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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07. 24 좋아ㅏㅏ 가보자고!! 일끝나고 30분을 카페찾아 헤맸던 기억 ㅠㅠ 날이 무진장 더웠고 아마 더위를 먹었던 거 같다. 상태가 별로 안좋았음ㅠㅠ.. 암튼 카페에 예쁜 믹스가 가득했는데 스치듯 다녀와서 진득하니 보진 못했다. 역시 함께 축하할 수 잇음에 기뻤던 날!! 카페에는 사람이 많아 짧게 스치듯 다녀왓지만 갔다는 것에 의미를💕 +준비해주...
정말평화로운 하루 "아...비온다.." "쇼토,비온다고?" "응,데쿠군." "정말이네!!" 그리고 말릴새도없이 나가버린이즈쿠는 신나게 비를 맞고있었다. 바깥 "시원하다~" 기숙사안은... "데리고 와야되지 않을까요?" "나도 같은생각이다만..." "저렇게 신나보이는데 그냥두자~" "나도 미나생각에 동참~" 그렇게 창문을보다 이즈쿠가 알아서 들어오겠지...라...
“노파심에 하는 말이니 노여워 마시길 바랍니다만 그 여인은 인간 세상으로 돌려보내셔야 합니다.” “알고 있소, 다만 그녀가 벌써 요괴화가 진행되었다는 것이 문제요.” “벌써 말입니까? 지나치게 빠르군요.” 난처하다는 듯 얼굴을 구긴 백포건은 결국 참지 못하고 한숨을 쉬며 자신의 얼굴을 거칠게 쓸어내렸다. 심지어 평소에는 잘 들어내지 않던 호랑이의 꼬리까지 ...
- 독재관, 솔 갈부스가 스스로 황제를 칭하는 그 순간을 위해 준비했을 원고. 연설문뿐 아니라 아마도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 연설문은 계산 하에 작성됩니다. 정치가들은 미리 결론을 내리고 그것을 향해 대중들을 유도합니다. 폭력은 미화되고 당위성은 과장됩니다. - 그러므로 이것은 현 인류에 대한 아씨엔 에메트셀크의 기만입니다. - 설정 오류...
타통여통(Feat. 화유기) 우마왕: 좀 억울한디 담배도둑 법사님 웬만해선 담배 어딨냐고 강류한테 안 물어보시는데 오죽 안찾아지면 ㅋㅋㅋㅋ ㅠㅠ 범인은 그 새럼 능청스러운 오곡이 너무 좋을 듯 :> P.S 광명 법사님: 어후 ㅎ 징글징글 숙제 오정의 말에 히히 웃으면서 여의봉 들고 톡하다가 한순간에 싸한 느낌 받은 오공 나중에 삼장이 보고 아무말도 안...
* 개연성 화성감 *의인화했습니다. *괴도는 그냥 괴도라고 부릅니다. *괴도호두 커플링 + 약약약약수위 둘은 꽤 운이 좋게 만났다. 절대 이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던 둘이 만나 아름다운 한 쌍을 이루었다. 처음에는 서로 사랑을 했고, 서로를 위해 행동했고, 서로를 행복하게 해 주려 노렸다. 하지만 항상 행복할 수는 없는 법.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둘은 자주 ...
{흰 배경으로 먼저 보시고 검은 배경으로 전환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ㅡ랜드에 직원으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규칙 몇 가지만 지켜주신다면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몇 가지만 말이죠. ㄴ 본 안내서를 직원이 아닌 다른 이에게 유출하는 것을 금합니다. ㄴ 안내서는 걸핏하면 고쳐지는 경우가 많아 같은 안내서라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최...
밝은 하늘에 노을이 지고 어두운 하늘에 아름다운 별이 강을 만들어 빛이 사라진 어둠 속에 길을 틔워주고 있었다. 유난히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멍하니 창가에 앉아 열린 문으로 살랑이며 들어오는 달큰한 꽃향기를 품은 바람에 느긋하게 눈을 감고 있다가 무언가 지나가는 듯한 기척에 눈을 뜨고 고개를 돌리자 작은 빛무리들 사이를 지나가는 왕이 보였다. 낯의 정복 차...
세상 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전부 다 사라진 세계에서 (씩씩하게)떠돌아다니는 버(논)디(노)의 버디물이 보고싶다. 왠지 둘은 아무도 없는 식당에 들어가서 주방에 있던 통조림 털어먹는 대신 카운터에 돈 올려놓고 나오는게 어울림..식당에 어린 손님용으로 준비되어 있던 색칠공부 하면서 통조림 까먹고 또 씩씩하게 떠날듯
“자, 따라 읽어보아라. 자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학이시습지 불역열호,” 패랭이꽃 그득히 핀 고을, 자그마한 서당의 담벼락 아래. 오늘도 깨금발을 서서 고이고이 논어를 따라 읽는 처자가 한 명 있다. 곱게 땋은 댕기 머리가 포근한 바람결에 흔들렸다.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자, 문리를 말할 수 있으면 얘기해보거라,”“…….” ...
어린 시절부터, 히나는 자주 제 것을 뺏어먹고는 했습니다. 뺏어먹는다, 기 보다는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항상 제 것을 먹는다고 하는 편이 조금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언제나 그랬습니다. 냉장고 안에 저와 히나의 먹을 것을 두면, 언제나 히나는 자기 것도 있음에도, 언제나 제 것을 홀라당 집어먹고는 했지요. 뺏어먹는데에는 종류가 없었습니다.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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