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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프로필 #청룡파“왜 거기서 그러고 있으신지.. 제가 뭐 도와드릴거라도?”이름: 화연나이: 24성별: XY키/몸무게: 176cm/표준-1조직/부서: 청룡파 관리팀직급: 상급외관: - 단발 길이의 흑발과 짙은 붉은색 눈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는 하는 일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상당히 하얗고 깨끗한 편이다. 기본적으로 살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 마른 편이며, 등에...
사쿠사 키요오미랑 처음 만난건 대학교 2학년 때 수강한 교양수업이었어. 평균이상의 키와 체격으로 자연스레 그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당연했고 그에게 큰 호감을 갖고 있다긴 보다는 학교 유명인을 가까이서 보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지 "조별과제가 있는건 다들 알테고, 조는 임의로 제가 정해서 올리겠습니다." 그와 첫 대화는 별거 없었어. 조별과제를 하기...
荒削りなあの日から 아라케즈리나 아노히카라 거친 그날부터 尖りっぱなしの今日まで 토가릿파나시노 쿄오마데 뾰족하기만 한 오늘날까지 夢中で歩いてきた 무츄우데 아루이테키타 정신없이 걸어왔어 前を行く同志たちが 마에오 유쿠 도오시타치가 앞에 가는 동지들이 踏み固めた足跡を 후미카타메타 아시아토오 더딘 발자국을 一歩一歩たどってここへ 잇포잇포 타돗테 코코에 한 걸음 한 걸음...
첫 키스는 레몬 사탕 맛이 난다며, 정말로 그런지 볼까? 어쩌다가 키스하게 되었는가? 두 사람이 키스하게 된 상황이라고 본다면... 둘이 빌의 방에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빌이 앨리스에게 전달해 줄 것이라던가... 가르쳐 줄 것이 있었나 봐요. 평소에 빌이 앨리스를 각별히 아끼는 것은 전 폼피오레생이 아니까 특별히 이상하게 여기는 기숙사생들도 없었다고 해요...
* 정확한 촬영일 모름, 제일 공개 날짜가 빨랐던 SNS(팬의 화보 스캔본) 기준으로 제목에 기록 160912 070 fashion & celebrity https://www.ohboy.co.kr/issue/070-fashion-celebrity 160913 Vyrl * 같은 날 동영상이나 사진인데 누락된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비 오던 날의 기억을] PC로 작성된 글입니다! 모바일로 읽을 수 있으나읽으시는 분에 따라서 중간에 삽입되는 이미지에 가독성을 해칠 수 있습니다. #프로필 [ 다정한 어둠에서 피어난 작은 봉오리 ] 정말로 나랑 같이 가줄거야…? 전체적인 감상은 이랬다. 옅은 색채와 여린 느낌의 선을 가지고 있지만, 본질은 숨기지 못해서 날카로워 보이는 듯한 인상과 뭐가 ...
SUMMER IS COMING 안녕! 누가 밝은 목소리로 내게 인사했다. 내 옷을 스치는 손길에 뒤를 돌았다. 이승준. 명찰에 그렇게 적혀있었다. 이승준이라고.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안녕! 이승준이 다시 나에게 밝게 인사했다. 밝게 인사하는 그 손에 고개를 살짝 숙여 인사했다. 명찰 색이 달랐다. 파란색 명찰은 선배의 명찰이었다. 왜 2학년이 1학년 교실...
" 츠노타로. 방금 막 사온 건데 하지 않을래? " " ...그건 뭐지? " " 가고일과 관련한 보드게임인데, 네가 좋아할 것 같아서 사왔어. " " 내가... 좋아할 것 같아서... " ~둘이 사이좋게 놀았습니다~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9665 - 7 = 99658개
파도는 물거품으로 부서지고, 반짝이던 별은 빛을 잃고 먼지가 되었다. 한 걸음 내디뎌 밟은 어제의 모래는 한 걸음 걸은 뒤 내려다본 오늘의 모래가 아니었고, 다시 세상을 잡아먹을 듯 내리는 눈도 흔적을 남기지 못했다. 내가 그리워하는 것들마다 이토록 나의 종착점을 닮은 탓에 그들은 늘 사라지거나, 져 버리고 말았다. 다만 돌아올 자리인 줄도 모르면서 끊임없...
당신과 나는 표류하는 중이다. 사막을 횡단하는 일을 표류라고 말해도 된다면 당신과 나는 분명히 표류하고 있었다. 배에 부딪히는 물결과 군화 위에 어질러지는 모래는 제법 닮은 점이 많았다. 물결이 지나간 곳에는 일렁이는 물자욱과 하얀 물거품이 남고, 모래를 밟으며 길을 지나는 이들의 발에는 뿌연 먼지가 앉는다는 점에서 그러했다. 당신과 내가 건너는 사막은 공...
탕, 하는 총소리가 들린다. 방아쇠를 당겨야겠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귓가에 울리는 총성은 무의식에 묻어둔 과거의 기억에서부터 비롯된 소리이다. 인간의 감각은 인간의 상상만큼이나 영민해서, 떠올리고자 하면 자료실의 서류들처럼 엉망으로 정리된 기록에서라도 무엇이든 뽑아다 눈으로, 귀로, 피부로, 혀로, 코로 전달해 주곤 했다. 눈은 스러지는 과녁을, 귀는 멀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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