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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금 보니 뭔가 빠진 부분이 많지만.. 이미 저장한거 어쩔 수 없지.. 날짜가 뒤죽박죽이 중간에 천사님들 그려드린 그림도 있어서 불편하신건 양해바랄게요~ + 타장르 그림도 한 페이지에 그려버린 파일도있네요 ㅋㅋ 무시해주세요..
天道社 3주 3000트 달성한 사람의 러닝 후기 커뮤 뽕이 덜 빠진 사람의 최후가 뭐겠습니까. 다 빨아먹어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적어봤습니다. 천도사(@deva_gati_000를 러닝한 캐릭터 미야 로리스. 오너, 미륵불에 의해 작성됐습니다. 1. 러닝 전~인트로 이전 까지 커뮤를 뛰지 않기로 결심한 상태로 지인과 열심히 행앗을 하던 도중, 괜히 심심해서 ...
TRPG_coc 안내사항 - 기본 정보 TRPG란! 테이블 롤플레이 게임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코로나시대랑 기타등등어쩌구로 인해 사람들은 인터넷 상에서 ORPG(인터넷 롤플레이 게임)를 통해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가보고 그러는 편인데요, 일단 저희는 이런 RPG 룰 중에서 Coc(Call of Cuthulhu)라는 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시나리오를 갈 예정입...
4시. 4시간을 체 채우지 못한 수면시간이었으나 그는 습관적으로 눈을 뜬다. 알람이 울리기 직전의 시간이었지만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알람을 수동으로 끈 뒤 세안을 한다. 환복을 한 후 신변을 정리하면 고작해야 4시 30분. 이제는 겨울이라 해가 뜨지도 않은 이른 아침인 것이다. 그는 그다지 많은것이 있지 않은 휑한 방안을 둘러본다. 책이 정리된 책장과 그다지...
[미안, 먼저 자] 또 이러네. 지금이 벌써 며칠짼지 [또 일이에요?] 도대체 얼굴 보는 날이 며칠 안 되니 이게 동거를 하는 건지 [그러게. 미안. 얼른 자. 기다리느라 피곤하잖아] 옛날엔 연락이 안 되더니 이젠 아예 들어오질 않는다니까. 이런 연락이라도 자주 하면 몰라. 무슨 일인지 한마디도 안 하면서, 그나마도 맘대로 연락을 했다 안 했다… 순 제멋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거울속에 비친것은 나였는데 방해하지말아줘 지금은, 오늘은.
#프로필 (* 본 글은 PC 버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식지 않아 작열하는 태양빛과 그런 열기를 내몰고자 초연히 불어오는 바람. 내려앉는 붉은 낙엽, 귓가에 닿을리 없는 맑은 파열음. 서로가 어울려 만들어내는 무지갯빛 스펙트럼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파노라마였으니. 그래, 그걸로 되었던 거야. ... 모든 걸 앗아갔던 여름의 종식, 그것만이...
안녕 시아야 우리가 만난 지도 어언 10년 아 헷갈렸다 5개월? 정도 되었구나. 처음에 널 봤을 때는 욕도 많이 하고 조금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전화를 해 보니까 사실 되게 정 있고 얘기도 잘 들어 주고 처음 전화하는 건데도 스스럼없이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해 줘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것 같아. 하. 이런 말투로. 하려니. 조금은. 오글거리지만? 나도 힘드니....
본 로그는 엔딩 뒤의 시점, 엔딩 이후의 시간 만큼 캐릭터들의 시간이 흘렀다는 전제 하에 작성하였습니다. 안타레스 직원의 생일 축하 로그입니다. 눈을 떠보시죠, 안타레스. 2XXX1031 _ 어디 가지 않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Madì - Pianosequenza 4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러 놓아버린 관계도, 내가 애정을 가득 주어 곁에 끝까지 붙들어 ...
가장 날카로운 것을 적대하기 위해 의지를 관철하는 방패와. 빈 공백을, 절대자의 존재에 의지해 쌓아올린 위태로운 모래성. 아서. 나, 네게 대답 해야할 말이 있어. 사람의 선의를 믿기로한 나는 네 상냥함을 눈에 들였다. 그 울음이, 웃음으로 번졌음 한다고 언제나 바라왔다. 애정을 양분삼아 네 대지를 물들여 네가 무르다. 하여, 네 마음의 벽이 녹아내린다면,...
幻 : 헛보일 환, 변할 환. 1 헛보이다 2 미혹하다(迷惑--) 3 괴이하다(怪異--), 신기하다(神奇--) 아무마티는 주로 주의문구에 대하여 불친절하거나, 아예 없는 편입니다. 관계도 주로 납치로 시작하거나 뒤틀린 부분이 많은만큼 일일히 적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못보는게 없으신 분들만 자유롭게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오늘도 눈물을 흘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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