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습습한 늦가을날 보고 왔지요. 플래퍼가 없는 것에 슬슬 익숙해져야 하는 시기.ㅎㅎㅎ 주중이라 사람들이 주말의 반 정도 있었고. 양끝의 서울 응원단과 부천응원단은 워밍업중이었지요.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역시 FA컵 준결승 정도되면 원정응원단이 많이 오네요. 축포 빵 터트리면서 시작한 전반전. 3일단위 일정이라 체력분배를 위해 전반전부터 달린 서울이 슥슥슥슥 가...
사실은 얼마전부터 계속 생각만하다 몇번이나 그리다 지우길 반복 ㅠㅠ 머릿속에 떠오르는걸 슥슥슥 잘 그리는 금손님들 넘나 부럽다 ㅠㅠㅠㅠㅠㅠ 대략 이미지를 잡은것으로 만족하고 오늘은 자자 (=_ㅠ)
졸려 보이는 얼굴이었다. 제이슨은 그렇게 생각했다. 어스름이 걷히기 시작했고 방 안은 창백한 납빛으로 물들고 있었다. 누군가 쥐어뜯은 것처럼 흐트러진 머리카락이 베개 위에 널려 있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그는 가만히 손을 뻗어 반듯한 이마가 드러나도록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잠에서 깨지 않을 것처럼 가볍게 눈을 찡그리는 것이 반응의 전부였다. 팀은 다시 한 ...
[유온아/빅토카츠] 전력 - 161017, 의미불명_연성문장 -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 사실상 유리 독백 악몽같던 GPF가 끝난 후, 풀에 죽어있는 것에도 지쳐있을 때, 그의 FS를 연습하며 떠올리곤 했다. 결국, 범인은 천재와 나란히 서있을 수 없구나, 하고. 그런 생각 후엔 항상 점프하다가 넘어지는 것이 부지기수. 과연 ...
어? 짐, 저거 술루 아니야? 본즈가 커크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의 말처럼 반대쪽 복도에서 술루가 스탭 몇명과 어쩐지 심각해보이는 표정으로 대화를하며 걸어오고 있었고, 커크는 사실 그 사실을 알아챈 지 3분이 막 지나고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살이 좀 많이 빠진 것 같네. 어제 잠을 잘 못잤나? 눈이 푹 꺼진게 피곤해보인다. 지금 기침했지? ...
*그림은 다 뱀파이어 해영이네 집에 있는 그림들, 한 장, 한 장 컨셉으로 연성하구 싶네... 자동완성 썰 사랑해요 하는데 재한이 대답없지 맨바닥 맨 벽인데 오 여기까지 자동완성인데 어제 썰 조금 바뀐건데 역시 우리말 앞뒤가 중요.. 뒤에 이으면 뭘까 뭔가 더 있을 것 같아. 그는 여전히 묵묵부답 서있기만 하는데이상하게 초조하지 않아.거기 뭐 있냐그냥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기 since 2016.10.02 “생각을 좀 하고 말하는 게 어때.” 김 현 29 180, 68 극작가 좋은 소재의 양복, 말끔히 닦인 구두, 맥고모자, 가끔 썼다 벗었다 하는 동그란 안경. 남자는 유행에 민감했고, 늘 몸에 맞추어 적당히 줄인 사이즈의 옷을 입었다. 즐겨 출입하는 재즈바에 나타날 때면 타고 오는 자동차는 매끈하게 잘 닦인 검은 색의 ...
“아카데미는 좀 어떠니?” 술루는 오믈렛을 삼키느라 요시코의 물음에 곧바로 답할 수 없었다. 아카데미 입학 전까지 항상 먹던 어머니의 오믈렛인데, 한없이 익숙한 것이 새롭고 낯설다는 것이 술루를 기쁘고, 또 두렵게 했다. 프레지디오 지구의 아카데미 캠퍼스에서는 항상 양질의 식사가 제공되었고 연방 기술의 축적이 만들어낸 레플리케이터로 생성된 음식이 맛이 없던...
8월도 슬슬 끝인가.샤각샤각- 딸기맛 빙수를 볼에 미어터지게 넣으며 테이블 위에 놓인 작은 달력을 집어 들었다.이렇게나 형형색색의 펜으로 채워진 8월이 하물며 지금까지 있었던가.바다에 수영장에, 여름축제, 수족관도 갔다.여름방학을 만끽한다니 마치 초등학생과도 같다고 생각했지만,정작 그 때엔 맛볼 수 없었던 여름방학의 묘미를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맛보게 되었지...
0809
오늘은 여느 아침과 달랐다. 대문 앞에서 새벽 공기 속에 입김을 흩트리며 고질라의 불꽃은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는 것일까, 등을 생각하던 이와이즈미는 잠잠한 핸드폰을 들여다보았다. 아침연습에 늦지는 않을 시각이었지만 오이카와가 얼굴을 내밀기엔 늦은 시간이었다. 언 손가락이 툭툭 화면 위를 오갔다. 왜 안 나와. 짧은 메시지에 잠시 후 짧은 답이 도착했다. 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