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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계 착각 헌터 232화까지 반영 ※ 188화 이후 시점 불이 타오른다. 주변의 공기까지 일그러트리는 뜨거운 불이다. 그 불은 점점 강하게 타올라 열기를 더한다. 붉은 색, 주황색, 그리고, ‘펑’ “하성아, 그만.” 기려는 하성의 불꽃을 강제로 흩어냈다. 주인을 향해 날아들던 불꽃의 잔해가 허공으로 비산했다. 기려는 언제나처럼 변함없는 무표정으로 선...
4.기본 차기 위력 : 20%, 명중률 : 100%, 대상 : 단일 대상 *괄호는 "확률"입니다. 대괄호는 "대상"입니다. 효과 : - 기본 물리기 가운데 하나. 상대를 발로 차서 공격한다. 역시 "기본 발차기"이기 때문에, 위력은 좋지 않지만, 간단하게나마 상대를 제압해 쓰러뜨리고자 할 때는 적당한 물리기술이다. 제작 : 사호 평온자 <글 쓴 날짜...
* 카톡내용 위주로 이어집니다 1. 그들이 동거를 시작하기 전엔 2. 동거 2주차 기상시간이 여주보다 빠른 편인 기현이는 동거 시작 2주차만에 자신의 새로운 루틴이 생겼다 - 일어나서 여주한테 뽀뽀하기 " 기혀나아아 " " ㅋㅋㅋㅋ 여주야 진짜 방금 일어났구나? " " 웅 ... 나 배고파 " " 빨리 가서 먹자 마중 나와줘서 고마워 " 3. 출장이 이렇게...
> 원본 : [두완기지방글 실험실] - [맑음소년은 상처받지 않아] 무적이란 것과는 다르다. 또한 무감각이라는 것과도 다르다. 12세 정도의 외형을 하고 있는 그 사람? 인지 확실하지 않은 개체는 더없는 분홍으로 깃든 산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는 어떤 피해를 입어도 상처입지 않는다. 누군가 실험이라도 하다가 실수로 이곳에 떨어트린 것이었는지, 이곳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스템 : 필요한 기능을 실현하기 위하여 관련 요소를 어떤 법칙에 따라 조합한 집합체. (출저 : 네이버 국어사전) 새해가 밝아오면 우리는 한해를 잘 보낼 목표를 세운다. 목표 중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독서습관 만들기! 일주일에 1권 읽기, 인스타그램에 서평 올리기, 등등 독한 마음을 먹고 1월 1일, 독서를 시작한다. 2일, 3일, 4일, 생각보다 순조...
갈수록 손님이 늘어가는 영경 돼지국밥은 처음에는 황자 출신이 운영한다고 해서 관심을 받았으나 여기서 국밥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맛집이 됐다. 덕분에 장사가 끝나면 영경은 현금 다발을 세면서 행복한 자본주의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미미한 화력이 이렇게 쓰이다니 역시 오래 살고 볼 일이라니까" 부리는 식솔들을 그냥 보내지 않는 영경은 음식이 ...
천계가 시끄러워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염라가 키워야 했을 끼끼를 흑룡이 키우고 있었다고 함. 오 이건 좀 문제 되는데. 원 현무, 사신수 자리는 후대인 민규에게 위임하고 유유자적한 전원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가 호출 당함. 본인이 부름 당한 이유는 본래 염라의 손에서 자라야 하는 금끼끼가 이미 흑룡의 손에서 키워지고 있었으니. 흑룡에 대한 처분과 금끼끼가 다...
여로 V는 굳어 있는 눈앞의 J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J?” “…….” 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리는 바닷가의 벤치. 밤 산책을 할 겸 저녁을 먹고 함께 나온 지 한 시간쯤 되었을까. 백사장을 걷는 동안 V의 손을 꼭 잡고 있던 J는 의자에 앉은 후로 줄곧 말이 없었다. 바다를 보고 있는 건지, 파도 소리를 듣고 있는 건지. V도 처음에는 그를 따라 ...
방백 눈 떠, K. 익숙한 음성을 들으면 눈물은 저절로 멎는다. K는 몸을 떨며 꿈에서 깨어난다. 짐짓 심각한 표정으로 자신을 보고 있는 E와 시선이 마주친다. 잠든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쉽사리 짐작이 가지 않는다. E는 K의 얼굴을 감싸고 있던 손을 뗀다. 어색한 침묵이 이어진다. 몸을 일으켜 앉은 K가 먼저 입을 연다. 죄송해요. 아직 가다듬지 ...
- 총 12,566자 - 다음편부턴 육아물입니다. 2편 안으로 최대한 완결낼게용 내 요양은 생각보다 길었졌다. 나는 배가 점점 불러올 때까지 도쿄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사토루는 하루가 멀다 하고 시골 요양원으로 퇴근했기 때문이다. 사토루는 헤어지는 첫날조차 참지 않았다. " 자기야, 오랜만이야~!! " 유난스러운 이별을 했던게 민망할 정도로 밤이 늦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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