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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혁은 늘 사람을 죽여보고 싶었다. 살려달라며 자신에게 무릎을 꿇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비는 사람을 보면 묘한 쾌감이 퍼졌다. 처절하게 매달릴수록 더욱 잔인하게 폭력을 휘둘렀다. 길가에 보이는 아무 물건으로 머리를 깨고 싶었지만, 그랬다가 폭행치사상죄로 넘어갈 수 있어 주먹만 써야 한다는 게 아쉬웠다. 그리고 그런 싸움의 끝에는 늘 짙은 후회가 밀려왔다.
화성 X 사련 일진 X 인옥 명의 X 청현 * 전연령 / 글 * 천관사복 신년 합작 <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2020년에는 두려울 것이 없다!>(https://pilrra0708.wixsite.com/tgcf/ )에 제출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캐붕이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차 창작임을 감안해주세요. 옛 이야기에 따르면, 섣달 그믐의 ...
큰 도로가 있는 상가를 지나쳐 아무 모퉁이나 돌아 들어가면 빽빽이 늘어선 주택가가 나온다. 언덕에 위치한 은혜동의 주택가는 마찬가지로 비탈진 고향 동네를 떠올리게 한다. 불이 들어온 식당 간판과 왁자지껄한 취객들이 사라진 한적한 골목길을 걸으며 윤종우는 퇴근 전에 대표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내일 회식 있는 거 알죠? 거 오자마자 야근만 시켜서 미안하네. ...
어릴 적, 한 소녀가 어머니의 손을 잡고 본 영화가 있었다. 보브컷이 잘 어울리는 한 사람이 천천히 언덕을 올라가며 팔을 벌리고 자유롭게 노래를 하는 것으로 시작한 영화는 어린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엄마, 나도 노래하고 춤추면 저렇게 행복해지는 건가요?" "글쎄요, 우리는 저런 사람이 아니니까 잘 모르겠어요." 소녀의 어머니는 엷은 미소를 ...
날 더워지니까 여름 저녁에 옥탑방 평상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백도 보고싶어 백은 오디션 보러 다니면서 가끔씩 기타 하나 들고 버스킹하는 가수 지망생이고 도는 사범대 졸업하고 임용시험 준비하는 임고생이면 좋겠다 평소처럼 둘이 같이 사는 옥탑방에서 며칠 뒤에 있을 오디션 준비하다가 도가 공부 마칠 시간 맞춰서 도서관으로 마중 가는 백 도는 뻐근한 목 ...
리본 못 묶고, 머리 혼자 손질 못하고, 손발톱 정리 못하고, 물건을 정리하는 법도 모르고, 밥도 차려먹을 줄 모르는. 너무 어릴때부터 가족이랑 떨어져 밖으로 나돈 단델. 그의 미숙한 부분을 전부 자기가 채워주는 금랑. 단델은 어떻게 하는 건지 방법을 알고 싶은데 금랑이 자기가 다 해준다며 절대로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으면. 결국 단델은 금랑없인 아무것도 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여보세요." "아, 제임스. 이번에 송년회 안 오겠다면서?" 침묵이 꽤나 오랫동안 흐른다. 하긴 그도 그럴 것이 연락을 안 한지 3년도 넘은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눈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이겠는가. 거기다가 상대가 연말 사람들과 잡힌 수많은 약속에 짓눌려 사는 사회성이라고는 결여된 제임스 매디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더욱 그럴 수밖에 없...
세이유이같은 틈새 S급 캐릭터가 없이 할 수 있는 최고점 공략입니다. 호감도 100 기준, 추가 호감도 40 이상/행동력 5회 이하인 신기사 5명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ex. 렉터, 유리, 더그, 룰루...) 항구를 강행으로 진행하여 실질적으로 5개의 지역만 토벌이 가능하므로 얻을 수 있는 호감도가 한정되어 있어, 우윈&바쿠라 공략도 일반 순찰로...
석윤이 나고 자란 환경은 빈말로도 좋다 할 수 없었다. 낳아준 엄마는 꽤 오래전에 이 지옥에 석윤을 버리고 떠났다. 아빠의 사업이 망한 지 꼬박 일 년 만의 일이었다. 아빠라는 작자는 사업이 망하면서 술에 빠져 살았다. 처음에는 버리고 간 엄마가 미웠지만, 그녀가 막아주었던 화살들이 자신에게 향하면서 석윤은 그녀의 행동을 이해할 수밖에 없었다.
와 뭐부터 얘기해야 하지 일단은 제가 보고 읽은 후안 마요르가작 중 최고 존잼상을 드립니다 비평가에 이어서 맨끝줄을 보니 이 작가는 읽고 쓰는 행위 밑바닥까지 까발리는 데 무슨 사활을 걸었나 싶;; 비평가까진 뭐 비평가나 연극쟁이들이 칼춤 추고 싸우는갑다 하고 강 건너 불구경했는데 여기선 아주 객석을 휘젓고 들어와서 쌍 싸다구를 막 갈기시는;;; 아퍼요 그...
백옥술잔 도깨비 외형 날조.. 윤윤 의상도 날조.. 가장 첫째 도깨비이면 윤윤과 지내온날이 가장 많았을텐데... 가장 많이 아꼈을텐데..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 눈사람 자살사건 , 최승호 [단델] 지옥의 구원자 늘 나의 인생은 무채색이었다. 왜 사람들이 웃는 지, 우는 지 알 수 없었다. 저들은 왜 행복한 걸까. 저들은 왜 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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