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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터에 도착했다. 그것은 제 평생을 보내온 소중했던 보금자리를 화려하게 태워버린 지 일주일 만의 일이었다. 쉘터 안, 아이들이 모두 안전한 것을 확인하자 갤럭시는 무리에서 홀로 떨어져 벽에 몸을 기댄다. 습관적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자, 넣어두었던 꽃송이가 힘없이 바스러지는 것이 느껴진다. 온실을 태우기 직전 챙긴, 다시는 갈 수 없는 집에서의 마지막 물건일...
※ 날조와 망상과 주관적 캐해 주의 ※ + 아부토와 카무이는 사귀고 있습니다 (칸코우카가 카무이를 속도위반으로 낳았다는 얘길 보고 썼습니다) “결혼 축하한다!" 신랑의 등을 세게 두들기며 하객들은 너나할 것 없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는 말을 한마디씩 건네고 있었다. 사람들 앞에서 쑥스러운 듯이 웃는 신랑의 등짝은 계속되는 축하에 너덜너덜 해져갔고, 잔치...
빌앨리 감독생 if 둘 중 하나는 꼭 재생하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위는 돌밍언니가 들으며 작업한 곡이고 아래는 제가 백업하며 들은 노래입니다 둘다 잘 어울리니 꼭꼭 들으며 읽어주셔요 (❁´◡`❁) 처음부터 너를 선 안에 들였으면 안 되었다. 너와 이렇게 가까워지지도 않았다면 이리 마음 아프지 않았을 텐데. 어째서일까. 이렇게 후회하고 있음에도 너를 다시 ...
그래서 그렸습니다 청명이랑 혜연이의 연계와 신뢰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해요 ※유혈주의
네게 부탁 한 가지가 있어. 그렇게 말하며 네가 코르에게 내민 것은, 다름 아닌 네가 평소에 늘상 갖고 다니던 트럼프 카드와 이런저런 활동을 하며 얻었던 골드였다. 코르는 멍한 표정으로 그것을 받아들다가, 곧 안색이 하얗게 질려서는 고갤 저었다. 코르는 네가 자신에게 이러한 것들을 쥐여주면서 무엇을 부탁할지 짐작조차 할 수 없었다. 아카데미를 다니며 벌었던...
Written By. 다온 - 맑음. 날씨도 오랜만에 맑음. 내 기분도 맑음.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 사실 오후밖에 되지 않아 오전 내내 기분이 좋았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여름이 시작되면서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쏟아붓는 장대비는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굵었다. 평소에 비가 오는 날은 질색했던 나로서는 하루하루가 우울함의 연속이었고 무기력했다....
말포이가 이상한 무늬가 잔뜩 새겨진 양탄자가 걸려있는 복도앞에 멈춰섰다. 이상한 물건들이 잔뜩 늘어진 작은 통로를 따라 걷고있었다. 한 손에 든 작은 사과를 짧게 공중에 띄었다 잡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멈춰서 뒤를 돌았다. 뒤에는 아주 큰 무언가가 붉은 천에 덮여있었다. 몇 분 후, 적막 속에서 y/n의 목소리가 들렸다. 자신을 부르는 다급한 목소리에 하던...
덥다. 그것도 너무. 시온은 침대에 누워 천장에 새겨진 화려한 꽃잎 음각의 개수를 세다가 어둑한 방 안에서도 강렬한 빛을 내는 황금색을 보는 것만으로 더욱 더워지는 것 같아 고개를 돌렸다. 아, 더워서 잠이 안 온다고! 요즘 성도 제온은 하루하루가 뜨거웠다. 유독 이번 여름엔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태양은 자신의 손길이 닿는 풍경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싶은지...
* if 위무선이 헌사금술이 아닌 시한부로 환생을 한 거였다면..* 진정령 + 마도조사※ 무선이가 임신을 합니다. 싫어하시는 분들 피해주세요 ※ 남망기의 허락이 떨어진 후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위무선은 맹세한 바를 지키려 노력하여 열흘 중 사나흘은 해시에 자고 묘시에 일어나게 되었고, 나무뿌리 맛이 나는 탕도 반절은 마실 수 있게 되었다. 깨어있는 ...
나는 늘 솔직하다고 생각했다. 근데 아직도 나를 다 모르겠다. 이제 나에게 무엇을 더 물어야 나는 나를 다 알게 될까. 인생이 무언지, 사랑이 무언지, 그냥 살라 하겠지, 나는. 궁금하거든 그냥 살아, 살아 보면 알게 되고, 살다 보니 보게 되고, 그러면 인생이니 사랑이니 그 묵직한 것들이 무엇인지, 그 속에서, 그 묵직함보다 더 버거운 너란 존재는 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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