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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발행 211116 본 내용은 픽션입니다. 등장인물과 언급되는 회사 및 지명은 허구입니다. 캐스팅과 스텝진까지 구성이 끝났으니 미팅을 빌미로 자리 하나가 만들어졌다. 고사 올리기 전 친목회 비슷한 자리라지만, 결국 술이나 진탕 마시는 게 전부다. 하루 이틀 쌓인 연차도 아니니 이런 자리야 이골이 났어야 하는데도 겨울은 매번 긴장했다. 차라리 감독이나 투자...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를 지은 누군가의 얼굴이 보인다. 더이상 볼 수 없지만, 전혀 그립지 않은 얼굴. 웃는 낯에 침을 뱉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가증스러운 얼굴은 한 사람은 우리 혼마루를 담당하는 정부 직원이었다. 맞은 편에 앉은 그가 생글생글 웃으며 나를 바라본다. 나를 보며 웃는 그를 따라 나도 활짝 웃는다. 갓 취업해 처음으로 혼마루를 담당하게 된 그는...
원문 링크 : https://www.reddit.com/r/nosleep/comments/n444f4u/come_back_before_the_morning_star_falls 입학한 이래로 이렇게 많은 사람과 말을 섞은 하루는 없었을 것이다. 나는 캠퍼스에서 마주치는 사람마다 붙잡고 메이휘에 대해 물어보았다. 자다 일어나 산발이 된 머리로 정신없이 메이휘라...
* 오탈자 많습니다. * 저.. 글 잘 못써요...ㅠ 쿵쿵 울리는 심장 소리가 두 사람을 사이에 두고 있었는데, 잠시 후 풍신이 입을 때고 고개를 돌리더니 입안 가득 머금고 있던 피를 바닥에 뱉어냈어. 꾀 많은 양의 독기를 빼냈는지 모정은 한 결 나아졌지. 풍신은 능숙하게 약을 꺼내 바르고, 깔끔한 천으로 상처를 감싸 묶었지."독은 빼냈다만, 크게 움직이면...
🔷️DISCORDIA🔷️ 🔸️가장 아름다운 여신께, 이 사과를 바칩니다.🔸️ 20cm 앞에, 돌. 큰 거야. 눈 제대로 뜨고 다니라고. 열여덟 먹고서는...다치면 거슬리잖아. 그냥 지나가. 다음부터는 잘 보고 다녀라, 알겠어? 🏀🌙🏀🌙🏀🌙 🏀외관🌙 188cm/70kg 그를 보자면 어느 무엇보다 창백하고 날카로운 인상이라는 것이 제일 먼저 들어온다. 어느 정...
4. 지독한 날이었다. 그리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유지는 피가 스민 땅에 주저앉았다. 아프다. 굴러다니는 자갈을 짚은 손이, 다리가 아프다. 숨을 쉬려 들이키는 호흡 하나하나 바늘로 쑤시는 기분이 들었다. 분명 주저사 다섯을 처리하는 임무였을 터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이놈이고 저놈이고 팀을 꾸리려 들었고 그건 주저사들도 마찬가지였다. 애초에 이인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또 다시, 첫사랑. ( 中上 ) 스물 아홉인 저보다 두살 많은 재호는 동생들과 다른 편안함을 주었어. 처음에는 그룹에서 맏형이라는 위치에서 타의 반, 자의 반으로 기둥이 될 수 밖에 없었고, 이후에는 제 동생들을 위해 되기를 택했던 석진이 기댈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이었어. 물론 멤버들 또한 제 버팀목이자 기둥이긴 했지만, 석진에게 재호는 조금 다른 의미...
짧지만 강렬했던 미니게임이 끝나고 등장한 다음 게임은 '고요 속의 외침' 이었다. 각 팀은 2인 1조로 나뉘어 두 사람 전부 노이즈 캔슬링이 되는 헤드폰을 착용한다. 서로의 말이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한 사람이 스케치북에 있는 제시어를 설명해 다른 사람이 입모양을 보고 알아맞추면 되는 게임이다. 하필 세진은 또 유진과 걸렸다. 유진아 네가 설명할래, 네가 ...
집은,,, 대충,, 낡은 옛날 집이니.. 일본식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일본식 건식... 화장실... 욕조 따로,,, 화장실 세면대 따로.있는... 감사합니다? 그날 밤은 유독 폭풍우가 심하게 치던 밤이었습니다. 그런 날엔, 격하게 넘실대는 파도에 사람 하나가 쓸려가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라 바닷가엔 가는 사람이 없죠. 그런 바다를 보신 적 있습니까? 아뇨.....
"안녕, 오랜만이다. 수빈아." "그러게요. 거의 5년 만인가?" "5년은 무슨, 7년은 됐을 거야. 너 2학년 때 편입하고 나서부터 못봤으니까." "벌써.. 그렇게 됐나보네요." "어떻게 연락 한 번을 안해. 애들이 연락 안된다고 걱정하더라." "미안해요. 전화 번호를 바꿔서 그랬나봐." 거짓말. 여태껏 한 번도 전화번호를 바꾼 적이 없었다. 혹시나 하는...
5 아, 안 내려간다니까. 내 거기 내려 가서 뭐 하라고. 졸업 하면 일 해야 될 거 아니가. 아니 거기도 회사 있는 건 맞는데 여기가 더 많은데 뭐 하러 굳이 내려가냐고 내가. 됐다, 그만 얘기하자. 내 지금 친구랑 밖이다. 어. 알았다. 막 학기가 되자 오빠는 부모님과 번갈아 가며 본가로 내려 올 생각이 없냐며 종용 중이었다. 처음 서울 올라 오는 것부...
중(中) 08 괴상하다. 누군가 이민형에게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다면 이민형은 할 말이 그것밖엔 없었다. 실루엣만 보여도 줄행랑을 치던 그 김도영네 자취방에서 작은 상 하나 펴놓고 겸상하는 기분이 어떠냐고 묻는다면. 이민형은 분명 거절의 의사를 밝혔다. 저, 몸살 기운 있는데요. 감기 옮을걸요. 김도영은 어깨를 으쓱했다. 서로 다른 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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