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 데이빗,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D: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 성공적인 한 해를 맞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엄청난 성공작이 두 편이나 되네요. D: 감사합니다. 네네. B: 당신의 연기에 찬사를 쏟아놓고 싶지만 그 전에요... D: 너무 오래 끄실 건 없어요. B: 당신께 이 질문을 첫번째로 드려야 하겠네요. 스트레인저 띵스에 관해 모든 이들의 ...
*여성인물이 나옵니다. 꾸준히 등장할 것 같으니 신경쓰이신다면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해요. 정신이 아득해졌다. 할 수만 있다면 혀를 깨물고 죽는 편이 나았다. 아니면 정신을 완전히 놓아버리거나. 내 앞에서 가만히 나를 내려보는 시선을 피할 수만 있다면 뭐든. 나를 좇는 우진의 시선을 피해 눈 둘 곳이 없었다. 박우진과 재회하게 될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B: 밀리, 오늘 와주어서 감사합니다. M: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 다시 모시게 되어 기쁘네요. 무대에 스트레인저 띵스 시즌 투 포스터가 있지요. M: 네 멋져요. B: 첫 번째 시즌보다 더 커졌고 더 훌륭하고 더 와일드해요. 첫 시즌을 능가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완벽하게 해냈더군요. M: 그랬죠. 마치 롤러코스터 같아요. 말도 안 되...
자취방으로 돌아온 성운은 안절부절하며 방을 돌아다녔다. 다니엘이 와서, 형 게이에요?, 라고 하면 뭐라고 대답하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해야하나, 아니면 솔직히 말해야하나. 꽤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돌아오지 않는 다니엘을 보면 정민은 얘기했을지 모른다. 설마 자신의 얘기를 듣고 충격 받아 오지 않는 것은 아닐까, 성운은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을 지었다....
" 정민...! " " 오랜만에 보니까 또 반갑네. " 정민이 태연하게 반갑다는 말을 성운에게 건냈다. 성운은 자신에게 보고싶지 않다며, 나타나지 말아달라며 말하던 정민의 모습을 떠올렸다. 그런 말을 했던 입으로 정민은 성운에게 반갑다는 인사를 건네고 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성운은 기가 차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이제 와서 이런 말을...
[토니피터] - 찰나의 착각 토니피터 전력 60분 '사춘기' *사귀는 사이가 아닌, 멘토와 멘티의 관계입니다. *오픈결말 입니다만, 후속편이 써 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 * * * 찰나의 착각이 아니에요. 순간의 잘못된 선택 또한 아니에요. 단지 사춘기 청소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저의 생각을 그렇게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어김없이 작은 실수로 인해 토니...
[덷거미] - 애절함 *데드풀의 외사랑 *다소 진지한 데드풀 입니다. *억지로 슬픔을 참는 피터 * * * * * "할로윈은 원래 '켈트 족'의 전통 축제인 '사원'(Samhain)에서 기원한 것으로 죽은 이들이 올라오는 날, 음식을 준비하고 함께 섞여서 올라오는 악령들이 자신들도 같은 악령이라 생각해서 해를 끼치지 않게 하려고 분장을 시작했다고 하네. 거...
[토니피터] - Happy Halloween! *술 취한 피터를 보고 싶은 사심가득 이야기 *모두에게 사랑받는 피터 입니다. *둘은 사귀는 사이 입니다. * * * * * 세상 모든 귀신들이 나와 장난치고 인간들과 어울린다는 할로윈. 제법 큰 행사답게 토니의 회사 스타크 인더스트리에서도 나름 할로윈 파티를 진행했다. 사원들이 자유롭게 좋아하는 캐릭터나 유령...
" 큰일 날 뻔했잖아요! " 성운이 황급하게 다니엘의 손을 벗어났다. 성운의 심장도, 성운의 의지에서 벗어났다. " 얘기 좀 하자니까요! " " 나, 바, 바빠서. 가볼게. " 말을 더듬으며 뒤돌아 서는 성운을 다니엘이 다시 잡아 끌었다. 성운이 뿌리치려 해도 뿌리쳐지지 않았다. 더 세게 다니엘이 손목을 붙잡았다. " 나한테 화난거 있어요? 아니면 뭐, 나...
자취방으로 돌아 온 성운이 짐을 바닥에 내팽겨치고는 침대로 뛰어들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왜 기대했을까. 기대를 하면 마음이 더 아파지는 건 당연한데, 자기 마음대로 기대를 해서는 혼자 상처를 받았다. 언젠간 이 외로운 사랑을 끝내야 할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런식으로 일찍 일줄은 몰랐다. 그래도 옆에 붙어있으면서 다니엘의 이야기를 듣고, 웃음을...
" 뭐 사줄까? " 성운의 질문에 다니엘은 팔짱을 끼고, 끙 소리까지 내며 메뉴를 생각했다. 비싼 걸 사달라기엔 너무 초면이라 미안하고, 그렇다고 또 너무 싼걸 먹자고 하기엔 그런데, 골똘히 생각하던 다니엘이 박수를 치며 말했다. " 떡볶이 먹으러가요! " 근처 분식집에 들어오자마자 다니엘이 메뉴를 주문했다. " 떡볶이 2인분하고, 튀김, 순대 1인분씩 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