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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기 제출한 각 신들의 성격이나 분위기에 맞는 노래는 뭔가요? 가사나 의미 상관없이... 걍 멜로디만 했을때 애들 성격 파악이 잘 안 돼서 ㅋㅋㅋ큐ㅠㅠㅠㅠ
1. 후쿠오카 공항 탈출하기 정신 차리자 우리는 4시까지 공항을 탈출해야 한다. 2. 숙소 도착 후 휴식 숙소 도착 후 30분의 쉬는 시간 가지기. 근데 이때 테트리스 해야 할 듯. ㅎㅎ 각자 취침 위치 정하기! 3. 하카타역으로 걸어가기 사유 : 스이카 발급 및 유후인 기차표 뽑기~ 4. 모모치 해변 하카타역에서 버스 타고 30분 인생샷 건지는 곳이라니까...
색감도 못잡고 명암도 못 넣는 나는 개똥벌레 이럴 때는 좋아하는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라고 하셨는데 그게 어렵다 따라하기도 어렵고 닮게 그려지지도 않지만 뭔가 나쁜 행동하는 기분이라 그랬는데 이번에 유튜브에서 따라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게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다음부터는 그래봐야겠다 그건 여기 안올리는 혼자만의 공부가 되겠지만! 이제 공모전 준비해야...
자의적 타의적 다묘가정 집사의 험난한 나날 (정말 주관적인 생각들이라 이런경우도 있군, 하는 느낌으로 읽어주세요.) 5. 조영제의 기적을 만나다 불안함에 손이 덜덜 떨리던 한 주가 있었다. 물론 냥님한정 유리 멘탈의 집사는 그런 날이 꽤나 많지만 아무튼. 여느 때와 다름없던 새벽 꿀렁거리는 소리에 비몽사몽한 채로 일어난 집사는 첫째냥 ‘열매’가 구토하는 모...
*해사시절 보르쿠잔 모음* (해사시절 보르쿠잔이 너무좋은) 능글볼살+신병쿠잔 조합이.. 볼살이 3기생 쿠잔한테 흥미가진다? 그럼 그 이유가 정상적이지가 않을거같음..걍...2차러의 시선이지만 볼살 쿠잔 놀리고 반응보는거 엄청 좋아할듯. 그냥 놀리는것도 아님ㅋㅋ 되게 집요하게 쫒아다닐듯. 볼살한텐 그게 컨텐츠 그 자체라 진짜..가끔가다가 쿠잔 그냥 도망가게 ...
이십대 초반에는 P양 외에 아무에게도 정체성을 밝히지 않았다. 경험이 적기에 딱히 실패라고 부를만한 사건은 없었지만, 나서서 약점을 드러낼 필요 또한 없다고 판단했다. 다소 조심스러웠던 시기. 생면부지 여성에게 커밍아웃을 하게 된다. 쌉오픈 레즈비언 그녀, 나의 후배 Y양이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학부 OT를 떠났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인 일요일 점심에 아라와 엄마는 간단한 식사를 하고는 열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동안의 응어리가 해소된 두 모자는 함께 있을 시간이 없어진 것에 아쉬워했다. 태섭은 이제야 엄마와의 팔짱이 어색하지 않게 됐는데. 종강하기 전까지는 만날 수 없었다. 그걸 알고 있는 아라도 태섭에게 종강하면 꼭 본가에 와야 한다고, 자기랑 약속했다며 태섭...
눈치 없는 강영현. 그런 말은 애초에 성립 자체가 불가능한 문장이다. 가족 밖으로 사회가 확장된 이후로 영현은 스스로 눈치 없는 타입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게다가 이 눈치는 자신을 향한 감정들에 특화되어 있었다. 저를 향한 누군가의 관심, 애정, 미움, 질투, 그런 것들. 단 한 번도 놓쳐본 적도, 틀린 적도 없었다. 그래서인지 지난 시간 동안 영현...
문이 열리자마자 느껴진 것은 코를 찌르는 악취였다. 론이 헛구역질을 했다. 헤르미온느와 지니는 예의상 간신히 참고 있는 듯했다. 오직 해리와 세베루스만이 태연했다. 술 냄새에 섞여 강렬한 인간 배설물의 냄새가 느껴졌다. 술, 한 번 마셨다 토한 술, 땀, 오줌, 똥, 몇 달간 건드리지 않은 빨래. 방치의 냄새였다. 그들 일행 중 오직 해리만이 이 냄새에 익...
목요일에는 비행 수업이 있었다. 머글태생 신입생들은 안전장치도 없는 빗자루에 올라 하늘을 날아다닌다는 사실에 불안해했지만 마법 빗자루에 익숙한 마법사 집안의 아이들은 손꼽아 비행 수업을 기다렸다. 비행 수업은 1학년들의 시간표에만 포함되었고 2학년부터는 각 기숙사의 퀴디치 팀에 들어갈 수 있었다. 퀴디치란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마법사들만의 스포츠로, 에...
리퀘 들어와서 그리던게 내용이 겁나 길어졌네요 쪼빵 *동물화, 인수화?? 아무튼 짬뽕
15. 빌드업 "뭐하자는 짓거리야?" 아빠가 퍼시 삼촌의 가슴을 찌르며 소리질렀다. 둘은 키가 비슷하지만, 싸움이 벌어지면 아버지가 이길 거라고 장담한다. 퍼시 삼촌은 누군가를 때려눕히기보다는 차라리 죽을 가능성이 더 많을 것 같다. "형은 씹새끼야, 알아? 헤르미온느가 장관에 적임자야. 형이 그렇게 말했잖아! 도대체 왜 도망치는 거야?" "론,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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