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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의 행복, 삶의 이유. 그렇기에 너무나도 소중한 당신이 날 떠나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랐다. 그래, 처음에는 그랬을 터였다. 비겁할 정도로 따스한 사람, 종말로 다가갈 수록 당신의 행동은 내게 욕심이라는 것을 품게 만들어. 하루, 또 하루를 기념일로 삼아. 세상에 단 둘뿐인 반지를 서로 나누어 낀 손을 꼬옥 마주 잡고선 밤에는 애정을, 아침에는 일어...
|˚˙༓࿇༓˙˚˙༓࿇༓˙˚˙༓࿇༓˙˚˚˙༓࿇༓˙˚˙༓࿇༓˙˚˙༓࿇༓˙˚˚˙༓࿇༓˙˚| ⚖ 본 프로필의 오/왼 은 모두 캐릭터의 기준임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 아래의 노래와 같이 감상하시는 것을 권장 또는 추천해 드립니다. ⛥ 본 프로필은 컴퓨터로 작성하였음을 알립니다. •⋅⋅•⋅•⋅⋅•⋅⋅•⋅⋅•⋅⊰⋅•⋅⋅•⋅⋅•⋅⋅•⋅∙∘☽༓☾∘∙•⋅⋅⋅•⋅⋅⊰⋅•⋅...
오랜만에 정방향 카드가 나왔지만 타로 카드 78장 중에서 손꼽히는 부정적 카드입니다. 첫인상이 일단 좋지는 않죠.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듯, 카드는 뽑는 시점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최근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분위기, 기운 등은 여전히 뭔가 가닥 잡히는게 아니라 대체로 혼란스럽습니다. 대표적인게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Entropy: disorder @witgingahlv Prologue - 아름다운 무질서란 존재할까. 걸음마를 뗀 이후부터 세상에 완전한 아름다움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나의 신념을 뒤집어버린 한 사람이 나타났다. 따가운 햇빛과 어두운 그늘이 동시에 공존하는 그해 여름. 빳빳한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등굣길을 오르내린 지도 어느새 1년. 늘 상위권을 꿰차고 있...
"잘 어울려 레이니!" 레이니에게 소소하게나마 이벤트를 하나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했었다. 이번 프롬파티를 위해 드레스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이번에야말로 꼭 하겠다고 별렀다. 하지만 괜찮은 일이 생각나지 않아 머리만 싸맸다. 프롬 파티 특별 상점이 열리지 않았다면 계속 머리만 싸맸겠지. 파티에 입장하는 레이니의 모습이 얼마나 반짝이던...
누군가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런 일은 없을 거라 장담하고 있었다. 귀족으로서 사교장에 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골라 오랜 시간을 들여 감정을 쌓거나 정략 결혼을 한 후 부인과 적당히 화목하게 산다. 언젠가 보았고, 언젠가 들었던 불꽃같은 사랑따위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그런 황당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신사분." "어,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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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여러분! 아이돌 빌딩의 메인 스토리와 펜트하우스 메인 스토리는 끝났지만, 그동안 스토리에 등장했던 곡들을 제가 플레이리스트로 여러분께~(Ps.플레이리스트에는 캐릭터들이 이야기 속에서 가사를 흥얼거렸던 원곡 몇 곡과 그 중 몇 장을 타이틀로 축으로 한 곡들이 담겼습니다). -~🎶👑펜트하우스 아이돌빌딩 k팝 플레이리스트🎶~- 1、i'll be back-2...
공지드렸다시피 다음화가 마지막 화가 될 것이고 비하인드를 추가적으로 풀어 볼 예정입니다. 헌데 이야기를 짜다보니 잠뜰님의 분량이 사라져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더 쓸까 하다보니 그냥 늘어놓는 거 같아서.. 다음화를 잠컴조로 또 한번 써 마무리를 짓던가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이 외에도 괜찮은 게 있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진행을 할까요?...
언제 였을까, 내가 당신을 만나게 된 날이.. 아마 귀족들이 내어준 최후의 만찬이 시작되자마자 만난것은 아니었을테이다, 시작일보다 나중이 되어서야 당신을 만난 거겠지.그 모두가 수다를 떨때, 나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모두가 작별 인사를 준비할 때, 나는 인사 붙이는 법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때에, 운명적으로 당신을 만났다. 다른사람들보다 하염없이 늦었...
"천사님은 어디있어요?" "아, 잠깐 일이 생겨서 늦게 오실거래" 네인은 아이들의 손가락이 제 두피를 찌르는 것에 잠깐 멈칫하며 이 아이들의 손톱을 오늘은 반드시 자르고 말리라 다짐하다가 무의식적으로 대답해준 후 이상함을 느꼈다. 아이들에게 속일 생각도 없었던 것인가 이 천사는. 황당한 눈길로 시페인을 쳐다보니 자신은 모른다는 듯 어깨만 으쓱할 뿐 납득할 ...
<3편 링크>
❗ : 펜트하우스 본선과 무관한 평행세계죠~ 가볍게(?) 향합니다. ❗ 본 회에서는 「제4의 벽 허물기」라는 특별한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간단하게여러분의 글이 특정한 단락을 본다는 것을 말하시오소설 속 캐릭터들이 갑자기 대화하는 방식으로 당신/당신에게 상호작용을 합니다. 쉽게 말해 이것은 상호작용 설정입니다www 전편을 잇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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