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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직은 주변이 밝았지만 그렇다고 마냥 환하다고 안심하기는 힘든 오후. 아까부터 계속 산길을 헤매고 있는 이헌은 매우 곤란함을 느끼고 있었다. 서이헌. 그는 배우였다. 그렇게 엄청 핫한 스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굵직한 배역을 곧잘 맡고는 해서 그럭저럭 얼굴이 알려진 편인 배우였다. 그런 그가 이런 산중에 발걸음을 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촬영 때문이었다...
역시나 혼자는 쓸쓸한 마름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궁쥐들의 왕 / 제르미아노] "그래서? 우리는 왜 끌고온건데?" [시궁쥐 / 피트] "저랑 핀까지 필요한 일인가요? 저희를 밖으로 돌리고 싶어하는 유진 지부장이 허가해줘서 다행이지...." [시궁쥐 / 핀] "그래도, 사냥꾼님이 부르신 거잖아요. 분명 무언가 이유가 있을거에요."...
전편- 댄이히 인형극1 (https://posty.pe/rnx6n3) "감히. 그 이름을 부르다니요, 마님." 아무래도 화를 내려다 생각을 돌린 듯했다. 한참을 서 있던 댄버스 부인은 날 부드럽게 끌고가 레베카의 의자에 앉혔다. 날이 차군요. 창문을 닫겠습니다. 서늘한 바람이 차단되고 이제야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
* 뇌피셜 주의 (청명이 천마를 해치우고 죽지 않음) * 뮤지컬 프랑켄에서 영감을 얻음 *_북극으로 가자_* 청명은 천마의 가슴에 박힌 검을 한참을 바라보았다. 미동 없는 천마의 몸은 믿기지 않지만 어딘가 익숙했다. 청명은 자신의 발밑을, 옆을, 뒤를 서서히 돌아보았다. 익숙한 것들. 십만이 넘는 시체들이 산처럼 쌓여있었다. 익숙한 자들. 사형. 청명은 무...
사족붙이기 맨첨에는 그냥 호랑이새로미랑 시골처녀하냥이 사귀면 좋겠다였는데 어쩌다?이렇게까지?내가?글을?또? 예로부터 풀노버리에서는 천년 산 호랑이와 백년마다 피는 불로초에 대한 전설이 전해져왔다. 워낙 마을을 둘러싼 먐먐산의 산세가 워낙 험준하고 범이 많아 호환이 많았기 때문이었을터인데..한 백년전 수도에서 밀려난 노씨가문이 새로운 지주노릇을 하고부터는 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짧게 썼던 글들을 이어붙인 글 즈! 정도의 와타루와 에이치 "네 홍차에 독을 탔어, 와타루." 아직 김이 식지 않은 찻잔이 와타루의 앞에 놓였다. 그것과 똑같이 생긴 또 다른 찻잔은 에이치의 앞에 놓여 있었다. 와타루는 찻잔에 시선을 주는 대신 에이치를 바라봤다. 오늘 날씨가 좋다며 작게 웃을 법한 얼굴로 하는 말이 살벌하기 그지없다. 그들 중 웃지 않는 ...
"이 못난 제자를 용서하십시오." 스승님께 자꾸 못난 모습만 보이는 자신이 미웠다. 종아리에 약이 발라지며 따끔거릴 때마다 스스로를 자책했다.
며칠이 흘렀다. 날은 착실히 봄을 향해 갔다. 들판에 노랗게 씀바귀꽃이 방실거리고, 민규의 집 뒤편에 있는 살구나무에 꽃이 만개하고, 자두나무에도 꽃봉오리가 벌어졌다. 앞으로 열흘 정도면, 원우의 신이 다 만들어질 즈음이면, 언덕배기에 있는 복사꽃이 피고, 그 후로는 완연히 따뜻해질 것이었다. 그 때까지 저 사람이, 내 옆에 있을까. 민규는 마루에 걸터앉아...
※ 이번 화, 참극 편은 일부 유혈, 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된 트리거가 있는 분들에게는 양해를 구하는 바 입니다. ※ 작성자는 관련된 범죄를 지지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종교, 조직, 단체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나, 실제 사건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트로월 공작가. 붉고 검은 외양과 강력한 붉은 마력, 그리고 타고난 검술로 비클란도 제국에 충성을...
크리스가 아침이 온 탓에 잠긴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살다가 실수하는 게 죽을죄는 아니지. 그런데 죽을죄를 지은 사람 같았어."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또 같잖은 위로야?" "너는 줄곧 대단했어. 광대들 기준으로 봤을 때 어떤지 몰라도 일반인 기준으로 보면 그래." 크리스가 불이 밝혀진 토미의 집을 곁눈질했다. "너와 함께 했던 사람들은 광대들보다 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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