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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이 많이 선선해졌네요... 인클이들은 멋진 휴가를 갔겠죠...? 가지마..가..아냐 가지마.. 열에 뜨거워진 눈가를 비비며 잠에서 깼다. 어젯밤 새인이가 울다 지쳐 내 팔을 잡을 힘도 없을 때쯤에서야 아이를 눕히고 품을 비집고 구겨져 들어갔다. 새인이는 처음에는 울음을 참았고, 얼마 되지 않는 힘을 끌어내 나를 때리다가, 또 나를 원망하는 ...
서울 미팅을 앞둔 월요일 저녁 때까지도 현주는 강우의 동행 여부를 강우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강우는 현주가 자신을 데리고 갈 것임을 알았다. 평소에는 자신이 설거지를 할 때 믹스 커피를 타서 먼저 작업실로 올라가는 현주가 오늘은 여전히 식탁에 앉아 있었기 때문이다. 현주는 지금 침묵으로 자신을 안달 나게 하면서 놀리고 있다는 것까지 빤히 알았는데도 강우는 ...
오랜만에... 연재라는 것을.. 해보려고.... N년전 콘티를 꺼냈더니.. 그림이 들쭉날쭉 합니다.. 오사키타오사고요.... 만약 지금 구상한 걸 다 그린다면... 진짜 오사키타, 키타오사가 다 나올 예정이니.. 참고를... 네.. 오랜만이라 긴장되어서 구구절절합니다 하하 4편정도로 예상하고요, 2편부터는 유료화 예정입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라요!!
貴方の恋人になりたい https://youtu.be/dJhp6awU5Z8 형의 눈길이 자신에게 닿았을 때 사랑을 느끼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깨닫는 데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라우더 닐은 구엘 제타크를 좋아한다. 사랑에 빠진 걸까? 형의 얼굴을 보면 이상하게도 손가락으로 머리를 꼬는 버릇이 심해져 간다. 사랑에 빠진 게 분명하다. 형이 자신을 봐줬으면...
관계에 있어서 우위를 점하는 순간이 찾아오면, 그 순간이 언제든 신중해야 한다. 당장은 내가 위에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상황이 뒤바뀌는 건 순식간이니까. “사는 게 다 그렇죠, 뭐. 왜요, 못 배운 놈이 이런 말 하면 우스워 보이나.” 그러니까 우리가 한 사람을 좇게 된 건, 우연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는 소리다. * 윗단추쯤은 두어 개 풀어헤친 셔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지난 9월 1일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언젠가 꿈을 꾼 적이 있다. 꿈 속에서 나는 자다가 걸려온 엄마의 전화를 받았다. 무너지 듯 울먹이는 엄마의 "니 아빠 죽었어. 빨리 와" 라는 말. 나는 그 순간 눈을 떳다. 어찌나 무섭고도 놀랐던지 나는 가끔 아직도 그 때의 상상을 하면 심장이 쿵쿵 뛴다. 그런데 그 일이 지난 1일 현실이 됐다. 퇴사를 하고 백수가...
2023.09.04 공개 엠바고가 풀려 후기, 부록(4컷 만화), 축전을 제외한 분량을 2주간 전체 공개합니다.소장 금지 목적으로 결제 한도를 걸어두었으며, 결제 선 하단엔 아무 내용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23.09.19 공개 기간이 지나 잠시 닫아둡니다. 이후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공개하도록 할게요!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D ~~!!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파르르 떨리는 목소리. 분명히 이 리 안이다. 황율은 점점 커지는 노랫소리에 귀 기울인 채 밤의 숲길을 걷고 있었다. 안 그래도 침침한 밤눈이 그날은 유독 더 어두웠고, 불쌍한 그의 발은 어디로 디뎌지는지도 모르는 ...
사흘째 되는 날에 어김없이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봤다. 네이브가 없다. 아직도. 혹시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불안해지는 마음을 안고 벌떡 일어나 발을 딛었다. 어디든 달려가려고 마음먹은 찰나 저편에서 누군가의 형체가 보였다. 부르지도 못하고 우뚝 선 채로 기다리고 있자 그가 나무까지 다다랐다. "네이브...!" "...다프네. 왜 일어나 있..." 나...
화성의 노을은 파란색이야. 그건 그 여자가 내게 똑바로 말한 가장 첫 문장이었습니다. 초록색 페인트, 물탱크, 녹슨 쇠 파이프와 관리되지 않아 가볍게 말라죽은 나무가 구석에 쌓인 옥상에서요. 팔꿈치를 세워 턱을 괴고 한창 해가 저무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문득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되물었습니다. 왜요? 하고. 그랬더니 고개를 젓고, 자기도...
끝없는 여름의 악몽. -.. --- -. - / - .-. ..- ... - 삐- 삐삐. 삐-삐-삐- 삐-삐. 삐- 삐- 삐.삐-삐. 삐삐.삐- 삐삐삐. 삐- 21XX년 8월 17일. 나는 학교에 가야 한다. 오늘은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날이기 때문이다. 요즘 학교 분위기도 뒤숭숭하고... 전과 다른 위화감을 느끼고 있다. 우리 학교에서 모든 클래스를 통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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