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파우스트>입니다. 낙서라서 책표지를 열심히 그리지는 않았어요.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와 전설 파우스트(이 파우스트는 괴테의 작품과는 다르게 하인리히 파우스트가 아니라 요한 파우스트래요) 그리고 마호야쿠의 파우스트의 유사한 점을 찾고 싶어요.
* 도용 및 2차 가공 당연히 금지입니다. 하우스메이트 방을 내놓은 지 한 달 째였다. 갑작스런 사고로 부모님을 잃었다. 고등학교 때였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남겨준 건 많지 않았고, 있다고 해도 한정적이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집이 있다는 것 정도. 상실감이나 그리움에 젖어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 있는 돈을 까먹으며 전쟁 같은 입시를 치러야 했다. 지망했던...
어린 아이가 자신의 주위에 있는 세상을 보편적인 것으로 착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점점 자라고 더 이상 집 밖에 나갈때 부모의 따뜻한 손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되면서 아이는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것에 의문을 갖게 된다. 12세의 소년 빌은 지금 그 과정에 있었다. 그 나이대의 소년들이 그렇듯이 크고 듬직하기만 했던 아버지라는 존재에게 회의감을 느끼는 중이었다...
타사이트에 연재된적 있습니다. *본 글은 민감한 요소를 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노하우스에 어서오세요! 10 [19] 니노미야는 이른 아침부터 점심까지 평상시보다 과식을 한 탓에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며 오노가 차려준 밥을 조금 떠먹다가 숟가락을 내려놓았다. 마츠모토와 니노미야가 진흙을 빚는 동안 열심히 밥을 만들었던 오노는 섭섭한 티도 없이 갑자기...
디오니소스가 처음으로 오르페우스를 만난 것은 오르페우스가 아직 14세의 소년이었을때의 일이었다. 깊은 숲속을 정처없이 걸으며 한 손에 포도주 자루를 들고 돌아다니던 디오니소스는 반쯤 몽롱한 상태로 발이 더럽혀지는 것을 신경쓰지 않는 맨발 상태였다. 분명 예전에는 신발을 제대로 신으려는 노력이라도 했겠지만, 돌이나 나뭇가지 따위가 그의 발을 아프게 할 수 없...
ㆍ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리보기에 글 적히는거 방지용 잡다한 뭐시기뭐시기... 시나리오 스포 요소 당연히 있습니다 키퍼링 예정자분들만 참고하세요! 모두 즐거운 티알 되세요~! =========================================================================
*어느 쪽 방향인지 알 수 없음. *고증 날조/사실 관계 날조. *맥락 없음. *SS (때때로 이어짐) 자, 눈에 대한 이야기를 합시다. 눈에는 아름다움이 들어있습니다. 신들마저 매혹되었던 이름들을 떠올리십시오. 어떤 젊은이도 혈관 속에 피가 흐르는 이상, 열정을 지배하는 판데모스의 눈길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처럼. 눈을 뜨고 이쪽 저쪽을 보는 사람은 그 ...
“우리 축배를 들자!” 간만에 휴턴이 포도주를 들고 나타났다. 술집의 술이란 술은 모두 쓸어온 건지 큰 자루가 두둑했다. 로덴은 살짝미간을 구기고 말했다. “우리의 현재 재정상황을 고려한 거겠지?” “쪼금, 아주 쪼끔 무리하긴 했는데... 에이, 오늘같은 날이 아니면 언제 술을 마시겠어!” “딱히 아무 이유 없이도 자주 마시는 것 같지만... 그래, 오늘이...
남준은 오늘 드물게 설레는 날이다. 자신의 생일이어서도 그렇지만 생애 첫 놀이공원을 방문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뭘 하고 살았길래 여태껏 놀이공원 한 번을 안 가봤냐 생각할 수 도 있겠다. 물론 중학교 수학 여행으로 나때 월드를 갔었지만 4시간으로 제한된 시간 동안 놀이공원을 마음껏 즐긴다는 건 무리가 있었다. 그렇게 놀이공원에 대한 미련을 가득 ...
Gogol Chilly Gonzales 술이 있는 연회에 절대로 빠질 수 없는 것은 음악이었다. 디오니소스는 신으로 승격된 이후로도 인간들 사이에서 종종 섞여 지냈다. 육체적으로는 인간적인 면이 모두 헤스티아의 제단에서 불살라지고, 오로지 신의 육체만 남았다는 걸 알았다. 그는 피곤하지도, 춥지도, 덥지도, 아프지도, 그렇다고 해서 배고프지도 않았다. 신들...
(※ 반드시 아래 음악과 함께 감상해야하는 만화입니다. 반주 및 가사에 맞춰서 스크롤을 천천히 내려주세요!) (음악 : 더 크로스 - 당신을 위하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