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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말, 봄은 언제나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어. 그렇지, 바루 군? 아니, 스바루? 꽃이 만발한 찬란한 . 수업은 끝난지 오래고, 저녁 노을은 노릇하게 하늘을 태우며 온 세상을 비추고 있었다. 아니, 엄밀하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키스라는 행위. 서로의 온기를 나누고 곁에 있음을 필사적으로 증명해내려는 애정 표현. 사랑하는 척, 혹은 애정하는 척. 본심이...
[뷔진] 파워블로거 슥찌의 특별한 단골샵! w.퓌르 이름 : 김석진 나이 : 26세 직업 : 뷰티 블로거 그는 헤어샵 투어 전문 뷰티 블로거였다. 그것도 대 파워블로거! * * * * * * * 석진은 뷰티 관련 파워블로거야. 메이크업, 코스메틱 관련이 아닌 헤어샵 투어 전문! 전국에 지점을 둔 유명 헤어샵부터 시작해서 아직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개성 넘치...
*고골도스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도스토의 2p가 나옵니다.* ---------------------------------------------------------- "흐아암~" 고골이 하품을 하며 요란하게 침대에서 일어났을 때,모든것은 지난밤과 같았다.오늘은 그의 생일인데도,모든게 똑같아서 그는 조금 실망했다.물론 당연히 일어나자마자 깜짝파티!같은건...
오쿠라와 요코가 처음 만난 건 오쿠라가 4살, 요코가 16살일 때. 어릴 적에 실수로 부모님의 손을 놓쳐서 그대로 부모님을 잃어버린 이후 그대로 앵벌이 조직에 끌려가고 거기서 자라게 됨. 거기서 배운 것이라고는 소매치기, 불쌍한 척 연기하기, 거짓말 정도밖에 없음. 요코의 인생이 바뀐 그 날도 요코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껄렁껄렁 거리를 걸어다니며 누구를 ...
캐붕 및 극심한 클리셰뿌리기 주의...ㅎㅎㅎ... 두 시간동안이나 커다란 노랫소리를 듣고 있었더니 고막이 얼얼했다. 하지만 혜성은 마지막 힘을 짜내 소리를 지르고 환호했다. 조금 전까지도 줄곧 서 있는 다리가 아프다고 허벅지를 통통 두드렸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저 무대 위에서 날아다니는 민우가 두 눈 안에 들어찼을 뿐. 혜성은 음악이 끝나...
택콩 알오물 고전 택은 콩의 마을에 여름휴가차 놀러온 알파 콩은 마을에서 제일가는 외모와 언변을 소유한 오메가 콩은 마을에서도 사랑받겠지 도시라면 차별을 받고 살았겠지만 시골은 좁았고 베타가 더 많았거든 그래서 다들 알파, 오메가 상관없이 키웠고 콩에게 차별이라곤 결혼뿐이었어 오메가는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지 못해 돈이 많은 알파와 결혼하는게 유일한 독립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독자는 제천이 디저트 자기가 다 사버리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고, 또 재력도 있는데 그럼 미움받을까봐 못하고 있는 자수성가 재벌이면 좋겠다... 그리고 순신이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집안 사업 물려받은 재벌인데 여차저차 알게된 거래처의 독자가 소개시켜준 가게에 한번 왔다가 요리 맛에 한번, 그리고 인사나온 셰프에 한번 반해가지고 주구장창 다녀라... 디저트...
04. [우진아 어디야?] [밥 먹었어? 같이 먹자] [나 배고파 ㅠ.ㅠ] 박우진은 '방금 전' 온 카톡을 보고 한숨을 푹 쉬었다. 그 와중에 다시 반짝거리는 핸드폰 액정. 꼭 자기 닮은 강아지 이모티콘도 연달아 보낸다. 눈물이 뿅뿅 솟아나는 이모티콘에 박우진이 입을 틀어막았다. 이제 습관이었다. 돌겠다, 진짜. 우진의 한숨소리에 힐끗, 우진의 핸드폰 액정...
선영은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떴다. 고개를 들어 보니 같은 반 친구들이 한데 모여서 와글와글 떠들고 있는 것이 보였다. 무슨 일인가 싶어 기웃거리기라도 해 볼 법하지만, 그녀는 귀찮다는 듯이 다시 엎드려버렸다. 쟤들은 방금 그 지루한 수업을 듣고도 피곤하지도 않나, 하는 작은 투덜거림과 함께. 그러나 그녀는 곧 다시 고개를 들어야 했다. 왜냐하면, “안녕,...
이른 아침.고골은 비척비척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도스토옙스키는 이미 아침을 다 먹고 설거지까지 완벽히 끝낸 뒤,서재에 틀어박혀 있었다. 고골은 자신의 노란색 칫솔을 꺼냈다.옆에는 도스토옙스키의 보라색 칫솔이 얌전히 놓여있었다. '도스군은 양치질을 어떻게 하길래 칫솔이 이렇게 깨끗하지...역시 대단해...' 고골은 칫솔에 치약을 짠 후 입에 넣고는 잠이 덜...
나의 사랑 베일론 어느순간 여름 매미소리가 들리지 않던 어느 날.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서 평범한 일상을 지내고 있던 어느 날이였다. 존경하던 사람이 죽었다. 부고 소식이 들렸던 날이였다. 마침 하늘에서도 비가 내리고 있었다. 가슴이 아릿하게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국화꽃을 내려두고 무덤에 묻히는 관을 바라보았다. 축적추적내리는 비나, 그 비가 흙을 적시며...
크림 브륄레, 몽블랑,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티라미수, 얼그레이 마카롱, 펌킨 파이, 레몬 타르트, 스위트. 한유진의 잇새에서 얇은 설탕 코팅이 바스락 소리를 내며 부서졌다. 혀끝에 닿는 새콤한 과즙에 한유진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오늘 선택한 디저트도 역시 끝내줬다. 제일 아래에는 포슬포슬한 쿠키 도우. 그 위로 크림치즈, 제누아즈, 커스터드 크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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