 락페온에서 회지로 발간한 적 있습니다. 문의가 들어와 포타에 유료 발행으로 올려봅니다! Love Ya! 후우, 데이먼 알반은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예약해둔 숙소에 도착해 가방을 내려놓자 그제서야 약간의 여독과 긴장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듯 했다. 해...
✦한마디 " 슬퍼하되 약해지지 말 것, 좌절하되 무너지지 말 것, .. 절대로 지지 말 것" ✦이름 마리에트 로스티슬라프 / Mariette Rostislav✦기숙사 래번클로 ✦학년/나이 6학년 / 16살✦외관 (@boriii077님의 커미션입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푸른색이 옅게 띠는 백색의 머리칼. 빛을 받으면 푸른빛이 옅게 띠는 것 같다가도, 어두운 ...
*If 난장강 토벌 이후 이릉노조가 죽지 않았다는 설정입니다. *날조 주의 * 좋아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남잠." "응." 때때로 위무선은 남망기의 이름을 부른다. 그러면 남망기는 바로 곁에서 꼬박꼬박 소리내어 대답한다. 딱히 할 말이 있는 것도, 용건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것을 남망기도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망기는 그가 몇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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