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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자, 동생이 대신 전해달라더라." "웬 청첩장. 진영이가? 아니면 채가?" "누구겠냐. 목석은 당연히 아니니 하렘 마스터지." "아, 진영이구나…." 진영과 그 두 신부의 이름이 적힌 청첩장을 건네받은 유현은 시작해보지도 못하고 끝난 사랑이 떠올라 사색(辭色)이 사색(死色)으로 변하고 사색(思索)에 잠겼다. 그리고 직후 위 문장을 해설처럼 그대로...
SCP 재단http://scpko.wikidot.com/ 괴물들을 격리하는 단체의 괴물 관찰 보고서 ...라는 컨셉의 창작물이 올라오는 사이트입니다. 어떻게 덕질을 시작하나요? SCP 목록에서 아무거나 골라잡아 읽으시면 됩니다... 하지만!입문용으로 좋을 항목들은 이 만화 시리즈 사이사이에 끼워진 소개글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확인해보시는 ...
<울프 인 더 케이지> 연재 당시 받았던 Q&A를 수정, 보완한 내용입니다. Q. 식스가 30대가 되고 좀 더 어른스러워졌을 때, 그때도 말론이 나의 강아지라고 부를지, 식스는 그때도 조신하고 아방방하게 애교 많을지 A. 30대의 식스! 그때는 식스에 대한 주변의 인식과 말론의 인식이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다들 식스더러 이제 어른이 다...
아직 6.0을 완료하지 않으신 경우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개인봇 천사님(이하 찹쌀떡)에 관한 언급이 존재하므로 성향에 따라 주의 바랍니다. 오랜만에 만난 애인한테 전력으로 돌진하는 히스(ㅋ) 뒷사람이야 메타적으로 현생 때문에 못 오신 건 줄 아니까 별 생각 없었는데... 역극하면서 그동안 뭐했냐고 물었더니 아모로트에 히스 지낼 만 한 공간 만드느라 바빠서 ...
“난 남자새끼들이 제일 싫어.” 안주도 없이 소주만 몇 잔째 마시다 토하듯 중얼거린다. 오늘따라 소주는 물처럼 밍밍해서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 남은 술잔을 모조리 비우고 한 병 더 시키려는데, 경이 그런 나를 막는다. 그만 마셔. 너 취했어. 취했다고? 나 안 취했는데. 내가 널 모르니. 얼굴도 빨개지고 목소리도 맛이 갔는데 뭘 안 취해. 경은 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대침구에 관한 개인해석 & 개인설정 !!!!! 있음 (도파/사니와의 죽음/무한 루프/사니사니백합요소 등) ※ 대충 혼바혼으로 즐겨주세요 ※ 트위터와 후세터에 작성한 썰을 백업한 것이라 말투 음슴체 섞여있습니다! ※ 진짜매우깁니다 거의2만자 쿠니미네 미카즈키의 첫번째 회귀에 스즈란이 본의 아니게 개입되어 있으면 좋겠다... 0회차에서 대침...
"생으로 먹어서 그런가?" …응? 내가… 잘못 들었겠지? 그렇겠지. 생으로 먹는다니. 하하, 바보네. 어떻게 그렇게 들을 수 있어. 고양이를 생으로 먹는다니 내 착각인 게 분명하잖아? 아마, 맨손으로 만졌다는 말 일거야. 그래. 생으로 만졌다. 뭐 그런 표현도 쓰잖아. 그러니까 맨손으로 만졌더니 알레르기가 있는 걸 알았다. 맞네. 이거네. "아~. 맨 손으...
* 흰색 배경으로 봐주세요. * 망나니 PD 아이돌로 살아남기 기반 나폴리탄 * 특정한 상황(로그아웃 실패)을 전제로 합니다. * 원작에 나온 특정 인물/상황이 나오므로 232화 이상 보고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픽션으로 인해 원작과 상이한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Web발신] [QBS 방송국 20X2년 PD 공채 결과 안내] 축하드립니다. ■■■...
까치놀 - Free! 한국풍 합작 월초님 - @qjsro_0423 일러스트 - 마츠오카 린, 마츠오카 고우 위 창작물의 저장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저작권은 합작진분들께 있습니다.
* 한가위 기념 깜짝 등장!^^ 모두 즐거운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한가위의 따뜻함과는 백만 광년 이상 떨어져있는 글이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행복이 더해지시길! 다음편은 월요일 자정(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올라옵니다:) 아버지 연사현과 다를 바 없는 쓰레기일 거란 편견. 아이만 가져다놓고 사라진 어머니와 사실상 똑같은, 언젠가는 아주 무책임...
딱히 평소에도 틀린 말을 한다고 생각하던 건 아니었지만요. ... ...우와, 진심인가요, 그거? 만약 그러면 들어도 못 들은 척 하고 도망가고 싶어질 것 같은데요. (...) 혹시나 해서 묻는 거지만, 저를 정말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죠? (네 눈빛 보고, 혹시나 싶어서 그리 물었다가.) ...울긴 무슨, 욕 들어도 안 울 걸요? (가벼운 농담 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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