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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붐은 온다!>에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님 포스팅들 너무 잘읽고있습니다 혹시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 사주도 풀어주실 수 있나요? 양력 1994년 7월 5일 오후 9시 오슈시 출생이라고합니다 술시라고 보내준 분이 있어서 술시라고 한거고 해시일 경우는 생각도 못했음 술시로 풀거니까 술시 기준으로 보셈 해시인거같으면 딴 분들꺼 사시면 되고 해시버전도 올릴거니까 이건 술시 ver. ...
온 세상이 난리가 났다. 아직 전역도 못 했는데. 사람의 욕심과 욕망으로 괴물이 되는 세상, 이게 내가 사는 세상이 맞는 걸까. 살아 돌아온 것치고는 꽤나··· 유쾌하지 않은 세상이었다. 죽지 못해 살았더니 이제는 죽으라고 등 떠미는 신에게 들리지 않을 욕을 했다. 괴물, 그것을 없애려 군대가 나서기로 했단다. 사람이었을 괴물··· 그것은 사람일까, 괴물...
"야, 진재유.... 나 너 좋아해." "므, 머, 뭐? 뭐라고?" 진재유(21세, 남), 술 취한 절친 데리러 왔다가 고백 공격 받다. ?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여느 때와 같은 금요일 밤, 잘 준비를 하던 진재유를 방해한 것은 한 통의 전화였다. 스팸이거나 여론조사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한 진재유의 눈에 들어온 것은 '성준수' 세 글자. '임...
*소장용 결제선, 무료 관람 가능*라이트모드 필수*가볍게 읽어주세요:) 배우들의 연애 TALK 배우 정재현, 배우 석아주 정석커플 6년째 연애 중 1. 촬영 대기 중 (석아주• 드라마 여자 주인공)(정재현 • 같은 드라마 서브 커플 남주) ~6년째 비밀연애 중~ 배고픈데 샐러드? 오바임 마늘닭강정=석아주 최애 음식 정재현 장점=거짓말 안 함 단점=거짓말 안...
가만히 있어도 코가 시리고 손이 차가워 꽁꽁 얼어버릴 것만 같은 겨울. 상사의 지랄 쌈 싸 먹은 갑질에 다니던 직장 때려치우고 단기 아르바이트나 해볼까 구인 사이트를 뒤져본다. 하지만 이게 웬걸. 다들 최저 시급에 피크 타임만 써먹고, 주휴수당 안 주려고 겨우 일주일에 12시간 시켜 먹는 자리만 수두룩. 혀를 차며 스크롤을 쭉쭉 내리다가 일급 30만원이라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다 갖고 있어서 갖고싶은 게 없는 대기업 도련님.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자기한테 붙는 애들 사이에서 제 분수를 아는 여주가 맘에 들어 중삐리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옆에 붙여놓음. 여자친구가 여주랑 연락하는 거 보고 얘 뭐야?! 하며 화를 내도, 불쌍한 애야. 하며 여주 깔보는게 습관화 되어있음. 여주가 남친 만들면 여주 불러다가 정강이 발로 참. 근데 ...
1. 나는 어릴 적 부모에게 버림 받았다. 그런 나를 어떤 한 남자가 정부로 데려왔다. 나는 남자의 손에 이끌려 내 또래처럼 보이는 아이들이 있는 곳에 칼 한 자루와 함께 던져졌다. 그런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이 날카롭게 변했다. 그러고 방송이 나왔다. 살고 싶으면 옆에 있는 아이들을 죽이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다급하게 칼을 주워 주변을 살폈다. 이미...
밤이 꽤 길어졌다. 이젠 코끝이 아려오게 공기가 시렸다. 하아. 한숨의 경로에 따라 입김이 생겨났다. 조금 외곽에 위치한 동네라서 그런지 하늘에는 띄엄 띄엄 별들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무리 몸을 뒤척여봐도 잠이 오질 않아 조심스럽게 옥탑을 빠져나와 그 앞에 놓인 정자에 엉덩이를 걸쳐 앉았다. "....." 아무리 남이라고 해도 누가 죽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안녕하세요. 늦은 새벽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12일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차주에 많은 분량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눈이 오면 찾아오겠다는 거짓말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11살, 부모에게 버림받은 11살의 아이가 눈이 내리는 날이면 아직도 내 안에서 꿈틀거린다. 눈이 내리고 내리다가, 길에 움츠려 앉아 있는 내 위를 덮어 나를 서서히 죽여줬으면 하는 바람을, 끊임없이 신에게 빌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나는 신에게조차 보살핌을 받지 못했다. "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하...
*뇨타 연성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양념님의 연성을 보고 그린 3차창작물입니다. 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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