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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발걸음을 쓰고있는 작가입니다. 제가 병원에 들락날락할 일이 생겨서 연재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ㅠㅠ 상황이 정리되면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보고… 싶었어요.” 소심한 노크 소리에 현관을 여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푹 젖은 율무가 밖에 서 있었다. 밖에는 우르릉 천둥소리와 함께 비 떨어지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차율무? 이게 무슨 일이야. 얼른 들어와.” 녹두는 율무의 어깨를 잡고 집안으로 당겼다. 몸이 아주 차가웠다. “우산은 어쩌고. 무슨 일 있었어?” 율무는 현관 앞에서 물이 뚝...
※ 완결 이후 내용 (스포주의) 매미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는 늦여름이었다. 애절하게 벌레 우는 소리가 창가를 어지럽혔으나 그것도 곧 내관이 다가와 소리 없이 창문을 닫으며 연가(戀歌) 공연은 거기서 끝이 났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습니다.” 여느 날과는 다르게 장경은 별이 떠오를 때까지 업무를 진행하지 않았다. 차분하게 책상 위를 정리하고 자리에서 일...
- 주아 님의 《삼국지 호칭어 소사전》을 참고했습니다.- 194년 당시 사마랑 24세, 사마의 16세, 사마부 15세이고 사마지는 사마랑보다 연상입니다. 사마부의 다섯 동생들은 생년이 명확하지 않아서 임의로 설정했습니다. 사마규 십대 초, 사마순 열 살 이하, 사마진 네다섯 살, 사마통 두 살 정도로 생각했으며 막내 사마민은 늦둥이로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글 속 모든 설정 배경은 실제와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정국은 에반에게 ‘킹스맨’ 영화에 대한 대강의 설명을 듣고는 급기야 흥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지민은 여기까지만 해도 뭔가 임팩트 있는 정국의 한방을 기대하며 몰래 엿듣다가, 곧 현타와 자괴감이 몰려오는 탓에 자리를 벗어날 수밖에 없었다. 드라마에서처럼 저를 두고 몸싸움이라도 날 줄 알고 쫓아왔으나 생각...
The trouble with you 너를 본 순간 난 눈이 뜨였어 The trouble with you 내 기준 세계관 다 무너졌어 The trouble with you 어린아이가 되어버린 난 너를 바라보는 수밖에 Trouble with you 이기적이 되어버려 네가 또 보고 싶어 초콜릿이 먹고 싶은 아이가 된 것 처럼 자꾸만 원하게 돼 무리한 것까지도 ...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나올 줄 알았던 일이 현실에서 일어날 줄은, 그것도 나에게 일어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짝사랑 하는 상대 위로 넘어지다니. 물론 그럴 수도 있었다. 넘어지는 나를 문석영이 받으려다가 같이 넘어져 꼭 내가 그를 덮친 꼴이 될 수도 있었고, 쓰러지다가 서로의 입술이 부딪힐 뻔할 경우도 있을 수 있었다. 거기까지는 어떻게든 유야무야 넘어...
<읽기에 앞서> 1. 배경: 구피네 있던 시기의 유메노사키 학원 2. bluebird,redqueen 1화 스토리를 읽지 않으신 분이라면 읽고 오시는 걸 권장해드려요. 3. 추천드리는 bgm: Bllie Eilish-my future [나기히요]꿈 “오기인을 죽여라!” “오기인이 학교를 조종하고 있다! 썩은 물을 몰아내자!” 뿌려진 종이들이 허공...
"이번 학기도 고생 많았다. 동민아." 겨울 방학이 시작되는 학기의 마지막 날, 모두가 하교한 뒤 두현이 살짝 동민을 불렀다. 잠시 남아줄 수 있겠니? 라고 묻는 두현에 살짝 웃고 그럼요- 라고 답하였다. 모두가 빠져나간 교실은 아직 그 복작한 열기가 남아 훈훈했다. 마주 앉은 스승은 눈가가 조금 불그락했다. 이맘 때 쯤이면 너를 더 이상 볼 수 없겠다고 ...
Blue Dream Written by. 쓰담 고요히 몸을 일으킨 엔은 침대에 그대로 굳어 앉은 채였다. 잠잠한 시선 끝에는 조그맣게 열려있는 욕실의 문틈이 있었다. 날카로운 예감에 엔의 눈빛이 가라앉았다. 엔은 조용히 방을 가로지르며 이마를 짚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본 욕실 안에 재환은 없었다. 엔은 아직 마르지 않은 물 자국을 쳐다보며 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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