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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어물쩡 거리다가 뒈지지 말고, 비켜. "이름:: 호시쿠즈 카제 | 星屑 風 호시쿠즈는 밤하늘에 무수히 빛나는 작은 별이라는 뜻이고, 카제는 바람의 카제를 그대로 따왔다. 나이:: 21살성별:: XX종족:: 인간키/체중:: 158.5cm, 40kg생일:: 6월 1일탄생화는 분홍색 장미, 탄생석은 컬러 체인지 사파이어 외관:: 캐 기준 왼쪽 앞머리를...
"이런 씨, 장난해?" 성규가 사라졌다. 당연하게도, 해일은 매우 흥분했다. 경찰은 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여섯 시간 동안 해일에게 제대로 된 조사를 제공하지 않았다. 해일의 머릿속은 엉망진창이었다. '네게 가진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이런 짓을 저질렀으니 최대한 괴로워해라.' 라는 상황도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은가? 해일은 성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끔찍...
1. 그저 그런 일상 조용한 도서관 한가운데. '도서관의 *머틀'이라 불리는 여학생 하나가 오늘도 어김없이 자리를 잡고 앉아있었다. 목도리는 파란색과 회색이 교차된 패턴, 이 아이가 레번클로라는 걸 단박에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깃펜이 양장피 위로 스쳐가며 글자를 적어내려가는 소리, 잉크병을 내려놓는 소리, 책장을 넘기는 소리. 그 사이로 난데없는 급...
플로렌스…, 플로렌스……. 이렇게 불러보면 네가 들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몇 번이고 허공에다 네 이름을 불러. 하지만 눈앞에는 텅 빈 허공뿐이고, 손을 뻗어 봐도 아무런 감촉도 닿질 않아. 그저 고요한 적막만이 감돌 뿐. 나는 그 적막이 너무도 싫어서 창문을 열었어. 창을 열자 밖에서는 바람 소리며 뭐라고 정의내릴 수 없는 소리들이 들려와. 아, 바람을 ...
79.1 평일에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섹스를 하는 것의 유일한 단점은 역시 다음날이 출근이라는 것이다. 노곤하기 짝이 없는 몸으로 눈을 뜬 시원은 품 안에 안겨 곤히 자고 있는 지영을 애틋하게 바라보았다. 아직도 불안하지 않냐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좋았다. 괜한 걱정과 불안으로 지금 손 안의 행복을 망쳐 버리고 싶지 않았다. 내년...
"It's a beautiful night, we're looking for something dumb to do." "아름다운 밤이야, 뭐 바보같은 일 벌일 거 없나 두리번 거리고 있는 우리지. -Bruno Mars <Marry You> 20xx. 10. 27박지민의 일기장아아아 전정국 이 또라이 새끼!!!!!!!!!!!!!!조ㄴ나 두고봐라 죽...
※공포요소, 불쾌 주의※
죽음에 대한 동화책이 있다. 그 책에서 죽음은 교활하게 세 형제의 목숨을 앗아가려 하지만, 지혜로운 셋째는 평생 죽음을 피해 다니다가 죽을 때가 되어서 죽음을 진정한 친구로 맞이한다. 어릴 적 엄마가 읽어주던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그저 재미있어하고, 죽음을 두려워했고, 나중엔 나도 셋째처럼 되겠다고, 현명한 사람이 되겠노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 ...
Prol. 평소보다 무겁게 느껴지는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 올렸다. 언제 잠에 들은 거지⋯ 눈만 깜박이며 멍한 정신을 가다듬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이는 두통에 인상을 썼다. 꽤 심한 두통에 머리를 짚으며 찌푸린 눈을 뜨자- 자신이 바닥에 앉아 잠들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기가 어디인지도 마저 인식하기 위해 주변을 둘러보자 눈에 들어온 것은 낯익지만 낯선...
[ 지금 이 시간에도 호그와트의 시간은 흐르고 있어 ] "셋 셀 동안 안 가면... 네 신발 바닥에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 거야." 🌙이름: 에스테반 폰 그레이슨 Esteban von Grason 🌙키/몸무게: 140C 38K 🌙나이/학년: 1학년 11살 🌙성격: #예민한 #눈치 빠른 #정에 약한 항상 털 세운 고양이 마냥 예민하고 신경질적이며, 남의 눈치...
“호오.. 여기가 연화오인가?” 위무선이 연화오의 대문 앞에 서서 감탄을 내뱉었다. 그가 도착했을 땐 이미 저녁이 다 되었기에 연꽃 모양의 등이 밝게 빛나고 있었다. 거대한 대문과 등이 어우러져 위압감이 대단했다. “거기 누구냐!” 위무선을 발견한 수사 하나가 급히 달려왔다. 아마 자신을 침입자로 생각한 듯했다. “아, 저기 전..” “고소?” 어떻게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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