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 따삐빠를 머릿속에 넣어둬야 돼. 따삐빠. 머리에 똑같은 보자기를 두르고 똑같은 가운을 입은 노년의 여자 둘이 말했다. 근처에 미용실이 있는지 파마를 하던 중에 오신 것 같았다. 거긴 이 근방에서 찾은 가장 멋진 카페였는데, 나는 서울 할머니들의 스웩을 또 한 번 동경하던 중이었다. 따삐빠... 연신 반복되는 강렬한 된소리에 쓰던 글은 뒷전이고 내 귀는...
"네에, 여주 씨 D급 리커버리 센티넬로 등록 완료됐습니다. 축하드려요!" "아... 네... 감사합니다... 그럼 앞으로는...?" "이제 BH 사관학교라고, 센티넬과 가이드들만 다니는 학교가 있거든요. 이제 여주 씨는 거기로 전학 가실 예정이에요! 아까 제출하신 동의서에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잠시만요..." 친절한 센터 안내원 언니의 설명을 대충 들으...
불멸의 날들 그린 거 올립니다. 커플링 요소 (필멸/필틸다 등등...) 여러가지 올라옵니다. 그리는 거 쌓일 때마다 틈틈 새로고침 할 생각이에요~ (적폐 연성/캐해석)
"저는 말했듯이 약간 의심이 가서..."그렇게 말하자 마들은 방긋 엇었어요."그럼 질투를 하지 않으니 그냥 하니랑 같이 가는 게 좋겠군, 에슾."마들이 말하자 에슾은 계속 질투 했기는 했지만 참고 마들을 따라갔어요."아, 마침 5명이 아웃됐습니다! 아웃된 프래이어들은 3번 루미, 23번 다은, 19번 세븐, 10번 유미, 14번 토모미가 아웃되었습니다! 점...
. . . 평화로운 사람들속 유연하게 숨어들은 붉은색 머리카락의 도둑은 섣불리 움직이는 것보다는 숨죽이는 쪽을 택했다. 사회 속에 섞여들어가려면 언제나 상대에 대한 파악이 필요한 법이었으니. 마을에서 내려온 퀘스트를 찾아 확인하고 필요한 곳에 찾아가 퀘스트를 완료하고 서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 주민들 사이에 숨어 공모자와 함께 시민들 속으로 섞여...
(*주의*) 약간의 유혈 언급이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있었던 일 그리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일이었다. [13년 전] 오늘도 평범하게 시간이 흘러갔다. 가족들은 여전히 나를 무시하던 건 익숙해져 있었고, 몇 년 전부터 시종들까지 날 무시했다. 시종들은 나에게 곰팡이가 핀 빵이나 상한 음식을 주었다. 하지만 난 그걸 안 먹고 밖으로 나가 산에 있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혜준-..나랑 있는 거 보다 좋으면 가던지. 서준-그으래? 그럼 나도 만나고 오지 뭐. 수민-중요한 사람이야..? 소윤-나느은..? 난 친구 없는데에.. 지훈-같이 가. 류성-아.. 잘 다녀와요, 기다릴게요. 한준-나 버리고 가는 거야? 지금 나가면, 각오 하고 들어와야 될거야. 재아-친구 누구. 어떤 앤데. 한경-... 잘.. 다녀오지 말고 안가거나 나중...
아악! 생각해보니 그것도 설정을 짜놓고서는 저 혼자만 희희낙락하게 즐기고 있었네요! 역시나 맞춤법 검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정신이 살짝 맛가있는 상태이므로 비문이나 심각한 오타가 있어도 인지못하는 상태이네요! 뭔가 이상하고 모순적이어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본 전제: 사막화가 심각해졌습니다. 그 정도의 심화...
* 내용은 3화와 바로 이어집니다. * 4화를 보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지장 가지 않습니다. 모텔에서 자다가 시간이 다 돼서 후딱 씻고 나왔다. 잠을 좀 자서 그런지 생각보다 몸이 찌뿌둥하진 않았다. 나는 규빈이의 손을 잡고 텔 밖을 나왔다. 머리에서는 모텔 샴푸 냄새가 바람에 나부꼈다. 살랑거리는 바람과 들뜬 마음으로 우리는 연애 초반을 보냈다. 게이 커...
귀찮다... 남중 남고에 공대까지 여자의 ㅇ도 모르고 살았을지라도 185cm에 준수한 외모를 가진 그는 어떻게든 어디서든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고작 대학에 입학한 지 두 달, 강민희는 오직 잘생겼다는 이유로 과팅에 불려 다니는 중이었다. - 민희야, 너 이번 과팅도 나갈 거지? 네가 우리 과 얼굴인 거 알잖아 ㅋㅋ 너가 빠지면 되냐~ 답장도 하기 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