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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19.1.1 새 해를 맞이하게 된 당신, 그런 그는 당신에게 새해 인사를 하는데요. 그들의 개성인 담긴 인사는 어떨까요? 1.에이스 "(-)!! 일어나!! 해가 뜬지 오래야!" 이미 새해 첫날을 놓친 나는 늦잠을 부리기로 작정했지만 그가 참다못해나를 깨웠다. "싫어! 더 잘거야!!" "일어나~, 첫날부터 게으르면 안 된다고!!" 그는 나와 같이 침대에 ...
고, 당, 도, 체, 리. 어딘가에 적혀 있는 글자를 한 자씩 힘주어 발음하는 목소리. 원빈 형의 것이다. 고, 당, 도. 형은 소파 위에 몸을 묻고 있고 플라스틱으로 된 체리 한 팩을 들어 관찰하고 있다. 크롬하츠 비니 아래로 보이는 큼지막한 눈. 한 팩에 900 그램의 체리가 빽빽이 들어 있는 저 팩은 어저께 내가 사 준 것이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 지...
이율은 토라져서 원래 자리로 돌아가버렸다. 고개를 돌린 척 하면서도 눈동자는 여전히 아라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라는 그런 모습을 흘겨보며 ‘멀리 가지도 않을 거면서.’라며 혼자 웃으며 중얼거렸다. 이율은 연모하는 사람 앞에서 진지한 모습을 보여도 모자랄 판에 자꾸만 유아기로 퇴행하는 행동이 제어가 되지 않았다. 누군가를 마음에서 밀어내던 일이 마음대로 되지...
"태이 씨, 태이 씨는 내가 불쌍하지도 않아요?" 그는 내가 묻는 말에 그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내 눈동자 속을 바라보기만 했다. 첫 만남부터 말수가 별로 없고 무뚝뚝한 그였지만 그도 사람이긴 한데 최소한의 동정심 정도는 가지고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반응을 보기 위해 던져 본 질문이었다. 하다못해 연못 위에 돌을 던져도 잔물결 정도는 생기는...
2018.7.7 원피스상황문답/운명의 수레바퀴 상황소설/에이스 상황문답/로우상황문답/도플라밍고상황문답/샹크스상황문답/조로상황문답/상디상황문답 도플라밍고 상황문답 (부제: 재회) "(-)씨, (-)씨를 찾았습니다!!"급하게 뛰어내려온 하인은 보고했다."그래, 잘 잡아 뒀겠지?""네, 지금 성으로 오고 있는 중입니다."도플라밍고는 상황이 제법 자신의 뜻대로 잘...
✾<무명의 풀들이 적막을 두드리는 밤에>, 2023(수제책. 아코디언북. edition AP.) ◻️발신자. 몽상가 사사"외로움은 그런 비밀을 내게 건네기도 하는구나. 나는 살아있었어. 선명한 외로움을 느끼며, 그리고 나를 그렇게 머물 수 있게 해준 이 작은 세계를 목도하며. 그 순간이 너무도 신비롭고 아름다워서 몸을 쑥 밀어 벌판에 누워버렸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8.5.6 원피스상황문답/운명의 수레바퀴 상황소설/에이스 상황문답/로우상황문답/도플라밍고상황문답/샹크스상황문답/조로상황문답/상디상황문답도플라밍고 상황문답(부제: 시들지않는꽃은 바람이되었다-마지막) 새끼고양이가 어느 순간 내 곁으로 도망간 이후에 그녀의 행방은 알 방법이 없었다.모든 사람들을 총동원해서 찾고 조사했지만, 쉽사리 내가 원하는 정보는 얻을 ...
영중이에 이어 재유와 준수의 주접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 원래는 생일에 맞춰 배포하려고 했으나 여러 일이 겹쳐 지금 하게 되었습니다... (힝 ㅜ) 퍼블로그 칼선 자유형 스티커(14x20)사이즈로 도안 제작했으며 저는 투명/유광 옵션으로 주문했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다른 곳에서 제작하셔도 무방합니다! pdf와 프린팅박스 4x6 사이즈 png 파일도 같이 올...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죽어서도, 시대를 넘어서도 끝까지 함께한다. 위와 같은 문구를 어디선가 봤었다. 어디에서 봤더라. 애초에 저는 제대로 된 사랑을 배운 적도, 마주한 적도 없었을 뿐. 거기다 누구와는 다르게 머리를 쓰는 것보다는 몸을 쓰는 쪽. 그것 때문인지 아직도 어렵게만 다가왔다. 그것도, 그 거지만 나이도 나이인지라... 주변 사람...
장하오는 꿈을 꾸고 있었다. 언제나처럼 장하오의 꿈은 시끄럽고 비명이 난무하고 폭격음이 사방에서 터지고 발 밑이 무너지고 세상이 가루처럼 부서진다. 몸 속에 날카로운 조각이 틀어박혀 핏물을 내어도 장하오는 입을 열 수 없다. 그저 죽이고 죽이고 죽여서 모든 것을 없애고 또 없애고 지워내고 사라지게 만들고 치워버린다. 잠깐의 여유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면 ...
늦게 배운 도둑질 15 W. 찜꽁 "다 먹었어?" 핸드폰을 보다 시선을 들어 올렸다. 맞은편에 앉은 김정우와 눈이 마주쳤다. 점심 피크 타임이 지나선지 가게 안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누구 노래인지도 모르겠지만 대충 요즘 유행하는 것 같은 노래가 적당한 크기로 들렸고, 그 위에는 거슬리지 않는 정도의 대화 소음도 얹어졌다. 그렇게 시끄럽지 않은 가게 안이...
* 본 포스트의 결제선 뒤로는 유료 포스트입니다. * 구매는 부디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 외전에 대한 내용을 다룬 포스트입니다. 시리즈 몰아보기 https://posty.pe/s25a21e "잘 느껴봐." "..." "더 빨리 뛸 거니까." 자기 가슴팍에 올라와 있던 내 팔을 당겨서 얼굴을 가까이했어. 그리고 미리 일러두지. 지금보다 훨씬 빨리 뛸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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