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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꿈에서조차 견딜 수 없는 화염의 악몽 속에서 겨우 정신을 차린 나는 거의 자리를 박차듯이 몸을 일으켰다. 그 거지같은 꿈에서 깨어난 후로도 잊을 수 없는 화염의 고통때문인지 아직까지 몸은 긴장감으로 저릿했다. "젠장..." 그리고 찾아오는 갈증감이 식은 땀으로 젖어있는 시트를 구겨 일어날 정도로 제 목을 괴롭게 했다. 거의 무의식적으로 냉장고를 ...
아주 먼 옛날, 어릴 적 나는 사슴을 본 적이 있었다. 동화책에서나 나올 법한 썰매를 끌 수 있을 정도로 큰 사슴이었다. 그리고 꿈을 꾸었다. [다시 돌아와주게.] 사슴의 모습을 한 무언가가 한움큼 피를 쏟으며 내게 애절한 목소리로 간곡히 부탁해온다.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분명 그 사슴이 맞을 것이다. 왜냐하면 꿈에서조차 그 날카로운 뿔은 기억에 선명했...
* 원작 기반, 동시에 날조 * 트위터에서 본 my dearest 와 my dearest, * My dearest Magnus, 알렉은 여기까지 쓰고 깃펜을 내려놓았다. 친애하는 매그너스, 알렉은 매그너스를 처음 만난 순간을 떠올렸다. 묘한 푸른빛을 내뿜고 있던 남자. 온갖 소음과 사람들이 뒤엉긴 그 파티장에서 그는 아주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었다. ...
2. 한 달 간의 짧은 방학을 마치고 드디어 두 번째 학기, 하지만 학교가 아닌 인턴십이 결정된 회사에 출근하는 첫 날이었다. 인턴 기간 중에는 회사 근처에 방을 얻어 살기로 한 탓에, 아버지 회사에서 인턴을 하게 되면 함께 출퇴근하면서 같이 살 수 있는 기회를 잃었다며 서운해 하는 어머니를 달래기 위해 3주 간 유럽 여행을 하고 온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
Dear My XXX -불완전한 너희는 서로를 미지수의 이름으로 불렀다. *본 시나리오는 카오시움 사/초여명 사의 Call of Cthulhu 7th 의 2차 창작 시나리오이며, 해당 사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공개 범위는 초여명 사의 가이드라인을 따릅니다. 약칭 (=서치 키워드) : 디마엑 시나리오 라이터: Sarvant 사라반트 @060re...
단편으로만 봐주셔도 될 것 같아 편집하여 공미포 9,833자 공개해두었으며, 맨 하단부터는 회지 전체의 처음부터-외전까지 올려두었습니다. DEAR. LOVE 오이카와 토오루 X 히나타 쇼요 - 설마 하는 불안감은 언제나 현실이 된다. 늘 그래왔듯이. 빵점 맞은 수학 성적표, 거하게 차인 첫 번째 고백, 재수, 바람나서 헤어진 연애... 돌이켜본 저의 과거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60] 이름하여 아니마 웨폰 (맨 처음에만 받고, 두번째 진행부터는 아지스 라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드라바니아 > 이딜샤이어 > 로웨나(5,5) 1단계 ※ 새로운 무기 창조 : 각 창천 지역의 돌발에서 크리스탈 1개씩 모으기 2단계 ※ 영웅의 발자취 : 아니마 웨폰을 착용하고 던전 돌기 (총10개) 3단계 ※ 찬란한 아니마 웨폰 수수께끼 아...
1. “어이, 꽁!” 오픈한 지 반 년도 채 안 돼 방콕의 파티 피플이라면 누구나 다 안다고 할 정도로 유명해진 바(Bar) ‘Hazing Hazers’에 발을 들이자마자 귀에 익은 목소리가 꽁폽의 귀에 들려왔다. 소리의 진원지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엠이 편안해 보이는 소파에 앉아 몸을 곧추세운 채로 자신을 향해 손을 열심히 흔들고 있었다. 안 그래도 대학...
** 트리거 요소 (폭력적 묘사) 가 있습니다. 01 저녁 공기가 제법 차다. 여기서 보면 서울도 참 작다. 밑을 내려보면, 사람은 더 작다. 저 중 누구는 집에가겠고, 누구는 학원으로, 오락실로. 저마다 갈 곳이 있다. 달은 더 크게 보인다. 오늘 수업시간에 배웠는데 달이랑 지구는 38300Km나 떨어져있단다. 그정도면 얼마나 먼거지. 감도 안잡히지만 상...
'사토시.'하는 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여긴 어디지? 조심스레 눈을 뜨니 하얀 천장이 보이고, 옆에 누군가가 내 손을 잡고 나를 보고있었다. 누구지, 하고 눈을 끔벅이다 이름이 생각났다. 니노미야. 나의 사랑스런 애인. 나는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머리가 어지러웠다. 이상하게 니노미야의 얼굴에 초점을 맞출 수가 없었다. 뭐, 아파서 그런 건가봐. 얼마 전의...
내 눈에 찰 만한 귀중한 걸 보여줘. 그럴 수 있지? -steal- 스틸 Age. 19 탄소로 얼룩진 손에 펜 촉을 꾹꾹 눌러쓰는 습관은 아직도 고치지 못했니. 얇은 갈색 머리칼. 달을 가져오라는 공주에게 유리구슬을 건네준 어릿 광대를 좋아하는 스틸. 힘 있는 말투에 선뜻 내딛는 걸음걸이를 보면 너는 참 당찬 아이야. ۰✦۰ PM . 09 . 10 . 23...
안녕하세요! 리히토입니다. 새 소설 「Near and Dear」의 공지입니다. 이 소설은 유료 공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맛보기 + 유료공개( 공백 포함 ) 약 8천자 총 1만자 당 1,500포인트에 제공됩니다. (포스타입 작성 시 밑에 뜨는 숫자로 1만자 확인 후 업로드 합니다.) 이미 업로드 된 1,2화 제외 3화부터 공백포함 1만자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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