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노 만지로는 아카시 하루치요를 좋아해야 한다. 그건 일종의 책임이다. 내가 망쳐버린 것에 대한 회고이며, 마땅히 보내야 하는 친애이며, 일종의 추모인 것이다. 하지만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럴 수 없었다. 사노 만지로는 도저히 그럴 수 없었다. 아카시 하루치요와 산즈 하루치요 사이에는 너무나 큰 간극이 있었다. 같은 얼굴, 같은 체구, 같은 습관… 같...
- 필자는 음악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 이 글들은 김태균의 음악에 대해 문학적 관점으로 접근합니다. - 필자 마음대로 해석합니다.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자, 이제 [상업예술] 대망의 마지막 트랙입니다. <개화>부터 시작되었던 기나긴 여정이 막을 내리는 시점입니다. 이 앨범의 마지막, <상업예술>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제시...
후지마는 감정을 억누르지 않았다. 다른 것들이 생각날 여유도 없이 그저 쾌락에 빠져있고 싶었다. 당장 자신을 안아줄 체온이 필요했고, 센도는 거부하기에는 지나치게 매력적인 사람이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었다. 어차피 하룻밤 몸만 나눌 상대다. 자주 만날 사람도 아니고, 센도가 함부로 입을 놀릴 사람도 아니다. 둘만 입을 다문다면 비밀은 무덤까지 지켜질 것...
※ 230505 레오 생일 기념 ※ 과거 날조 주의, 원작의 시간선을 어느 정도 따라가지만 많이 다릅니다. 캐붕 주의. ※ 등장인물(레오, 이즈미)은 성인입니다. * 月永 レオ: 잠이 안 와 새벽 한 시 이십 분, 난데없이 반짝이는 핸드폰에 이즈미는 눈살을 찌푸리며 잠에서 깼다. 저편에서 느릿하게 돌아오는 의식으로, 중요한 연락이 올 곳이 없다는 것을 떠올...
TYPE외 : 무슬롯 커미션 항목 주의사항기존 커미션 글이 너무 길어져 Type 외 커미션을 이곳에 따로 안내합니다.정식 개장 커미션이 아니며 언제든 가격·작업방식·세부사항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1. 심볼 디자인 커미션2. 오브젝트 커미션순서로 안내합니다. 위 타입이 아니더라도 신청은 가능합니다만, 샘플은 없습니다. 기존의 커미션과 안내가 달라 구분선...
※포인트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이용하시면 됩니다. 부담없이 읽어주세요※ 뭐야 왜 내 필통에 이런게....? 뜬금없이 내 필통 사이에 끼여있는 뽀작한 키티샤프에 당황했다. 누가 내 필통 안에 실수로 넣은건가...?? 하얀샤프가 이렇게 때 한 점없이 깨끗하기 쉽지 않은 데 정말 방금 산 듯 뽀얗고 깨끗했다. 엄청 깔끔한 성격인가 보네........
강혜준 생일..
" ... 행.. 하행... 눈을 떠봐... " " ... 으윽... " 자신을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하행은 눈을 떴다. 그는 어째선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허한 공간 속에 몸이 둥둥 떠 있었다. 하행은 당황하여 주변을 이리저리 둘러보았다. 그러다가 뒤에서 누가 자신의 등을 툭툭 치자 그곳을 돌아보았다. " !!! 저리더프! " " 안녕, 하행. 오...
※ 해당 화에는 동성애 혐오 표현이 들어가 있습니다. 작중 표현일 뿐 제 개인적인 생각이 절대 아닙니다! 18. 이제 태홍은 누가 봐도 취한 몰골이었다. 태홍의 양옆으로 앉은 적설과 승치도 비슷했다. 적설은 엉성하게 젓가락을 쥐고는 삼겹살을 집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적설의 눈에는 삼겹살이 여러 개로 보이는 모양인지 자꾸만 헛손질을 했다. 승치는 상추를 ...
그 시절의 편린 -15- "어라, 대만 씨는 퇴근 안 하세요?" 여덟 시가 훌쩍 넘은 시간, 맞은편 파티션 너머로 기지개를 쭉 켜고 일어난 김대리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퀭한 얼굴로 컴퓨터 모니터를 뚫어져라 바라보던 대만이 그의 말에 퍼뜩 키보드를 두드리는 시늉을 했다. 커서만 깜빡이던 아래 한글 파일의 깨끗한 여백에 '아이우에오' 같은 의미 없는 말들이 적...
뚝, 끊긴 심장소리. "이, 미친 새끼가...!"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하나. 이 자식이, 본인 심장을 걸었다. 그 사실을 인지한 순간 가슴을 팍, 부러트릴 기세로 누른 재브라가- 인위적인 심장박동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 새끼 말대로, 재브라는 카쿠를 살려두어야만 했다. 이딴 도박을 실행한 이유가 있다. '아직 죽이면 안된다'는 지령이 내려온 이상 죽음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