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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내 실트인 삼색이다" 갑작스러운 타즈사의 선언에 마이와 다른 히토츠야나기대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 흐르는 침묵속에서, 타즈사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품에 안고있는 삼색고양이의 등에 얼굴을 부비적댔다. "타즈사.. 그.. 너 진심이냐?" 기나긴 침묵을 깨는 마이의 말에 타즈사는 "마이님, 난 항상 진심이다. 냐냐냐냐냐~...
*201화 차유진의 "대박이요! 대박이요!"에서 시작된 차고영과 인간문대의 동거(?)썰 *캐붕주의 *고양이알못,,, *유진문대 요소 아주... 쬑금 문대야, 혹시 ─ 맡아 줄 수 있을까…? 오랜만에 연락한 배세진이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새벽 2시, 박문대가 일을 겨우 마치고 잠이든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었다. 잠이 덜 깨 비몽사몽한 상태로 박문대...
평소와 같이 임무에 나가던중.. 탄지로가 실종되었단 소리를 듣고 수색중이다. 근데.. 나가지 말껄.. 저택에있을걸.. 왜 그랬을까.. 지금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왜..? 오니특유의 눈이 있는거야? 넌 마치 무잔 같아..탄지로 너가 촉수를 휘두르고 나에게 이빨을 드러내니까.. 예전에 탄지로는 뭐였을지 생각하게 되잖아.. 뛰어온다.. 아마도 난 죽겠...
[방탄소년단 팬픽]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12화 “소개가 늦었습니다. 제 이름은…….” 정신을 차린 제이하렌스가 소속을 밝히려는 순간, 시계탑에서 종이 울렸다. 댕- 댕- 하고 연거푸 울리는 종소리에 라니아가 퍼뜩 고개를 들었다. “망했다. 빨리 가야겠어.” 벌써 정오였다. 어머니께서 점심식사를 하자며 부르실 테니, 몰래 나온 사실을 들킬 테였다....
[방탄소년단 팬픽]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11화 “수도에 도착했습니다.” 수하들이 먼저 마차에서 내리고, 안에 타고 있던 자가 발판을 밟고 내렸다. 강렬한 태양빛에 그의 머리가 주황색으로 반짝였다. 그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눈이 부신지 손으로 눈 위에 가림막을 만들었다. “단주님. 바로 지부로 향하시기 전에, 이곳에 유명한 식당이 있다고 하니 즐기고...
「고양이의 선물」 W. まおー (@wiardmaou2) 평범한 어느 가정에 고양이와 주인이 행복하게 살고있었습니다. 인간은 고양이를 모시고, 고양이도 인간을 나름대로 좋아하나봅니다. 아마, 친할 겁니다. 아마. 고양이가 주인에게 선물을 가져오는 이유는 꽤나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고양이의 본능, 본보기를 위해, 주인을 위해. 여기에서는 마지막 이유에 가장 가...
주들 중 감정이 없는사람이 누굴것같아? 라는 말이 나오면 항상 누구든지 그를 지목했다. 그의 과거가 밝혀질 그날까지는 그랬다. 배경은 이러했다.
사랑은, 자해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 가기싫다아아아ㅏㅇ아아아아아아아ㅏ" "...." "아아아아아아아아" "너 막상 가면 또 여긴 잊은 것처럼 있다 올거면서 오바 그만해..." "쟈기" "웅" "나 섭섭하게 모 그런 소릴 해?" "얼른 가 ^^;;;" "아..이번엔 진짜 왜 이렇게 가는게 싫냐.." "나 회사 그만둬도 된다며...? 돈 벌어야지..^^"...
"달님 맙소사! 메구미 메구미, 진짜로 마마야?!" "응." "와아, 달빛 아래에서만 뽑을 수 있는 마법의 거미줄 실 같아! 그치?" "정말이다!" 메구미가 두 사람의 곁에서 뱅글뱅글 돌았다. 마마는 그런 소년에게 기꺼이 팔을 뻗어, 품을 내주었다. "그런데 엄마는 색이 없네? 마마 색깔이 어디갔지?" "정말이다..." 두 아이는 화들짝 놀란 기색을 감추지...
"..이건...알인가...?" 쿠마는 자기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며 말했다. 일렁거리는 물과 쓰레기들 덕분에 자세히 볼 수는 없어도 형상만으로 봤을 때 저 물 아래에 있는 것은 생물의 알에 가까웠다. 그 것도 새끼치고는 꽤 거대한. "저게 알이라면 나온 녀석은 꽤 거대하게 자랐겠는데 그래..." 부르르 떨며 털에 묻은 물을 털어낸 래리는 그렇게 말하며 알...
얼굴이니 비싼 값에 팔게요
[방탄소년단 팬픽]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10화 “어머니!” “라니아.” 목욕 후엔 바로 어머니와 저녁 식사를 가졌다. 어머니는 깨끗해진 내 모습을 몇 번이나 확인하고 흡족해했다. 대체 황실에서 얼마나 더러워 보였길래 저러시는 걸까. “아버지는요?” “일이 많으셔서 서재에 계신다. 오늘은 우리끼리 오붓하게 할 얘기가 있지 않느냐.” “그렇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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