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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타나 비문 조금 다듬고 보충했습니다. 어느날 대뜸 백호야 나 편지 한 장만 써주라 하고 부탁하는 호열. 빵먹다가 갑자기 뭔소리야, 하는 얼굴로 쳐다보면 저도 어처구니 없는 부탁이라는 자각은 있는지 시선을 못 맞추고 입가만 손으로 훑으면서 그냥. 짧아도 괜찮아. 한다. 아니 그러니까 갑자기 웬 편지? 낯간지럽게? 보니까 농담은 아닌거같고 뭔 이유가 있어보...
양호열의 염세적 기질은 다분히 선천적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엄마 뱃속에서 응애하고 나올 때부터 가재미눈 뜨고 태어났느냐 하면, 아마도 그건 아닐 거다. 그냥 어릴 적부터 남들보다 눈치가 빨랐다. 다섯 살 12월 24일, 성탄절 선물로 무얼 갖고 싶냐는 부모의 물음에 산타의 실존에 대해 깊이 고민하기 시작했다. ‘내가 갖고 싶은 걸 산타할아버지가 어떻게 알고...
交わしたはずのない約束に縛られ 주고받은 적도 없는 약속에 묶여서 破り棄てようとすれば 찢어버리려고 하면 うしろめたくなるのはなぜだ 마음에 걸리는 건 왜지 手捲きの腕時計で 永遠は計れない 손에 감긴 손목시계로 영원은 잴 수 없어 この僕の傍にいるだろう 이런 내 옆에 있어줄까? 그 뱀의 낭만적 연애사 [란, 이것봐. 금붕어들 많이 컸지.] [지금은 먹이 먹고 있어.] ...
↑트위터에 올린 분량 ↓뇌절 외전 <조금 이른 장례식>의 콘티를 완성한 것은 2월...다시 작업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5월...저는 이 3개월 동안 해피 엔딩이 아니면높은 확률로 폐사하는 개복치가 되었고... 어떻게든 호열과 백호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는 일념으로뇌절 외전을 이어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증상을 앓고 계시는 다...
당연한 말이지만 올해도 여름이 돌아왔다. 이 맘때쯤에는 어김없이 옛날 기억이 올라온다. 첫사랑의 냄새가 코 끝에 맴돈다. 내 첫사랑의 냄새는 비릿한 여름이다. 기어코 여름 우린 이 사랑을 열병이라 부르고 나의 18살 여름은 나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이라면 모두 기억할만큼 강렬했다. 그 해는 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이었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3분만 걸어도 녹아 ...
13년분의 일주일 양호열X강백호 * 29살의 회사원 호열이와 프로농구선수 백호 + 호열이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 백호의 감정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백호' 가 등장합니다. 기억은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 적잖은 날조, 캐붕, 요상한 작문 실력, 그리고 분량 조절 실패에 미리 사과드립니다. * 1편은 이쪽입니다. > https://posty.pe/a...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35장. Disappear * 다음날 오후 11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호열이와 공식적으로 남자친구 여자친구라고 서로를 부르게 된 지 한 달 정도 지났다. 아직 많은 시간이 흐른 건 아니지만, 쭈욱 함께였고, 여전히 학교에서 함께인 덕분에 마음을 고백한 이후의 관계는 빠르게 친근해졌다. 수업 시간, 점심시간, 정해진 시간 외에는 함께하고 싶어도 마음을 죽여야 하는 게 사라진 건 확실히 좋았다. 언제든 연락할 수 있고, 보고 싶...
러프했던 크로키를 조금씩 수정했더니 선따고 먹칠 다했다는 이야기. "호백 김장철" 로 올렸던 것. 그림체 뺏기기 1 포토샵으로 한 크로키.. N년 안썼다고 손에 안익어요..이 툴이 없어..?! 상태되서 그리는데 한참걸린 정장 야쿠자 양호열. 마이님네 연성보고 야쿠자 그리고 싶어서 그려봤습니다. 싸우다 다쳤다치고 등파주세요 (-2님 요청이셨음.) 참고로 이쪽...
*메타적인 문체 *위 트윗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합니다. 허락해주신 j_ankoromochi님 감사합니다 백호에게 남은 것은 이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일 것이었다. 성공한 스포츠 스타의 삶과, 가는 길을 언제까지고 응원해 줄 훌륭한 애인과, 사람들의 환성이 남아있었다. 외전이 나온다면 더할나위 없겠지. 양호열은 강백호에게 먹여 줄 사과를 토끼모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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