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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미래 날조 가득하다 못해 범벅인 홍 ◀ 재 ◀ 황 - 나이는 2N세를 가정 “벌써 몇 병째임까?” 불쾌한 목소리가 귓속에 박힌다. 저절로 찌푸려지는 인상을 참을 수 없었고, 참고 싶지도 않았다. 남이 술을 마시던 뭔 상관이래. 상대방을 쳐다보지도 않은 채로 대꾸를 하니, 이내 한숨 소리가 들렸다. 드르륵. 의자가 끌리는 소리가 들렸고, 얼마 가지 않아 ...
홈은 알림 기능이 없어서 그래도 꼬박꼬박 여기에 알려드리려고 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명렬의신 01. 김의신은 윤명렬이 제 손을 박살냈을 때에도 울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는 바이올린을 켰으며 유학길이 결정되어 있었고 윤명렬은 망치를 집었다. 형은 내 맘 이해하지?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켜둔 손가락을 내려다보며 명렬은 조용히 물었고 김의신은 묶여있는 탓에 희게 질려가는 제 오른손과 그보다 더 하얗게 질려있는 명렬의 말간 얼굴을 번갈아 들여다보다...
그를 북극으로 불렀을 때, 난 이미 죽을 각오가 되어있었다. 그가 날 쏠 것이라고 미루어 짐작했고, 나의 복수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이라 믿었다. 그가 잡으려던 총을 잡고, 총구를 그에게 겨눴다. 그의 눈빛은 흔들렸고, 난 그가 내 손 안에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천천히 총의 앞 부분을 잡고, 총구가 나를 향하도록 그에게 총을 건네주었다. 죽을 각오가 되어...
오디오런이 고백했다. ...그러니까, 정식으로 교제하자고 분명하게 말했다. 과학을 증명하고 연구하는 것에 돌아버린 그 사람이. 이 사람은 분명 나를 힘들게 할거야. 그로 인한 슬픔은 너무나도 깊어서 온종일 아프게 할지도 모르지. 굳이 연차 휴가를 내서 머리를 꽁꽁 싸매고 고민해봄에도 불구하고 "좋아요. 사귀어요." 라는 선택지가 선명했다. . 모이라는 앙겔...
Author: 호라이즌 Pairing: Ray/MC Rated: PG-13 비어있는 그녀의 찻잔에 차를 따른다. 향긋한 차향이 기분 좋게 방안에 퍼진다. 그녀가 마시기 편할 정도로 찻잔이 차고 나서야 티팟을 테이블 위에 두었다. 그녀는 내가 만든 음식을 먹다 곧 포크와 나이프를 테이블 위에 두고 잠시 뜸을 들이다 눈을 마주쳐 온다.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의 갤럭시의 수호자들은 오늘도 좋은 일하고 사례금으로 무얼할까 어찌할까 행복한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다 밀라노에만 있는게 갑갑했는지 베르허트같은 잘 알려지지않은 근처 어느 행성에서 하루 묶을겸 들르게 됬어 한때 사람도 있었고 짐승도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폐허같은 건물들 옆에서 착륙하게 되었는데 그날 심심했었는지 뭐하나 건질까하는 마음이었는지 밖으로 나와 그...
* 월드트리거 배드엔딩, 캐릭터 사망, 자살에 대한 언급 주의 네이버가 존재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 보더는 활동을 중지했다. 트리온 기술은 네이버를 연상시켰다. 상용화되지 않았다. 보더 관계자가 가지고 있던 트리거는 모두 회수되어 폐기되었다. 나스 레이는 그녀가 사랑했던 몸을 잃었다. 그녀에게는 건강해질 미래가 없었다. 그녀의 양친은 그들 사후에도 딸의 안...
** 선동과 날조와 아무말 대잔치. ** 어쩌면 깜짝 선물. 최문식은 눈을 감은 채 손수건으로 땀을 톡톡 닦아내었다. 이 결제건만 보면 퇴근을 하겠다고 여러번 다짐했거늘- 최종 승인을 기다리는 서류더미를 보다 보면 다시 펜을 들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최문식은 글자가 암호처럼 보이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찬찬히 퇴근 준비를 했다. "지금이 몇시… 또 자정 넘...
12월 5일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것이고, 누군가는 시험기간이라서 시험을 걱정하고 있을테지만, 보쿠토에게는 아주 특별한 하루라서 12시 정각이 되는 순간부터 설렘으로 가득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잘 다녀오, 벌써 나갔네, 그렇게 좋은가 누가보면 자기 생일인줄 알겠어" "뭐,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이라니 어련하겠어요, 저건 모습도 당신 닮은걸요...
세계, 신앙, "텅 빈 하루속에 널 생각할때면 말이야"를 바탕으로 쓴 글, 현대 오늘도 침대 옆엔 아무도 없었다. 심지어는 누군가가 있었던 흔적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자신만이 있었던 것 같은 차가움에 블루헨은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자신의 연인인 리히터는 일에만 몰두하였다. 그래, 일을 충실히 하는 것은 이해한다. 먹고 사는 것이 달린 아주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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