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주단비 19831115 / 00년 기준 18세 / 157 / 45 검은 긴 생머리, 눈썹을 가리는 앞머리, 쌍꺼풀, 둥글고 깊은 눈매, 옅은 홍조, 웃을 때 양 볼에 생기는 보조개. 동광고등학교 2학년. 이유 없는 습관성 다정이 특징. 털털하고 밝은 성격으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해 왔다. 대형 로펌 변호사였던 아버지 덕에 부족한 것 없는 온실 속 화초처럼...
You know the bed feels warmer 침대가 더 따뜻하게 느껴져Sleeping here alone 혼자 자는데도You know I dream in color 난 다채로운 공상을 펼치고And do the things I want 하고 싶은 대로 살어 You think you got the best of me 넌 내가 여기까지라 생각하겠지Thi...
"...NN번 손님, 3번 창구로 오시길 바랍니다." 시간은 어느새 6시 5분 전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제 5분만 더 있으면 끝이다. '아무도 안 왔으면 좋겠다......." 자동으로 기지개를 펴고 있을 때 쯤이었다.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들려왔다. "...어서오세요." "이런, 내가 너무 눈치 없이 왔나?" 알았으면 오늘 그냥 가고 내일 오시죠?라는 말이...
으응.. 들릴 듯 말 듯 한 작은 소리가 들렸다. 블라인드 사이를 비집고 방안으로 침범하는 햇빛 탓에 미간을 옅게 찌푸리고 뒤척이던 재찬이 천천히 눈을 떴다. 재찬은 매일같이 보던 제 집의 풍경이 아닌 다른 풍경에 여러 번 눈을 깜빡였다. 혹시 이 모든 게 꿈인 건 아니겠지. 그런 허무맹랑한 생각도 하면서 눈을 꾸욱 감았다 떠봤다. 다행히 보이는 풍경은 그...
새까맣고 번뜩이는 광택의 가죽, 날카롭게 세워진 자그마한 날개를 달고서 재빠르게 다가온 그 존재는, 검붉은 뿔을 달고 새빨갛게 빛나면서도 깊고 어두운 눈동자에 가느다란 동공을 띄우고, 얄쌍하고 마른 몸의 끝에 달린 그 휘날리는 꼬리로 한 인간의 허리를 감싸고 얼굴을 들이밀고선 입을 열어 목소리를 내뱉었다. “반짝인데이.” 그것이 너와 나의 첫 만남. 완전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다이아몬드 살롱.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낡은 술집이더군. 보통 서부의 살롱은 마을의 하나뿐인 식당이자 술집이자 사교의 장소라던데… 이런 곳에 누가 찾아오긴 하는 건가. 하지만 그런 건 상관없어. 나는 아버지의 복수만 할 수 있으면 그만이니까. 곧 그들이 여기로 모이면 한바탕 피바람이 불겠지. 두렵지는 않냐고. 내 이름은 빌리 후커, 오로지 복...
https://youtu.be/K2ixd8X_QaM 잊어야 했다. 아니, 이것은 불가능을 알기에 내뱉는 무용한 후회다.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비참하게도 나는 이를 확신한다. 붉은색의 향연, 너울거리는 해일 같은 색의 범람, 형체 없는 것의 오만한 침범, 숨을 죽인 탓에 더욱 명확해진 찰나의 호흡,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나쁜 짓, 맞닿지 않았음에도 느껴지는...
드레이코와 눈이 마주친 그 순간 헤르미온느는 직감할 수 있었다. 분명 두 사람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괜스레 애틋한 느낌에 헤르미온느는 살짝 웃어 보였다. 그러자 드레이코는 미소로 화답했고 헤르미온느는 새삼스레 드레이코의 얼굴이 잘 생겼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녀는 얼굴에 열이 오르는 것 같은 느낌에 빠르게 고개를 돌려야 했다. 그러고는 애써 ...
세상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어제 떴던 해는 오늘도 떴고 저녁도 안 먹고 운동 아닌 운동을 했더니 아침 햇살이 눈부셔서라는 감성적인 이유 보다는 단순히 배가 고파서 잠이 깼다. '처음'이라는 것에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니지만 종형은 몸에 닿은 묵직한 무게감을 실감하며 잠에서 깼다. 눈을 꿈뻑꿈뻑 뜰 때마다 눈곱이 달라붙어 따가웠다. 영화에서는 이럴 때 되게 ...
※ 꿈인줄 알지만 시간 여행중입니다(?) ※ 29살 후지오 x 19살 츠카사 (이렇게 이어지는건 아닙니다.) ※ 적폐와 선동과 날조... 기타등등... ※ 1이 보이시나요. 그래요. 다른 시리즈들 완결도 안냈으면서 또 씁니다. 후지오와 츠카사는 어릴 때부터 함께한 콤비이자 파트너다. 물론 소꿉친구들과의 인연도 상당하지만 츠카사는 말 그대로 후지오와 같은 행...
오늘따라 그는 유독 집요했다. 시선도, 입술도. 집요한 키스에 헐떡이던 소라는 그의 목을 끌어안았다. 그가 제 어깨에 고개를 묻었다. 무슨 일 있었어요? 조심히 물었지만 그는 아무 대답이 없었다. 분명히 무언가 마음에 안드는 일이 있는 모양인데. 마주한 그의 머리가 뜨거웠다. "잠시만요, 열나는 거 아니에요?" "아니야." 그가 대답했으나 그 목소리도 힘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