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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기사입니다. Imaging Technique May Help Discover Earth-Like Planets Around Other Stars http://newsroom.fit.edu/2016/02/23/imaging-technique-may-help-discover-earth-like-planets-around-other-stars/ CID...
남색톤의 머리, 고개를 푹숙인 안드로이드. 또한, 그 앞에 파란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또 다른 안드로이드. 제논과 베릴이었다. 어느 한적한 공간, 둘은 대치되었다. 정적- 베릴이 먼저 무기를 들어 제논을 공격했다. 제논은 입술을 꾹 물며 자신의 무기인 에너지 소드를 꽉 쥐고선 고개를 들어 베릴의 무기를 쳐냈다. 베릴은 놓치지 않겠다는듯 꼭 쥐었다. 그 때문인...
성공, 검은 마법사가 봉인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영웅이라고 불리는 그들은 자신의 보금자리로 들어가 검은 마법사의 저주에 따라 같이 얼음 속에 봉인되었다. 한 상공의 배. 크리스탈 가든 이라 불리는 배에 페르소나를 멋들어지게 쓴 한 영웅 괴도 팬텀이 있었다. 방금 전 검은 마법사와 싸운 후 여기저기 몸에 생채기가 났지만,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갑판에 누워 하...
[키네시스, 지금 당장 내 방으로 와.]"별 일이네, 보스 웬일로 날 부른거야?"보스에게 한 말이 아닌듯 건방진 말투 그가 부르는 보스라는 남자는 적응이 된건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총 방아쇠에 제 검지를 끼우곤 빙글빙글 돌렸다. 엄청 위험해 보이지만 상관없다는듯 계속 돌리는 키네시스. 보스는 한숨을 내쉬고 그를 보았다."스파이가 잡입했어. 그쪽...
비공정, 크리스탈 가든에 도착한 한 남자, 멍하니 걸어가는 노란머리의 멋진 페르소나를 착용한 팬텀이었다. 직원은 아무도 없었고, 홀로 존재하는 그."내가……. 힘을 잃었다고……?"멍하니 반복하는 말. 힘을 잃은 채 자신의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엎어졌다."모든 스킬을 쓰기가 힘들 다라."쓴웃음을 지으며 돌아누워 천장을 향해 손을 뻗었다. 아무것도 잡히지 않...
달콤한 냄새가 났다. 미카즈키는 야생동물처럼 눈 앞의 손가락을 유심히 살폈다. 길죽한 손가락 두개 사이에 올라앉아있는 동그랗고 달콤한 것. 초콜렛이었다. 미카즈키의 둥근 눈이 초콜렛 너머의 남자를 보았다. 금빛 머리칼이 시야 끝에서 흔들렸다. "왜 경계하지?" 맥길리스가 웃었다. 미카즈키는 이 남자가 기분 좋아하는 이유를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미카즈...
1. Shake Shack 내 입맛이 너무 싸구려라서 그런가? 하기엔 우마미는 또 엄청 맛있게 먹어서. 처음엔 겁도 없이 쉑버거 더블에 치즈 감자튀김, 쉐이크까지 시켜서 먹었다가 배는 찢어질 것 같고 아무리 걸어다녀도 도무지 소화가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해서 아주 생고생을 했던. 일단 싱글로 먹어보길 추천하지만 맥날같은 곳보단 맛있는데 인터넷에서 유명한 것만...
-제게 가져와 달라는 것이 내 마음이었음을, 그땐 알지 못했다적염군 사건 13년 후, 매장소가 금릉에 오기 아주 조금 전. [경염임수] 진주, 진심- 젊은이, 여기서 왜 그리 청승맞게 혼자 서있나. 동해의 겨울 바닷바람은 조금만 맞아도 탈이 날 정도로 그 한기가 심하다우. 나야 수십년을 여기서 물질하며 살아와 괜찮네만......아니, 근데 그건, 진주아닌가...
1. 엄마 어느날 정생이랑 비류랑 손잡고 나갔는데 부모님 손꼭잡고 돌아댕기는 어린아이를 보고 둘다 오도카니 멈춰서서 한참 구경했으면 좋겠다. 비류는 괜히 뭐가 서러운데 왜 서러운지 모르겠고 정생은 눈칫밥먹으며 자란 어린아이라 씩씩하게 형 가요, 하고 당기는데 집에 올 때는 둘다 풀 죽어있는 거. 정원 보고있던 소거거 보고 비류가 휘리릭 날아와서는 옆에 달라...
나는 집이 뭔지 모른다. 그냥 한 몸 누일 수 있는 곳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면 절로 생각나는 곳, 떠올리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익숙한 것, 나를 기다려 주는 누군가가 있는 곳, 또는 그 비슷한. 부모는 나를 버렸고 철이 들 무렵부터는 떠돌이 용병으로 살았다. 지금도 별로 다를 건 없다. 나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떠돌이였다. 돌아갈 곳이...
이제 2위를 발표할 차례였다. 그 어느 때보다도 무거운 긴장이 장내에 감돌고 있었다. 아직 호명되지 않은 단 둘만이 대기석에 앉아 굳은 입가에 애써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과연, 2위는 누가 될 것인가! 분위기를 고조시키려는 듯 사회자의 사설이 다른 때에 비해 더 길게 이어지고 있었다. 드디어, 대망의… 사회자의 입에서 쓸데없는 단어들이 이어지는 동안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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