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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럴때도 있었구나 싶긴한데, 그런거... 친한친구랑 같은반이어서 좋았는데 학년 올라갈 때 ... 반이 바....ㄲ... 나지막히 말을 이어가던 윈의 목소리가 갑자기 멈췄다. 나는 조금 의아했지만 그의 말을 훔쳐들을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그곳을 빠져나가려 했다. 하지만 쇼파에서 몸을 반쯤 일으켰을때 주변사람들의 반응에 나도 모...
기차는 저물녘이 되어서야 리젬블에 들어섰다. 선로 위를 미끄러지던 바퀴가 천천히 멈춰섰다. 건넬 인삿말을 찾지 못한 윈리 록벨은 지는 해에 불그스름히 물든 상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곧이라도 저물 듯한 위태함과, 저물기를 거부하는 투쟁의 빛깔. 문득, 윈리 록벨은 저물녘이 에드워드 엘릭과 썩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에드워드 엘릭은 가죽 가방 손잡이를 바...
묵혀뒀던 걸 꺼냈습니다...아마 쓰고싶은거 다 쓰면 꽤 길텐데 먹어주세요 허허 윈랍 맛있어요 Maurice Ravel- Mirois: Une baroque sur l'ocean 1. 시부르의 6월은 뜨거웠다. 바다 건너 프랑스에 발을 딛자마자 머리 위에서 쬐어대는 햇빛이 귀찮을 지경이었다. 하지만 이 먹먹한, 목이 메이기까지 하는 감각은 그 때문일 리 없다...
melt away 03 툭- 베이지색의 트렌치코트가 두 사람의 발치에 아무렇게나 떨어졌다. 김무영은 눈앞에서 느릿느릿 옷을 벗고 있는 한주를 바라보았다. 술이 올라 온통 붉어진 피부가 서서히 드러났다. 타는 듯한 갈증이 목구멍을 타고 올라왔다. 여유로운 저 손을 당장 붙잡아 제 밑에 깔고 아직 채 벗겨지지 않은 옷을 찢어버리고 싶었다. 형,...
좆같네. 요새 김민정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다. 그러면 옆에 있는 친구가 한마디 더 얹는다. 요새 아니고 늘이잖아. 그래... 알았다... 오늘도 김민정은 좆같네... 하면서 일어났다. 지금의 좆같네는 수강신청을 망해 금요일 1교시를 가야 하는 왕복 3시간 통학러 김민정의 좆같네이다. 아휴, 시발. 하면서 부지런히 씻고 옷도 사람처럼 챙겨입고 중간에 배고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약간의.... 애정씬(+19)이 있습니다. 약간, 아주 약간이지만!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부분은 할로윈(6개월 지난 거 맞음) 편으로 스토리 상 보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후...” “흐어...” 윤기의 자취방, 한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한숨. 어김없이 반찬을 챙겨주려 들어왔던 지민이 그대로 앉아 남준이 사온 젤리...
[천재지변으로 오늘 수업 전부 휴강입니다. 다들 꼼짝말고 집에 있어라.] /구체적 재해명: 김민정의 첫 이별 1.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혹시 몰라 반쯤 뜬 눈으로 단체 대화방을 확인해봐도 휴강 공지 같은 건 찾아볼 수 없다. 이상하다.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 나는 이별 같은 거 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세상은 나에게 ...
10월 31일, 죽은자들이 살아돌아오는 날에이스는 그 날 눈을 뜨게 됐다. "헉,,!허억,, 흐으,, 여긴 어디야" 숨을 급하게 들이마신 에이스는 상황파악이 되지 않아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살폈다.자신은 분명 아카이누에게 맞아 숨이 끊겼을텐데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지어딘가 익숙한 이곳에서 손을 뻗어 눈 앞에 맥주통을 받침 삼아 일어나려했다."어라,,? 이...
사태라고 하기도 민망한 이번 윈윈 일을 보며 느꼈다... 자기네 오빠를 젤 잘 패는 팬덤에 시즈니는 (이미 포함 되어 있겠지만) 당당히 1위에 올라야 한다. 아래 글은 이번 윈윈 사태에 대한 내 생각임.
*~OVA까지의 스포일러 주의 *공식 소설 내용 언급도 있으므로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해석입니다. *20200906 :: 백업 윈디의 그런('감정적'이고 앞뒤 없이 달려들어서 사건에 휘말리거나 크게 다치곤 하는) 양상들은 '직정형'이라서 그러는 것 같긴 한데요.. 윈디가 "제작 목적"대로 바뀌었다면 아마 그런 "단점"이 소거되었을 테니까 차라...
어떤 기억은 곧 잊혀지고, 어떤 기억은 오래 가죠. “여기도 아닌가 봐. 제기랄,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스티브는 히스테릭한 투로 중얼거리며 얼굴을 손으로 쓸어올린다. 샘은 굳이 대답하지 않는다. 그는 스티브가 횡설수설하는 순간에는 그를 가만 두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굳이 달래려 하지 않아도 가만 두면 혼자 진정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몇 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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