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쬠 양파 같다,,, 오늘 발견했다 옮겨주면서 흙 털어주는데 첫번째 새순 난 자리 근처가 흙이 이상하게 좀 올라와 있어서 뭔가 싶었는데 걔한테 신엽이 났더라고 그것 때문인 줄 알았음 근데 털어보니까 진짜 세번째 유묘인거야 너무 잘 자람 물을 안 주면 안 됐나봐 우리집에서 ,,, 하마터면 "그는 스투키를 말려 죽일 정도로 무심한 사람이었다." 의 그가 될 뻔했...
새출발 과정에서는 종종 옛 것을 버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청소 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의 나에게 전혀 필요하지 않지만 관성적으로 들고 있던 뭔가라면 주저하지 말고 내다버리세요.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가운데 스스로의 생활이나 주변의 여건, 동네나 직장의 분위기, 주변 사람들로부터 흘러나오는 기운 같은 것들이 뭔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여행을 갈 때 ...
이 학원이 영원히 당신의 것일거라 생각하셨나요? 유감. 그것은 큰 착각! 이제는 우리가 접수한다! :: チュルリラ・チュルリラ・ダッダッダ
올해에 계획했던 일 중 커다란 하나를 마무리했다. 시원섭섭하고 허탈하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도전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자한다. 무언가에 몰두하다가 끝나니 왜인지 갑자기 암담해졌다. 갈망하기 그지 없던 물건을 손에 넣으니 '정말 별거 아니네.' 라고 생각이 들게 되는 그런 느낌이랄까. 허무하다. 꽉 차 있던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왜 사람들이 큰 일을...
아침 비타민 빼먹지 않고 저녁 비타민 빼먹지 않고, 아침 알러지약 저녁 알러지약 다 챙겨 먹었고, 운동도 짧게나마 하고(40분?) 물 많이 마시고, 점심 저녁 야식 세 끼 먹었고 (그치만 내일은 아침을 먹자), 오늘의 일 끝내고, 방 청소도 (조금이지만) 했다. 사람이랑 얘기하고 고양이 빗질하고 하고 있는 게임도 진도가 나갔다. 이 정도면 거의 올클리어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제 온 몸이 썩고 있는 듯한 역한 하수구 냄새가 난다. 꼬릿꼬릿한 냄새는 이미 남자의 코를 마비시킨 지 오래되었다. 화려한 장미 향기나 향수 같은 게 섞이지 않은 것은 다행이었다. 만약 그런 게 진짜로 섞여버렸다면 남자는 진즉에 기절했을지도 모른다. 오감의 대부분이 예민한 남자의 몸은, 이런 곳에서 가끔 문제를 일으킨다. 후각 정도는 조금 둔감해도 좋았을 ...
오늘은 어시일 다 하고 쉬다가~ 써니님 밑색채색 일을 좀 했다. 5페이지 중 2페이지. 나머지는 내일 해야지. 오늘도 알차게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잔디님이 준 과제1~4중에 1을 했는데 오늘 잔디님이 4까지 하면 강사님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난 그냥 해보라고 양식만 준 줄 알았는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니....대박이야 또 좋은 기회가 ...
디알브의 한 화랑에서 기괴한 그림들을 전시한 방락자, 튜헨은 일주일 넘도록 심문과 정화 의식을 거친 뒤 투옥이 결정되었다. 형법에 저촉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방락자는 드물긴 하나 전례가 아예 없는 경우도 아니다. 따라서 신전은 튜헨을 제국 치안대로 인도하지 않고, 그 같은 방락자를 수용하기 위한 원결교 관할의 감옥에 보냈다. 황제의 도시, 라쿠스의 단 ...
합작 링크 https://wakeupyoursences.quv.kr/ "죽었나?" "안 죽었으니까 건들지 마라" "아 알겠어. 진짜 깐깐하다니깐" 구부리고 있던 허리를 피며 으으윽 하고 신음을 뱉은 공룡을 한심하게 바라본 각별이 말했다. "어차피 쟤넨 절대 안 죽는 거 알잖아? 한 시간 뒤에나 일어날 놈들 굳이 깨우지 마라고." "마법으로 머리를 으깨놨으면...
지금까지 귀찮아서 안 했던 영상올리기... 해봤습니다. so easy~~~ 도망칠 곳이라곤 죽음 밖에 남지 않은 그 인생에서발버둥치고 싶어하는 까뜨린느의 감정이 잘 드러나는 곡입니다. 프랑켄슈타인은 좋은 곡들이 많아서 벌써 2년 전에 봤던 뮤지컬이지만 계속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당.궁금하시면 한 번 들어봐주시고 나랑 같이 공연보러가. 기. 오늘 아침에 일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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