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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누군가의 심장이 되고 싶다의 후편입니다.. 도용시 사과문 500자 입니다. 요이사키 카나데의 시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군가의 심장이 되고 싶다. 아니, 되야만한다. 그것으로 누군가를 구원할 수만 있다면. 누군가의 심장이 되어줄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사히나 마후유가, 병원으로 실려 갔다. 서클 뒤풀이 후 같이 집으로 가던 중 사거리...
안올린지 수천년....썰 많이 쌓였는데 다 올릴 자신이 없네여 흑흑 우경민호랑 2세랑 세식구 사는거 상상했는데 영화 베ㅌ랑 장면 생각남 -2세가 학교에서 친구랑 싸웠는데 2세가 줘패고 온 상황- 형~ 나왔어~(퇴근 후...(말없이 저녁 준비중) ? 형, 왜 그렇게 기운이 없어? 무슨일 있어?? ...(째려봄) (움찔) 왜...? 나 뭐 잘못했어? (형한테 ...
*가비지타임 지상고 진재유 성준수 김다은 드림 머리맡에서 부스럭부스럭 하는 소리가 난다. 재유는 무시하고 그냥 자려다가, 여기가 숙소가 아니라는걸 기억해내고 눈을 떴다. 벌써 3일 차. 몽조네 자취방에 신세를 진지 3일 차가 되었다. 아직 해도 안 떠서 어둑어둑한데 몽조가 부엌에서 뭘 한다. 그러고 보니 둘째 날 아침엔 눈떠보니 이미 몽조가 밥도 다 해놓고...
. . ... ... ......................................................... 곰곰히 생각해봤어. 만약, 내 삶이 이 사태로 인해 결국은 회개할 인생이라면. 그렇다면...... 더이상 숨기며 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 대기업 회장이 가장인 집? 대기업 회장보단 허상에 빠진 사이비가 더 적절한 표현이야. ...
롱디 3년쯤 됐을 때 밤톨연하애인을 직접 보고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든 이명헌. 사실 매일 하던 생각이긴 한데 더는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 하지만 당장은 무리고 개강하기 직전이면 어떻게든 시간이 날 것 같아서 언젠가 우성이를 만나러 갈 때 쓰려고 모아둔 돈으로 2월 중순에 비행기를 냅따 예약함. 근데 지금은 아직 9월인..... 아직 한참 남...
“야, A. 뭐 해?” “…….” 임무를 수행할 마을에 진입하고 세 바퀴 정도 둘러봤을 때 즈음이었다. 앞장서서 가던 도중 A가 우뚝 서 있는 모습에 B가 물었다. 하지만 B의 물음에도 A는 대답이 없었다. B는 다시 한번 A를 부르려다 멈췄다. 옆에서 보고 있는 탓에 아주 살짝 보이는 눈이 잔뜩 찡그려져 있었고, 미간에도 주름이 잡혀 있었으며 식은땀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즈음에 갱신되는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모동숲 꿈번지(DA-7579-5566-8828)에서 2023년 5월 29일 부터 흑철의 어영에 나오는 잠수함, 퍼시픽 부이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섬에 건물을 만들 뿐만 아니라, 각 장소에 캐릭터가 그려진 등을 설치함으로서 흑철의 극장판의 내용을 매주 마다 모동숲 식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
* 동명의 시, 종렬 지음 Debussy, Arabesque No.1 " 다행히 여름이었다 미련이 많은 사람은 어떤 계절을 남보다 조금 더 오래 산다 " 계절감, 오은 후지타니 유우로冨士谷 夕露ふじたに ゆうろ 3年 A組 2005 12 25 17세 남 178cm 약 60kg 갈색모에 갈색 홍채 금테 안경은 낡은 사진 속 인물 마냥 보이게 한다. 곧은 자세에 ...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폐하, 관상감이 앞으로의 운을 점쳐보니 궁 안에 남음인이 있다면 황제 폐하와 우리 방나라 백성에게 흉한 일이 닥칠 것이라 하옵니다 -폐하, 아뢰옵기 황공하오나 당시 민비 마마께서 책봉되실때도 남음인의 불측한 기운이 있을거라 조정에서 거세게 반발하지 않았사옵니까? 정국은 근래에 떠돌고 있...
이제야 몇 시간이 지났을까. 시계도 이제 의미를 잃은 듯 무의미한 째깍임 만을 반복했다. 밤이 끝나고 기어코 낮이 돌아 왔는지, 우리는 어떻게 된 건지 알아볼 수도 없었다. 몸은 무언가에 억눌린 듯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고, 나와 같이 향했던 이들도 나와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나 홀로 여기에 남겨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한없이 무의미한 시간 만이 ...
Ramil은 그 사건으로 얼어붙었다. 매의 눈은 파티의 혼란 속의 첫 번째 적을 바라보았다. 소년은 뻣뻣하게 굳어있었다. 들리던 모든 소리가 사라진 것처럼 느꼈지만 팔뚝의 가벼운 통증이 정신을 붙잡았다. 이건 우연이 아니야... 절대 아니지. 머릿속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Ramil은 본능적으로 아무도 믿지 않았다. 젊은 왕자는 오랫동안 인형처럼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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