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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씨는 스탠바이 됐어?” “아뇨! 잠시만요, 메이크업이 아직.” “여기 조명 위치 좀 이상한데?” “아 그거 수정할게요!” 방금 막 촬영 하나를 끝냈다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지하 스튜디오 안은 다음 촬영 준비로 부산했다. 루이스는 한숨을 쉬며 쓰고 있던 후드를 벗었다. 더위를 잘 타는 루이스에게 있어서 조명이 많은 촬영장의 열기는 조금 버거웠다....
※창궁 현대 에유입니다.아처는 회사원이며 랜서는 작은 카페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둘은 사귀고 있습니다!둘은 현재 사귄지 좀 됐습니다!※아처 진명스포있습니다!!☆본 글은 후쨘 리퀘로 작성했습니다!첫 연성이라 많이 미흡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감솹니다!! -------------------------------------------------- 어느 순...
안녕? 오늘도, 너에게 이렇게 인사할 수 있어서 좋다. 길가를 거니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부쩍 두꺼워졌어. 바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외투는 커녕 긴팔조차 입고 있는 사람이 드물었는데 말야. 볼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보다도, 옷깃을 바짝 세운 채 눈앞을 스쳐가는 그들의 모습이 내게는 훨씬 더 계절의 변화를 실감나게 해주는 것 같아. 그건 내가 앉아있는 이 곳이, ...
친구들과도 진득히 놀았고, 젊었던 그 때 마냥 신나게 놀았다.네가 없어도 나 혼자 잘 살 수 있을것 같았다.점차 시간이 지나고, 친구들이 서서히 너의 안부를 묻는다.끝냈다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어색하게 웃어넘겼다.그 시기가 지나니, 이제 노는것도 질린다.지나가는 길마다, 건물마다. 집마저 너와 지냈던 추억들로 가득했다.처음엔 아, 이러다 말겠...
훙야 :: 2016. 05. 09. 창작 안녕 '너'에게 이렇게 글을 남기는 건 참 오랜만이야. 내가 있는 곳은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고 있어. '너'는 비가 오는 날에 돌아다니는 걸 싫어했었지. 지금 돌이켜보니 어떠한 접점도 없던 '너'와 내가 만난 건 너무나 소소한 우연들이 겹쳐져서 만들어진 하나의 커다란 기적같아. '너'를 처음 만날즈음의 나는 모든 일...
문득, 무작정 앞만보고 달린 이 길에서 잠시 멈춰 뒤를 돌아봤어.내 꿈에서 자꾸만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 두려움이 나를 덮쳤어.그 때, 정말 우연처럼 그 순간에 내게 비춰진 그 따뜻했던 빛.날 그렇게 비추는 빛의 정체를 확인하려 고개를 들었다. "이와쨩...?" 배구공을 들고있는 네가 눈에 들어와.네가 왜 날 비추고 있는거냐며 물을 수가 없었다. - 중학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벽 4시. 아침해가 밝으려면 얼마 남지않은 애매한 그 시간.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고이 잠든 네 방에 발을 들여.침대위에 날 등지고 잠든 네 모습을 내 눈에 가득 담아.꾸역꾸역 눌러놓은 내 마음이 다시 고개를 들어.이제 이것도 그만 끝낼까. 이젠, 돌아가야지.네 곁으로. 있는 힘껏 닫아도 다시 느긋히 틈새를 벌리는 서랍같이.저 멀리 보낸 널 향한 내 마...
"매그너스?" 알렉이 믿지 못하겠다는 듯 눈을 크게 떴다. 그의 연인, 강력한 월록이자 지나칠 정도로 매력적인 남자는 자신의 로프트에서 우아하게 술을 마시고 있었다. 길고 유려한 손가락 끝으로 살짝 잡은 삼각형의 술잔 안에는 올리브가 투명한 액체 속을 떠돌고 있었다. 놀라운 건 그 것이 아니었다. 매그너스가 술을 마시는 일이야 아주 흔한 일이었고 마티니는 ...
-트위터에 풀었던 내용을 약간 손봤습니다. -사실상 프롤로그입니다만 뒤가 이어질지는 보장 못.... -새드-데드(...)-노멀-해피-진엔딩까지 있으나 기빨려서 쓰지 못하겠지 -개인 설정이 상당히 들어가 있고 중판 스포는 모르는 게 더 많으므로 픽션으로 생각해 주십시오. 소 뒷걸음치다 쥐를 잡아도 모르고 잡는 것이니(...) 그냥 다 제 머리속에서 나온 것입...
그리고 오늘. 희철은 경훈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대기실은 달랐어도 인사는 하고 몇마디 안부라도 묻고 준비를 하러 갔었는데 경훈은 대기실에 들르지 않았다. 먼저 찾아가기에도 애매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희철은 평소보다 일찍 준비를 마쳤다. 대기실에 계속 있다가는 인사하러 들어오는 경훈과 마주칠 수도 있으니 희철은 대기실을 나와 괜...
잠자는 숲속의 공주X손 더 게스트X보이스1 "당신이 땅에 엎드려 나에게 경배하면 저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하고 말하였다.마태오 복음서 4:9 지금으로부터 nn년 전 성운시를 뒤흔드는 회사가 하나 있었다.돈도 많고 권력도 있어 모두가 부러워 했지만 모든 것을 다 가진 회장 모기범에게도 남들이 모르는 소원이 하나 있었다.모기범의 하나뿐인 아들 모태구가 ...
정국인 지금 맷돌 손잡이라도 찾으러 나서야 할 참이야. 갑자기 제 영역을 침범해 왔다는 대규파 일로 통화를 위해 좀 길게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 보니 바리바리 싸 들고 온 짐들은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고 보여야 할 사람이 없어. 그래. 석진이가 없는 거야. 전화 걸어보는데 받질 않아. 당황해서 급하게 찾아헤매는데 얼마 가지도 않아 저쪽에서 호석이의 울음반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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