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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의 남사추는 제 또래의 동문에게 괴롭힘을 많이 당한지라 온 몸이 멍과 타박상 투성이었다. 남사추를 괴롭하는 자들은 얼굴은 교묘하게 피해서 그를 구타했기에 그가 괴롭힘 당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없었다. 그 피해자 또한 자신의 은사에게 누가 되지 않기위해 아무말 하지 않았고. * 여느 때처럼 청량한 하늘이 높게 떠있었다. 언제나처럼 공기는 맑고 시원하...
북극의 밤 / 나무 경수는 오랜 비행시간 동안 구겨져 있던 몸을 폈다. 백수 주제에 돈이라도 아껴야 한다며 저가 항공을 예매한 것을 14시간 동안 후회했다. 덩치 큰 뒷자리 중국인은 10분에 한 번씩 발로 의자를 차댔고, 옆자리 백인 여자는 경수가 잠들려 할 때마다 승무원을 불러 댔다. 거기다 아이 우는 소리와 속 메스껍게 하는 기내식의 향신료 냄새는 경수...
[이번엔 실패작이 아니어야 할 텐데. 또 3년을 기다려야 알게 되겠지만.] 핏덩이나 다름없는 갓난쟁이에게 쏘아지는 말투가 차갑다. 잔인하게도, 아이에게는 그것이 바깥세상에 나오자마자 두 귀로 처음 인식하는 음성이었다. 그 내용은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본능적으로 거북함을 느낀 아이는 그렁그렁 눈물방울을 매단 채 몸을 바르작댔다. 그러나 그 애처로운 눈망울을,...
* 체크메이트 스포일러(?) 주의. 에이치 사실혼(..) 관계 주의. 그 외 사전 지식을 얻기 바라는 분들은 글 최하단에 TMI를 읽고 처음부터 읽으시면 좋습니다. “결혼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야 들을 수밖에 없다. 미디어는 텐쇼인 가문의 일이라면 언제나 시끄럽게 떠들었고, 그 스스로도 츠키나가에게 청첩장을 부쳤다. 당연히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그걸 받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시키 아이돌 되는건 반대지만 그래도 니가 결정한거니 응원한다 ㅠㅠ 갤탭 생긴 기념으로 첫작은 프듀에 야오왕 나올때 양예밍씨 ㅋㅋㅋ ((망상))
※잔인한 묘사와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보실때 유의해주세요! 짙은 피 냄새가 코를 스쳤다. 콜록. 누군가가 밭은기침을 내뱉는다. 그 기침을 내뱉은 것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데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이 아팠으니까. 랏츠는 질끈 눈을 감았다. 뜨거운 감각과 괴로운 고통이 함께 뒤섞여, 제대로 생각을 할 수가 없다. 고통이 생각을 갉아먹기 때문에. 그...
짧은 글 시미즈 키요코 x 히나타 쇼요 '시미즈 괜찮아?' '많이 힘들지. 내가 좀 들어줄게. 이리 줘, 시미즈.' '키짱- 괜찮을 거야. 또 할 수 있으니까, 고등학교는 몰라도 대학교도 있잖아?' '시미즈 선배! 괜찮으십니까?' 교실도, 복도도, 학교에 속한 어느 곳이든 다 답답했다. 목발이 질질 끌리면서 탁- 탁- 듣기 싫은 소리를 내는데, 그럼 기가 ...
교수님, 제 성적이 좀 이상한데요.
희미한 인기척소리에 문득 정신이 들었다. 아침인가...어쩐지 눈꺼풀이 쉽사리 들어올려지지 않는 나른함에 좀 더 눈을 감고 있기로 했다. 당분간은 휴가였고 업무복귀일이 오늘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했으니까. 잠을 깨운 인기척은 바로 옆에서 들려왔다. 침대의 시트가 서로 스치는 소리와 매트리스가 꺼지는 작은 소리에 섞여 하품소리와 마른세수를 하는 듯 슥슥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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