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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시!' 와락-! 그의 품에 안기면 "아...자기야 나 바빠서" 도망치듯 나를 피하는 그였다. 확실한건 아니지만 며칠전 그에게 편지가 왔고, 그 편지는 보자마자 그가 불태워버렸다. 그리고 그가 조금씩 변해져갔다. '제시 이번에 쉬는ㄴ..' "어쩌지? 나 그 날 바빠서" '밥안먹었죠? 같이 밥..' "밥생각이 없어서 말이지" 이렇게 우리 대화는 끊어지기 일...
" 그걸 믿었어, 멍청아? " < 외관 > 흑채를 잔뜩 뿌린듯한 암색의 머리칼은 성기게 헝클어진 모양새를 자랑한다. 직모지만 헝클인 모양새만 보면 상당히 구불거리는 것처럼도 보인다. 뒷머리는 살짝 목을 감쌀 정도로 내려와있다. 상당히 날카롭게 찢어진 눈가에 담긴 짙고 선명한 자색 눈동자에는 붉은 기가 어려있으며, 얇게 쌍커풀이 져있다. 눈동자를 ...
오늘 옷발이 좀 아니네. 한 시간째 거울 앞이다. 취준생으로 만나는 거라 정장은 어림없고 그때처럼 입으면 추레하다. 시간이 간다. 결국 무엇에도 만족하지 못한 상대로 뛰쳐나간다. 커피는 줄지 않는다. 되려 늘었다. 흰 얼음이 달각거리던 검은 수면은 호수가 된지 오래다. 확실히 살이 빠졌다. 입이 짧은가. 미동없는 유리잔과 오래 눈싸움하다 결국 물었다. “커...
요즘 제이는 부쩍 멍하니 있는 일이 많아졌다. 악보를 빤히 보다가 에스가 부르면 그제야 흠칫 놀라며 쳐다보기도 하고, 전처럼 꺄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일도 줄었다. 악몽을 꾸기 시작한 이후부터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 제이의 행동은 에스를 자꾸만 불안하게 만들었다. 멍한 표정인 아이의 눈빛이 꼭 제 기억속 제이의 텅 비어버린 눈과 너무 닮아서 조금만 제이가 시...
내가 수십 번, 수백 번 죽어야 했던 그날이 당신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모양이었다. 정확히는 ‘내’가 당신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던 거였겠지만. 제 아무리 좋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해도, 고통에 삐걱이는 몸을 습하고 냄새나는 시멘트 바닥에 간신히 가눈 채로 할 수 있는 것은 끊임없이 지옥으로 빠져드는 일을 반복하는 것뿐이었다. 당신은 나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
에피소드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갔다. 드라마는 유치하고 오글거렸다. 그토록 한심한 사랑놀음이라니, 진심으로, 정신 붙들고 철들어야 할 인간들 뿐이었다. 제이슨은 한동안 시선을 빼앗던 멍청한 청춘 드라마가 끝나자 손에 쥐고 있던 핸드폰으로 눈을 돌렸다. 그가 기댄 소파 아래에는 조그만 꼬마가 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그녀의 시선은 여전히 티비에 못박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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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엉, 형, 끅, 형아...' 제이야 왜, 응? 또 악몽 꿨어? 히끅대며 울음에 떨리는 작은 몸을 감싸 안았다. 제이가 어려진 이후, 한동안은 별 탈 없이 나름 순탄한 나날을 보냈다. 해외로 출장을 가면 보통 서너달 씩은 계시던 부모님이었기에 제이도 크게 의심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대로 제이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살아갈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제 희망을 무...
*욕설이 나옵니다. *다른 작업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술술 쓴것입니다. 후에 오타 등 수정이 많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 검정색 가죽 끝이 벗겨진 너덜너덜한 다이어리. 다이어리에 내장된 캘린더에는 펜으로 직접 쓴 날짜보다 4년이나 지난 날짜가 표시되어 있다. 19XX년 X월 X일. 안녕 일기장. 이제 정든 너를 떠날 때가 되었어. 페이지가 얼마 안되어서...
- 오리주 모카 (고담의 평범한(?) 회사원이라는 설정) - DC 코믹스 제이슨 토드 드림 - 그냥 헛소리하려고 쓴 글입니다. - 특별출연(?): 제 뉴 최애캐 마나난^^; - 은채님과 핑퐁하면서 나온 썰과 대사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그러니까 모카는 맨날 쫑알쫑알 시끄럽게 오늘은 뭐가 어쨌고 저쨌고 프랭클린 플래너를 음성으로 읊어주는 것처럼 잠시도 쉴 새 ...
*비욘드 스포 있음 *술루가 크롤에게 고문당했던 것과 관련. *제 모든 글에서 술루의 퍼스트 네임은 요한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본래의 이름을 선호하지 않아 리부트 영화의 술루 역을 맡은 배우 존 조의 한국식 이름인 요한으로 대신합니다. 벤은 피난소 상공에 달린 화면을 미동없이 응시했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 이곳을 박차고 나가 그를 찾아다니고 싶었다. 품 ...
도착할 때까지 한 번을 깨지 않고 곤히 잠만 자는 제이를 안아들고 차에서 내려 제이와 함께 살던 집에 들어오는데, 찬 공기에 잠이 깬 건지 반쯤 눈을 뜬 제이가 느릿하게 눈을 깜박였다. 낯선 집이 어색한지 두리번거리기에 일단 쇼파에 아이를 내려두고 그 앞에 앉아 눈높이를 맞추니 또 얌전히 저를 쳐다보는 눈망울에 절로 미소가 입에 걸렸다. 몇 살이야? '여섯...
*BGM : 에릭남-Runaway https://youtu.be/qZovyzEOY1o *BGM 링크를 가능하면 오피셜 뮤비로 하고싶었는데 런어웨이 뮤비 중간에 대화소리가 들어가있어서 음원영상으로 대체했습니다ㅜㅜ 강영현X김원필 미쳤지. 미쳤어. 강영현 미쳤어. 박성진을 짝사랑하는 김원필을 집으로 데려와 자고있던 김원필을 깨워 키스했다. 게다가 나는 이유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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