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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시발점 '갑과 을의 정의' 생각보다 민윤기를 마주칠 일이 많았다. 단순히 복도를 오가면서도, 등하굣길에서도, 지금처럼 급식실에서도. 맞은 편 테이블에 앉아 자기 무리와 웃고 떠들며 밥을 먹는 민윤기는 그저 평범한 또래 그 자체였다. 간혹가다 귀에 때려 박히게 들려오는 욕설만 빼면. 그때 보았던 걔가 쟤가 맞나 싶다. 옥상에서 청소년 관람 불가 수준으...
제가 갑자기 연재 중단된 웹툰 안으로 들어갔다니까요?06 “여주. 너 저 사람 알아? 계속 너만 쳐다보는데.” “아, 아니. 잘 몰라.” “하긴, 알 리가 없지.” 자기소개를 하던 순간부터 이민형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나랑 김정우만을 쳐다보고 있었다. 나재민은 그런 기색을 눈치챈 건지 얼굴을 슬쩍 들이밀고는 속삭였다. 지금은 다른 애들도 있고 그래서 대충 아...
마지막에 단란한 모습 너무 좋아해서 업로드하다가 또 울고 있는 사람
형체를 알 수 없는 말소리들과 함께 눈을 떴다. 눈 앞을 가득 채우는 하얀 천장에서 나를 깨웠던 목소리를 향해 고개를 돌리자 그들이 호들갑을 떨며 나를 반겼다. " 야, 조용히 해! 일어난 것 같아. " " 괜찮아, 아카자? " " 아카자 공 눈이 너무 작아서 일어난 건지 모르겠어. 조금 더 크게 떠 봐. " " 내가 조용히 하라고 한 건 너였어, 도우마....
여러분, 제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혹시 엠비티아이가 어떻게 돼요? 그리고 첫째, 둘째, 셋째(혹은 막내.)중에 어디에요? 만약에 세븐틴을 좋아한다면 최애가 누구에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ㅎㅎ참고로 작가는 ENFJ에, 첫째이고, 최애는 호시입니다. 알려주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네, 안녕하세요. 꿈꾸는 소녀입니다. 하하하...제가 글을 너무 오래 쉬었더니 힘이 들어서요. 하하하하..물론 벌여놓은 장편들은 조금씩 써서 마무리 지을 겁니다만, 당분간은 단편 위주로 가려고 합니다. 글 쓰는 감각도 좀 익히고, 장편들도 이어나갈 이야기들을 좀 구상해야 해서요. 그래서 당분간은 짧은 호흡으로 갈 생각입니다! 아마도 매일 찾아올 수 있을 것...
제가 친구가 한명 있어요 근데 되게 좋은 친구 같긴 하거든요? 근데 생각을 해보니 걔는 매일 저를 평가하고 있었네요. 평가하고, 나를 바꾸려 하고. 그리고 가끔 따돌리고. 그거만 빼면 좋은 친구여서 지금까지 같이 다니고 있었긴 한데... 이게 맞을까요...? 걔는 절 친구로 생각은 하고 있겠죠...?
해적이니까 이별저별 다니는데 물이 안맞는지 어린 카무이가 배앓이를 하는거야약먹어도 아프니까 괜히 아부토한테 가서 배만져 달라고 하는거지그리고 순간 아부토는 멈칫.개인적으로 아부토는 겁나 매운맛의 과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아부토에게 아프면 아프지 말아라 하고 배를 쓸어준 사람이 없었음그래서 배를 만져달라는 말의 뜻을 이해못하고의무실 가서 약 먹었는데...
카무이가 하루사메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었을때쯤 7사단 전부다 온천(이라곤하지만 내 머리속 배경은 대형 스파)에 간날물에 들어간지 얼마 안지나고 아부토가 몸좀 따뜻해 지나 싶은데 카무이는 그또래의 어린애처럼 뜨거운물에 오래 못있고 찡찡이라기보단 짜증내기 시작아부토는 더 있고싶으니까 카무이 보면서이따가 저녁먹어야 하니까 얌전히 있으라고 말하고 탈의실로 보내겠지...
아침에 폰으로 후다닥 갈겨서 구립니다. 점심 드시면서 가볍게 보십셔~ 그냥 휙휙 볼 수 있는 글이지만 브금 제발!! 틀어주기! 나를 사랑에 빠지게 한 그 애는 모든 게 느렸다. 남들보다 발화점이 높아서 화를 내기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렸고, 은유로 포장된 말을 이해하는 것도 한 발 느렸다. 하물며 밥 먹는 속도나 걷는 속도, 말하는 속도까지도 다 느릿느릿했다...
"저거..뭐야..?" 뭐긴 뭐야. 우리가 그렇게 찾던 망자들의 리더,그 괴물이지. "야,튀어!" 그렇게 우린 뿔뿔이 흩어져버렸다. 우린 남쪽 맨 끄트머리에 살고 있었기에,얼떨결에 두 명씩 짝을 지어 북쪽,서쪽,동쪽으로 도망쳐버렸다. -여긴 이승 E-1구역,망자출현했다.지원바란다. 나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달렸다.살고 싶은 마음에. 그러다 천천히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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